망가지는 아내 NTR

25화. 망가지는 아내 NTR 26화

붉은독백32026. 05. 13. 03:0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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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무 걱정 마시고 .. 저랑 놀러가요 ." ".... 꺅 !~" 고대리의 낚아챈 손에 깜짝 놀란 민지가 소리를 지르다 황급히 입을 막는다 . 어거지에 막무가내식의 고대리로 인해 컴퓨터도 끄지 못한 채 민지는 핸드백만 어렵게 들고 거의 끌려가다시피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 카니발에 몸을 싣고는 얼마 가지 않아 도착한 모텔에 세워진 차에 민지는 기가 차다는 듯 화려한 네오사인의 간판을 확인하곤 고대리의 얼굴을 빤히 쳐다본다 . " 놀러가자는 게 .. 모텔이에요 ?" " 그럼요 ?" "...." " 아 ~.. 다른 곳에 가고 싶어요 ?" "...." " 그래도 여기가 제일 재밌지 않아요 ? 전 하루 종일 누나 몸 생각만 했는데 .." ".... 그냥 집으로 .." " 에이 !~~~ 아까 통화 못 들었어요 ? 제가 술 한 잔 산다는 게 가볍게 포차에서 한잔 꺾는 그런 건줄 아세요 ?" " 그 .. 럼요 ?" " 저 솔직히 남한테 부탁이란 거 잘 못해요 .. 누나 빼고요 ." ".." " 그래서 아까 그 분도 선뜻 제 부탁 들어주신 거고요 . 이런 부탁 할 놈이 아니니까요 .. 그리고 아무리 누나가 저보다 상급자지만 !! 이 바닥에서 여자들이 해결 못하는 더러운 일은 제가 훨씬 더 많이 한다는 거 아시면서 ~~.." "... 그 분이 누구신데요 ?" "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칩니다요 !!~ 빨리 들어가자고요 !~~" ".." 차라리 협박을 할 때가 편했다 .. 고대리의 애교와 투정은 민지에겐 여간 부담되는 것이 아니었다 . 아니 처음으로 당해보는 이런 행동은 연예경험이 아예 없지 않은 민지였지만 그 중 연하의 남자는 단 한명도 없었기에 고대리의 애교에 소름까지 돋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며 어쩔 수 없다는 듯 또 모텔에 끌려 들어가게 되었다 . 방에 들어가자마자 민지의 블라우스를 벗기며 진한 키스를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구두도 벗지 못하고 거의 반강제로 침대에 눕게 되었다 . 이전과는 다른 급한 듯 한 고대리의 행동에 적자니 당황하며 민지가 어렵게 키스를 받아내기 시작했고 , 화려한 혀 테크닉에 결국 자신의 스커트와 스타킹 .. 그리고 팬티까지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끙끙대듯 신음을 연발하게 되었다 . 혀와 손으로 자신의 몸을 달궜던 이전의 섹스와는 전혀 다른 ... 자신의 몸 위에서 어렵게 버클을 풀고는 바지와 팬티를 벗은 고대린 그대로 아직 젖지도 않은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다 . 고통에 인상을 찡그리며 고대리의 몸을 밀어내려는 민지의 행동에도 고대리는 잠시 입을 때어내선 침을 손에 묻혀 그대로 자지에 바르곤 다시 거칠게 자지를 밀어 넣었다 . " 아 .. 아파 ... 윽 !.... 아 .. 아프다고 .... 요 ...... 흑 ...." " 윽 ~.." 그때와는 너무도 달랐다 .. 무엇은 기대했었는지 .. 민지는 후회를 하게 되며 그때의 부드러움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하반신에서 느껴지는 고통을 통감하며 고개를 돌리게 되었다 . 이제 시작될 거친 섹스와 .. 몇 번의 관계로 자신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며 거칠게 허리를 흔들 고대리를 생각하며 보지에 느껴질 강한 고통에 미간을 찡그리게 되었다 . " 아 .... 파요 ....." 민지가 마지막으로 흐느끼듯 작아진 목소리로 고대리에게 애원을 하는데 ... 금방이라도 펌핑을 시작할 줄 알았던 고대리가 .. 자지를 깊숙이 밀어 넣고는 꼼짝도 하질 않는다 . 고개를 돌려 눈을 감았던 민지는 언제 시작할지 모를 펌핑에 이까지 악물며 기다리고 있는데 ... 몇 분이 지나도 움직이질 않는 고대리의 몸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눈을 떠 바로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고대리의 얼굴을 바라보게 된다 .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민지를 부드럽게 내려다보는 .. 방금 전 급하게 자신의 입술을 탐하며 보지 속에 거칠게 자지를 밀어 넣은 남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평온한 표정과 빤히 바라보는 시선에 얼굴을 더 붉히며 수줍게 시선을 피하게 된 민지다 . " 진짜 .. 예뻐요 .. 누난 .." "...." " 미안해요 .. 너무 느끼고 싶어서 .. 거칠게 삽입부터 했어요 ... " "..." 자신의 위에 올라타선 벌떡이는 자지의 고동을 보지 속에 그대로 느끼게 해주며 부드럽게 말을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은 민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 " 예전에 .. 누나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요 . 저도 비슷한 일로 곤욕을 치룬적이 있거든요 ." "... 예 ?" " 그때 배 째라는 식으로 금감에 찾아간 적이 있어요 . 어릴 때였죠 ..." "......." " 어차피 들어간 지 별로 되지도 않았으니까 .. 자르려면 자르라고 .. 그리고 정말 객기한번 부려보자는 식으로 찾아갔었는데 .." "... 그 .. 래서요 ?" " 진짜 배를 째려고 하더라고요 크크 .." " 예 ?? 큭 ~..." " 웃 .. 누 .. 누나 웃으면서 보지에 힘주지 말아요 .. 저 겨우 참고 있다고요 .." " 풋 ~....."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드하는 고대리의 모습과 박힌 것도 잊을 만큼 부드럽게 농담을 섞어 얘기하는 분위기에 민지는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어버리기 시작한다 . " 웃었죠 ?!! 방금 웃은 거 맞죠 ?!!" "....." " 크크 .. 누나가 아무리 얼굴을 굳혀도 보지 속에 느껴지는 미묘한 떨림이 .." " 그런 .. 저질스런 말은 좀 .." " 예 ? 저질이라뇨 ? 아니 !! 그럼 보지를 뭐라고 불러요 ?" "...." " 이렇게 맛있는 ... 조개 ?? 아니지 .. 벌어진 밤톨 ?? 참 .. 그게 더 이상하구만 .." " 바 .. 밤톨 ??" " 있잖아요 .. 잘 익어서 쩍 ~~ 하고 벌어진 .." " 큭큭 ... 흐흠 .." " 하하하하 .. 진짜 누난 웃는 게 예쁘다니까 .." " 그 .. 만해요 ." " 아 ~~ 미치겠다 .. 막 움직이고 싶은데 .. 누나 아플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 진짜 이해가 안가는 게 .. 그렇게 많이 하고서도 또 쪼이는 게 .. 누나가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 "....." " 혹시 일부러 그런 거예요 ? 막 남자 좋아하라고 ??" " 아 .. 아니에요 !.." " 그럼요 ? 본능인가 .." " 누가 .. 흑 ~......" " 엇 .. 또 눈감는다 .. 본능이 맞네 .." " 아 .. 아니라고요 .. 으 .... 음 ~.." 말을 하면서도 눈을 감게 되는 .. 너무나 자연스럽게 눈을 감게 된 민지는 다시 황급히 눈을 떠본다 . 단지 조금 허리를 움직인 고대리였고 , 손가락 한마디만큼도 움직이지 않은 고대리의 자지였다 . 농담을 주고받으며 아직도 어색해하고 겁을 먹은 민지를 자연스럽게 리드하기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꽉 채운 보지속의 자지의 벌떡임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조금씩 보지 속을 적시기 시작한 민지였다 . 연예를 하듯 부드럽게 대하는 고대리의 의도적인 행동에 조금씩 마음을 놓던 민지의 방심한 틈을 놓치지 않는다 . " 물이 많아요 .." "..... 아 ~." " 자지를 다 적셨어 ..." " 그 .. 그만 ..." " 불알까지 ..." " 흑 ~~... 흑 .." " 이러다가 .. 또 시트 적시면 .... 욕먹을 텐데 .." " 고 .. 고대리님 ..... 아앙 ~~" " 별로 세게 안하는데 .... 이것도 좋죠 ? 격렬한 것도 좋지만 .." " 모 .. 몰라 ..... 아 ~~" " 이렇게 천천히 하면 누나 보지 속을 더 자세히 느낄 수 있다는 거 모르죠 ? 안에서 약간 굴곡이 있으면서도 .. 좁은 구멍하고 너무 어울리는 안의 근육들이 .. 정말 섬세하면서도 .." "...... 흑 ~.. 흑 ~.." " 치 ~.. 내가 이렇게 누나 몸을 설명해주는데 .." "...." 갑자기 고대리가 민지의 한쪽 다리를 들더니 그대로 옆으로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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