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18화. 망가지는 아내 NTR 19화

붉은독백32026. 05. 12. 20: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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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황홀해요 .." " 흑 ~ 흑 ~... 아 ~~~~~~~!!!!!!!!!!" "....!!!!!!!!!!!!!!!!!!!!" 민지가 깜짝 놀라 황급히 클리토리스에서 손을 때어낸다 . 세차가 부딪혀 자신의 몸을 적시고 있는 물줄기가 언제부터 자신의 몸을 달구고 있는지도 몰랐던 민지는 .. 엄청난 죄책감에 두 눈을 질끈 감고는 고개를 크게 가로 젓기 시작했다 . 방금 전까지 .. 남편과 몸을 뒤섞은 아내였던 민지였는데 ... 언제부터 고대리의 자지를 그리며 무의식적으로 해본 적 없는 자위를 했는지도 모를 자신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욕조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 너무 짧았던 남편과의 섹스에 .. 몸이 아쉬워하는 것인지 .. 그래서 몸이 그제의 고대리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지 .... 자신을 원망하게 된 민지는 도저히 일어설 수조차 없는 듯 그대로 물줄기를 맞고 주저앉게 되었다 ... 죄책감을 느끼며 .. ' 휴 ~... 역시 내 마누라가 최고지 ...' 이래서 섹스 후에 담배 생각이 난다는 것일까 ? 시원하게 들려오는 샤워실의 물소리에 끊었던 담배생각까지 나는 나였다 . 역시 분위기가 다르니 아내의 반응도 다른 게 분명했다 . 키스를 다시 시작하자 아내가 마지못해 응하긴 했지만 .. 곧 내 서툰 혀 놀림에 반응하듯 날 꼭 끌어안고는 몸을 맡기기 시작했었다 . 아내도 여자긴 여자구나 .. 라는 생각을 하며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고 물을 들이키게 된다 . 10 분은 족히 아내 위에서 몸을 흔든 거 같은데 ... 아내의 보지는 역시 오대리와는 전혀 다른 감촉을 내게 전해줬었다 . 그 년은 완전 허벌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고 , 평소와 달리 아이의 눈치도 볼 필요 없던 아내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내 아래에서 신음소리를 간간히 뱉어내며 내 자지에 애액들로 적시기 시작했다 .. 조금 아쉽다면 아내가 막 느끼기 시작했을 때 사정을 한건 아닌지 .. 그래도 아내도 만족한 게 분명했다 . 내 시선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 채 끝나곤 꼭 날 끌어안아줬으니까 .. 한참 후에 아내가 욕실에서 부끄러운지 긴 수건을 몸에 두르고 붉어진 볼을 하고 조심스럽게 모습을 보여준다 . " 뭘 이렇게 오래 씻어 ?" "... 예 ?... 그 .. 그냥요 ." " 하하하하하 .. 역시 분위기가 바뀌니까 .. 그래도 뭐가 부끄럽다고 수건으로 꽁꽁 싸매고 나오냐 ?" "..." " 좋았어 ?" " 예 ??....... 예 ." " 종종 이런 시간을 갖자고 .." "...... 그래요 ." 참 .. 정숙한 아내다 . 몇 년째 봐온 알몸인데도 .. 그러고 보니 아이가 생기고 나선 아이 교육에 좋지 않다고 알몸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떠올라 피식하고 다시 웃게 된다 . " 그렇게 좋았어 ?" "..."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당신 진짜 섹시하다 .. 귀엽기도 하고 ... 정말 다른 남자들이 질투할 만하네 ." ".. 예 .. 예 ?!!!" ".. 크크 .. 진짜로 조금 더 야하게 입고 나가면 남자들이 줄을 서겠다고 .." "...... 그 .. 그런 말 .. 하지 마세요 . 저속하게 ....." " 그래 .. 하긴 당신이 그럴 리가 없지 .... 그래도 가끔 나랑 데이트 하러 나갈 땐 조금 더 섹시하게 입으라고 ..." "... 왜 .. 요 ?" " 그래야 나 같은 놈도 사람들한테 질투어린 시선도 받아 볼 거 아니야 ." "....." 아내가 날 귀엽게 흘겨본다 . ' 크크크 ~~' 이런 귀엽고 거기에 아이와 나밖에 모른 아내를 의심하다니 .. 내가 정말 어리석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머리를 말리기 시작한 아내의 뒷모습에 빠져 시선을 돌리지 못하게 된다 . 아이가 걱정이라며 날 닦달하는 아내 때문에 결국 본가로 황급히 도착하게 되었다 . 어제의 분위기에 취해 난 술 한 잔 하자는 김대리의 권유도 뿌리치고 집으로 들어왔다 . 역시 평소처럼 투정을 부리는 아이를 달래는 아이엄마를 보며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온 난 아내와 달리 집에 와서 샤워를 시작했다 . ' 따르르릉 ~~~ 따르르릉 ~~' " 자기야 ! 내 전화야 ?" "..." " 자기야 ?!!" " 아 .. 아니에요 . 제 전화에요 .. 윤대리가 ..." " 아 ~~ 이 시간에 무슨 전화래 .. 하여튼 아줌마들은 참 ~~.. 크크크 ." 시원한 샤워기의 물을 온몸으로 느끼며 몸을 씻어낸다 . 아내가 밖에서 윤대리와 무슨 대화를 하는지도 신경 쓰지 않은 채 난 샤워를 하며 오늘 수고한 내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닦아내기 시작했다 . ---------------== " 이 .. 시간에 왜 전화를 .." [ 민지씨 .. 보고 싶어요 .] " 예 ??" [ 그저께 했는데도 ... 또 하고 싶어요 ...] " 자꾸 왜 .. 왜 이러세요 ..." [... 민지씬 안 좋았어요 ? 어제 제가 사정할 때 그렇게 탄성을 질러놓고 ..] " 이것 봐요 !!....... 애 아빠 있어요 .. 전화 끊어요 ."( 자신도 모르게 큰 소리를 내게 된 민지는 아이의 공부를 봐주다 말곤 황급히 핸드폰을 들고 안방으로 향한다 ) [ 아직도 생생해요 .. 민지씨가 소리내기 시작했을 때 .. 정말 참지 못하고 사정까지 해버렸으니 ...] "..... 이제 됐잖아요 . 저 .. 다시는 고대리랑 몸 섞고 싶지 않아요 !! 아시겠어요 ?!!" [...................] 남편에 대한 죄책감에 .. 자신을 용서 못하는 민지의 마지막 발악이었다 . 정말로 냉정하고 강하게 .. 고대리에게 선전포고를 하듯 강력한 어조로 화를 내듯 얘길 한다 . [.....] " 그러니까 ...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 [ 정말요 ?] "... 예 ??..... 예 !" [ 그럼 남편 분한테 전화를 걸어야겠네요 ....] " 무 .. 뭐라고요 ?!" [ 우선 문자 메시지로 사진부터 보내고 .. 그리고 통화하면서 그저께 당신 아내가 어떤 모습으로 내게 안겼는지 .. 그대로 전해드리면 .. 과연 남편이 뭐라고 할까요 ?] " 고대리님 !!!" [.....] " 무 .. 뭘 어쩌라고요 ? 지금 전화해서 ..." [ 나오세요 !] ".... 네 ?" [OO 모텔에 지금 혼자 있어요 . 아시죠 ? 민지씨 집에서 버스정류장 쪽으로 나오다보면 있는 모텔이요 . 202 호에 있으니까 오세요 .] " 이 .. 이것 봐요 !" [10 분 안에 안 오면 남편분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죠 !. 핸드폰 꺼놓으시면 내일 외근 길에 직접 남편 분한테 찾아가고요 .] " 고 . 고대리님 ... 정말 .." [ 뚜 ~~~~... 뚜 ~~~~~] "....." 민지가 얼굴이 사색이 되어 멍하니 핸드폰을 들고 안방에 서 있다 . " 윤대리가 왜 전화했어 ?" ".... 그 .. 그게 ." " 뭔데 ?" " 여보 .. 아이 좀 재워줘요 .. 저 .. 금방 다녀올게요 ." " 뭐 ? 지금 ??!" " 유 .. 윤대리가 .. 임신했데요 ..." " 이 .. 임신 ? 잠깐만 .. 그건 또 무슨 소리야 ?" "... 그 ....... 과장이랑 바람난 게 사실 윤대리가 맞아요 .. 지금 .. 혼자 술을 먹고 있다고 .." " 임신했는데 술을 마셔 ??" "... 예 ." ".... 허 ~.. 알았어 .. 걱정 말고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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