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참나
...
회사에서 회식할 때도 이렇게 촌스럽게 구냐
?"
"..
피
~..
그거야 직원들끼리 더치 할 때나 회사 카드로 회식할 때나 그런 거지
..
이게 다 우리 돈인데
.."
"..
일어나
."
"....
치
~~"
뭐가 그리 급하냐는 듯 날 빤히 쳐다보던 아내를 억지로 일으킨 난 아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게 되었다
.
당연히 로비나 지하 주차장의 버튼을 누를 줄 알았던 아내였기에 내가
15
란 번호의 버튼을 누르는 모습에 당황하며
1
이라고 인쇄되어있는 은색 버튼을 누르며 나보고 정신 줄까지 놨냐며 귀엽게 투덜거린다
..
그런 일이 있어서일까
?
오대리와 비교했을 때 아내의 몸은 정말로 잘빠진 몸매였다
.
아니
..
오대리 뿐만이 아닌 일반
20
대의 여성들보다도 볼륨감이 더 좋았고
,
나이에 걸맞지 않은 잘록한 허리와 연륜이 묻어나는 세련된 옷매무새는
20
대에게선 맛 볼 수 없는 도도함과 함께 섹시함을 그리고 있었다
.
오대리 때문에 더 느낀 착각일진 모르겠지만 요즘 아내의 모습은 더 섹시해 보인다
.
마지못해 날 따라온 아내는 머뭇거리며 두리번거렸고
,
신호여행 때 이후 처음으로 호텔방에서의 낯설음을 느끼며 옷 벗기를 거부하듯 날 빤히 바라보기 시작했다
.
"
왜
?..
씻으려고
?"
"..
그건 아닌데
..
갑자기 왜 이래요
.."
"
당신이 예뻐서
.."
"........."
아내의 표정이 굳어진다
.
역시 내 행동이 범주의 상한선을 넘은 건 아닌지 아내의 굳어진 표정을 살피며 기다리기만은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켜 아내에게 바짝 다가섰다
.
진한 키스
..
결혼하고 나서 많은 시간동안 맛봤던 아내의 입술인대도 평소와 달리 오늘은 특별히 혀를 내어 아내의 입속에 집어넣어본다
.
분위기가 날 이렇게 대범하게 만들었나보다
...
그런데
..
아내의 입술이 더 굳어지곤 이내 고개를 빼는 모습으로 나와 거리를 둔다
.
약간은 당황하게 된 나였고
,
그런 내 모습에 아내가 고개를 숙였기에 피식 웃게 된 나였다
.
"
훗
~..
뭐야
..
아이까지 낳은 아줌마가 이런 게 부끄럽나
?"
"...
생
..
전 하지도 않던 행동을 하니까
.."
"
우리도 좀 달라져 보자고
.
맨날 불꺼놓고 그것만 하고 끝났잖아
..."
"...
예
??...
다
..
달라지다뇨
?"
"..
강
..
대리 알지
?
내 회사에 근무하는
..
그 친구가 늦장가를 갔잖아
..
맨날 빨고 핥는다고 아주 자랑 질이더라고
..
그러고 보니 우린 정말로 그것만 했었잖아
..
어색하게 뽀뽀만 했고
.."
"......"
아내의 표정이 좀 더 굳어지는 모습에 괜한 말을 한건 아닌지 걱정이 들었지만
..
오대리와의 관계 시에 느꼈던 그 황홀함은 내게 마약처럼 느껴졌기에 아내에게서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이렇게 아름답고
..
오대리와는 전혀 다른 좁디좁은 구멍으로 내 자지를 즐겁게 해주는 여자가 바로 아내인데
..
괜히 바람이나 피운 내 자신에 속죄하듯 아내에게 더 열중하며 다시 아내를 꼭 끌어안아준다
.
민지는 욕실에 들어가 방금까지 자신의 몸 위에서 흔들던 남편을 생각하며 물줄기를 그대로 맞고 서 있다
.
오늘 같은 이벤트를 진행한 남편에게 고마움을 느껴도 모자란데
...
맛있는 식사와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야경이 그대로 보이는 호텔방 안에서의 섹스에 충만감을 느꼈어야 하는데
..
고대리를 만나기전이었다면
..
행복함에 샤워도 잊은 채 지금 침대에 누워 있는 남편을 꼭 끌어안고 한참을 그대로 보냈을 민지였는데
....
세찬 물줄기가 모양 좋게 위로 향한 민지의 유두를 소리 내며 떨어져 배꼽과 골반을 향해 흘러내리고 있었다
.
그 물줄기의 방울을 따라 손을 골반으로 향하는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민지는 남편과는 전혀 다른 고대리의 커다랗고 굵은 자지를 머릿속에 떠올리게 되었다
.
자신을 벽에 거칠게 밀고는 다리를 들지도 않은 채 그대로 삽입되어진 고대리의 굵고 긴 자지는 고통과 함께 처음으로 느끼게 한 이상한 쾌감으로 민지의 허벅지를 조금씩 벌리기 시작했다
.
정말로 고뇌하며 이 상황을 거짓으로 치부하고 싶었던 민지였지만
..
선명히 머릿속에 전해지는 그 굴곡진 귀두의 형태를 좁은 입구와 구멍속에 고스란히 느끼기 시작했을 때
...
고통을 느끼면서도 흘러내리기 시작한 민지의 보짓물이 허벅지 안쪽을 조금씩 물들이고 있었다
.
"
흑흑
~..
이
..
이런 조임은 정말로 처음이야
.."
"....."
"
민지씬
..
자신의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죠
?"
"
그
..
그만
....
흑
~.."
입술을 이빨로 깨물며 민지가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는다
.
비록 내기에 진 자신이었지만
..
이런 상황엔 절대 굴복할 수 없다는
..
자신의 모습을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는 듯 민지는 흔들리는 몸을 뒤로하고 고대리의 숨결을 목덜미에 그대로 느끼며 머리를 돌려 소리를 내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
고대리의 굵은 자지가 좁은 구멍에 들어와 고통을 주는 것까진
..
참을 수 있었는데
..
그 고통이 점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쾌감을 느끼게 만들었기에 고개를 가로젓는 모습으로 반항을 하고 있었다
.
'
쩍
~~
쩍
...
푹
~..'
"
윽
..
쪽
!~~~~"
거칠게 민지의 고개를 들어선 그대로 입술을 훔치기 시작한 고대리는 이내 입술을 벌려선 혀를 밀어 넣는다
.
끈적끈적한 숨결과 질퍽한 혀의 움직임에 민지는 차렷 자세에서 주먹에 힘을 준 채 이 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터져 나올 거 같은 신음소리를 억제하려 더 안간힘을 써보지만
..
벌려진 입속에서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는 탁한 신음소리까진 어쩔 수 없어 보인다
.
꾸부정하게 허리를 숙여 허벅지를 민지와 달리 크게 벌린 고대리가 엉덩이의 탄탄한 근육을 더 뽐내며 변형시키며 깊게 밀어 넣기 시작했을 때
..
민지가 무의식적으로 고대리의 허리에 손을 얹는다
.
고통스러움과 묘한 쾌감에 자신도 모를 행동으로 고대리를 받아들이며 조금씩
..
허벅지와 입술을 벌리기 시작한 것이다
.
"
흑
~~...
윽
..."
"
쩝쩝
..
돌아 봐요
."
입술에 묻은 침을 닦으며 고대리가 갑자기 자지를 빼어낸다
.
연신 숨을 헐떡이며 고대리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 민지가 어렵게 고대리를 쳐다보기만 한다
...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었다
.
민지의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보짓물을 확인하듯 손가락을 세워 한번 쓰다듬고는 민지의 잘록한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줘 그대로 민지의 몸을 돌려 세운다
.
무릎 바로 위에 두 다리를 옭매이고 있는 스타킹과 팬티로 인해 다리를 크게 벌리지도 못한 채 고대리의 힘에 의해 등을 보이고 서 있는 민지를 고대리가 굴복시키듯 등에 손을 얹고는 그대로 밀어댄다
.
두 팔을 올려 벽을 짚으며 두 다리를 꼿꼿이 세운 채 겨우 몸을 지탱하고 있게 된 민지였는데
..
크게 치켜세워진 엉덩이를 아무 예고 없이 두 손으로 움켜쥐고는 더 크게 벌린다
..
"
흑
!..
무
..
뭐하는
....
아
!!!~~.
흡
!!"
더럽게 젖어 있을
...
자신의 보지구멍을 갑자기 침범한 고대리의 혀에 몸서리치며 민지는 벽에 몸을 지탱하던 한 손을 당겨 입을 틀어마게 되었다
.
방금 전까지 자신의 자지로 더럽히고는
..
애액들로 질퍽할 것이 분명한
..
보지 속에 혀를 밀어 넣는 고대리의 행동에 저주를 퍼부으며 당장이라도 몸을 떨어트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또 해보지만
..
그런 생각과는 정반대로 자신도 모르게 하이힐인 신고 있는 발을 더 까치발을 세우며 더 빨아달라는 듯 조금씩 엉덩이를 치켜세우기 시작한다
.
"
크크크크크크크크
.."
"
ㅇ
..
흑
...."
"
역시
...
좋아하시는군요
."
"....
아
..
아니
...
아
~~"
정말로 아니라고 말을 하고 싶은 민지였지만
..
자신의 몸뚱아리는 그런 이성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었기에 이내 입술을 깨물며 닫게 된다
.
고개를 숙여 감기는 눈을 억지로 떠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보이는 고대리의 몸을 바라보며
..
연신 벌떡이고 있는 저 큰 자지의 모습에 멎을 듯 한 숨을 탄성과도 같이 겨우 내쉬게 된다
.
그걸 놓칠 고대리가 아니었다
.
"..
넣어드릴까요
?"
"....."(
민지가 고개를 크게 가로로 여러 차례 저었다
.)
"
정말요
?
이렇게
...
쏟아지고 있는데요
."
"......."(
고대리의 말에 현실을 부정하듯 가로젓던 고개를 멈춘다
.)
"
쩝쭙
~~
아
...
진짜 보짓물이
..
달콤해요
."
"
그
...
그만
....
흑
~~"
"
구멍도 좁고
..
그런데 양은 너무 많아요
...
남편하고 할 때도 이렇게 많이 나와요
?"
"
ㄱ
,.....
그만해요
...
제
...
제발
....
아흑
..."(
남편이란 말에
..
민지가 애원하기 시작한다
.)
"
잘록한 발목에 어울리는 종아리까지
..
스타킹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
민지씨가 신고 있으면 그게 너무 자극적이에요
..
거기에 이 작은 구멍 속에서 나오는 보짓물이 스타킹까지 적실 땐
...
도저히 못 참겠어요
..
할게요
."
"
아
..
안되
....
악
!!!!"
두 손으로 움켜쥔 엉덩이를 이내 크게 벌리더니
..
거침없이 들어온 굵은 자지에 얼굴을 벽에 기댄 채 민지는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
충분히 거부할 수도
...
반항할 수도 있었을 텐데
..
왜 이렇게 몸에 힘이 빠지는 건지
..
왜 이렇게 몸이 말을 안 듣는지
..
자신의 몸뚱이가 아닌 듯 민지는 느꼈기에 흘리게 된 눈물이었다
...
보지 속을 꽉 채우며 보지속의 모든 벽을 훑고 들어오는 고대리의 자지에 고통과 함께 느껴진 엄청난 존재감에
....
결국 힘이 빠진 듯 주저 앉으려하는 민지였는데
...
그것조차 용납하지 않는 고대리였다
..
움켜쥐고 있던 손을 엉덩이에서 민지의 허리를 둘러 잡고는 천천히
..
그리고 부드럽지만 강한 펌핑으로 민지의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
이 세상에 이런 큰 자지가 있다는 것도
...
그리고 자신의 좁은 구멍에 들어와 이렇게 움직여질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깨닫고 느끼게 된 민지는 정말로 숨 쉬는 것조차 힘들어한다
.
자지가 다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
민지의 자궁에 귀두가 닿았고
,
그 자지가 자궁입구에 닿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더 강하게 조이게 된다
.
"
아윽
..
미
..
미치겠네
..
이 보지를
..
회차 목록(47화)
- 1화망가지는 아내 NTR 1화13205.12
- 2화망가지는 아내 NTR 3화5905.12
- 3화망가지는 아내 NTR 4화4105.12
- 4화망가지는 아내 NTR 5화3205.12
- 5화망가지는 아내 NTR 6화2505.12
- 6화망가지는 아내 NTR 7화2205.12
- 7화망가지는 아내 NTR 8화1905.12
- 8화망가지는 아내 NTR 9화1605.12
- 9화망가지는 아내 NTR 10화1705.12
- 10화망가지는 아내 NTR 11화1405.12
- 11화망가지는 아내 NTR 12화1305.12
- 12화망가지는 아내 NTR 13화1205.12
- 13화망가지는 아내 NTR 14화1105.12
- 14화망가지는 아내 NTR 15화1005.12
- 15화망가지는 아내 NTR 16화1105.12
- 16화망가지는 아내 NTR 17화1005.12
- 17화망가지는 아내 NTR 18화805.12
- 18화망가지는 아내 NTR 19화1005.12
- 19화망가지는 아내 NTR 20화905.12
- 20화망가지는 아내 NTR 21화805.12
- 21화망가지는 아내 NTR 22화805.12
- 22화망가지는 아내 NTR 23화605.13
- 23화망가지는 아내 NTR 24화605.13
- 24화망가지는 아내 NTR 25화705.13
- 25화망가지는 아내 NTR 26화805.13
- 26화망가지는 아내 NTR 27화505.13
- 27화망가지는 아내 NTR 30화805.13
- 28화망가지는 아내 NTR 31화705.13
- 29화망가지는 아내 NTR 32화605.13
- 30화망가지는 아내 NTR 34화505.13
- 31화망가지는 아내 NTR 35화905.13
- 32화망가지는 아내 NTR 36화805.13
- 33화망가지는 아내 NTR 37화605.13
- 34화망가지는 아내 NTR 38화505.13
- 35화망가지는 아내 NTR 39화505.13
- 36화망가지는 아내 NTR 40화605.13
- 37화망가지는 아내 NTR 41화405.13
- 38화망가지는 아내 NTR 42화505.13
- 39화망가지는 아내 NTR 43화405.13
- 40화망가지는 아내 NTR 45화305.13
- 41화망가지는 아내 NTR 47화505.13
- 42화망가지는 아내 NTR 48화705.13
- 43화망가지는 아내 NTR 49화405.13
- 44화망가지는 아내 NTR 50화405.13
- 45화망가지는 아내 NTR 51화405.13
- 46화망가지는 아내 NTR 52화505.14
- 47화망가지는 아내 NTR 55화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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