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9화. 나의 어머니 6부
수줍은여우22026. 03. 12. 17:30 5
18px
6
부 대학원생과의 동거
왜 어머니는 남편이 있고 아들딸이 있는 가족의 구성원 이면서
,
그렇게 쉽게 외간사내의 접근을 허용하고 자신을 타락시키고
망친 사내를 원망하기는커녕 마치 처녀로 돌아간 듯이 즐거움에 들떠
젊은 사내와 매일같이 꿀 떨어지는 연애질을 하고 다녀야 하는가
?
급기야는 동남아에서 미약에 취해 엑스터시 상태로 철저히 조교당하고 능욕당하고 절정에 쩔어 항문관장에 똥꼬까지 개발되어 버린 음란메조 암캐가 되어버렸는가
!
어머니는 이런 일을 당하고도 절망하기는커녕 한국에 돌아와서도 매일같이 보지물을 흘리는 여자가 되어 그들이 원하는 업소의 에이스가 되어 자발적으로 창녀 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
거기다 또 가족은 내 팽개치고 창녀 짓으로 매일처럼 남편을 배신하는 것도 모자라
젊은 애인까지 두셋을 따로 두면서 애증어린 사랑싸움에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가며 기막힌 화류계 삶
을 살고 있다는 게 엄연한 현실이었다
.
바람 정도로 생각했는데 나의 어머니가 그렇게 처절하게 강간을 통해서 완전 개발된 조수를 뿜는 남자들을 접대하는 창녀가 되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
얼굴은 엄만데 몸은 탄력을 갖고 있어 벗기면 남자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완벽한 비율과 실루엣의 몸매로 남자들을 사로잡는다
.
귀부인 얼굴에 탄력있는 처녀같은 몸을 가지고 있어서 어머니는 얼굴 분위기마저 아가씨로 보일 지경이었다
.
밀프에 환장하는 성공한 어린 남자들의 로망이었다
.
클럽의 밀프 에스큐터들은 십중 팔구는 정해진 영업을 뛰면서
2~3
명의 애인을 따로 둔다
.
그녀들은 남편과 얽매어 있을 때 비해서는 평소보다 수십배 씹을 많이 하면서도
,
더 새로운 욕구가 생기는지 나날이 여체로서 충실한 인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
주
4
일 나가고 월 천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니 그녀들의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다
.
매일 육아에 지치고 남편만 바라보고 아웅다웅 살다가 원래 타고난 바탕들이야 최상급들인 귀부인 일지라도 삶에 지쳐 처져가던 육신과 마음이 새롭게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
당당히 자기 손으로 돈 벌지
,
몸 가꾸지 자기계발하지 타고난 잠재된 음욕이 강한 그녀들 답게 섹스 실컷하지 거기다가 죄의식 없이 젊은 애인까지 사귀는 등 이건 완전히 그녀들 입장에서는 삶의 별천지를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 20~30
대 시절의 아가씨의 매력으로 세상물정을 아는 노련해진 정신 상태로 돌아갔다고나 할까
?
정애는 영업으로 하는 섹스 외에 자신이 원하는 섹스를 하고 싶어 자기를 이렇게 망가뜨린 장본인 도준이 불러내면 거부하지 않고 달려가 그를 위해 암캐노예처럼 봉사한다
.
도준에게는 그러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고 이상한 만족이 되었다
.
머리는 갈색으로 물들여서 웨이브진 긴머리를 휘날리고
,
흰색 망사에 층층이 초미니를 입었는데 핫핑크 하이힐에 나이 든 고급 콜걸이나 술집마담 느낌으로 허벅지까지 오는 롱부츠를 신고 오늘도 나선다
.
아파트에 익숙한 눈길들이 그런 그녀의 변화된 모습을 호기심 어린 눈을 쫒으며 소문을 만들어 낼지도 모를 일이다
.
도준과의 밀회와 회원들과의 데이트에 바빠 삼일만에 유진이 자취방에 찾아온 정애는 들어오자 말자 입고 입던 옷을 훌훌 벗어버리고 알몸으로 유진에게로 돌진한다
.
둘이 벗어 놓은 옷가지가 온방에 낭자한 가운데 둘은 벌써 성기를 맞추고 서로를 아껴주고 있었다
.
그녀의 음부는 애액을 튕기며 유진의 거친 좆질을 돕고 있었다
.
다급하고 간절한 눈빛으로 유진을 응시하고 그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온몸이 아래위 따로 노는 그녀만의 특유의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
참으로 사랑하는 애인의 품에 은밀히 안겨 원하는 섹스를 하는 여인의 행복한 모습을 읽을 수 있었다
.
못된 사내들에 의해 개발되어 버린 음란 암캐가 되었지만 그로 인한 행복한 표정은 떠나지를 않는다
.
‘
목숨보다 아끼는 이 깨끗한 사내를 위해 내 온몸을 불사르리라
’
남유진은 자신의 유부녀 애인 민정애가 한차례 거친 방사를 마치고 나신으로 자신의 앞에 서서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띄운다
.
그녀의 허리에서 둔부로 이어지는 급격한 곡선이 볼 때마다 꼴림을 선사했다
.
“
음
,
저 나이에 저런 간지
...
이런 섹스 보물이 집에서 썩히고 있었다니
”
그녀는 갑자기 시키지 않은 독백 뮤지컬 배우가 되어 가다듬고 지어낸 목소리로 애절하게 외친다
.
“~~~
♪
여보 저 불륜 저지르고 있어요
♬
.
저에 대해 모르시죠
.
아들 같은 사내들하고 짜릿한 불륜 저지르고 있어요
.
요즘 너무 행복해요
.
젊은 사내들하고 배꼽 맞추고 놀아나고 있어요
♩♪
”
“
평범한 부부생활로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요
”
지껄이는 그녀를 뒤로 팔을 돌려 사내의 목을 잡히고 선채로 엉덩이 치기를 당하고 있었다
.
민정애를 처음으로 겁탈해서 나락에 빠뜨린 유도준은 훗날
……
.
“
우리는 정말 바탕이 최상인 여자들만 섭외하죠
.
일반
20
대 여자야 미인이 많죠
. 30
명 중 한 명은 있다고 봐야되요
...
그런데 나이가
40~50
대인데 미인인 여자는 정말 드물죠
. 200~300
명 중 한명이죠
.
그때까지 삶의 환경도 평화로워야 되고
,
인생 굴곡도 없어야 되고
,
타고난 미의 바탕에다 끊임없는 자기관리도 하는 사람은 더더욱 드물죠
. 40~50
대 되어도 젊을 때부터 놀다가 결혼해서도 계속 남자 사귀어 가며 논다니 여자들이 있는데 그런 여자들은 우선 인상이 가버려요
...
싸보인다 해야 하나
,
천해 보이죠
.
그러면 우리 주 고객들인
30
대 엘리트 전문직 남성들이 꺼리죠
.
그들은 미스코리아 보다 더 예쁘다는 텐프로도 얼마든지 갈수 있는 친구들인데 그런데 나오는 얼굴만 조막만한 예쁜 애들한테 질려있죠
.
엄마같은 분위기에 고급스러운 우아함에 섹시미까지 갖춘 중년 여성이 나와야 그들의 지갑이 열려요
.
그들이 성장과정에서 부모한테 다 인정받지 못한 것을 그녀들에게서 대리 충족하는 것 같아요
.
아무튼 우리에게 선발되어 조교된 여사님들은 상위
0.1%
라 보아야 합니다
.
자부심들이 대단하죠
.
연예인 보다 예쁜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들이라보아야죠
...”
회차 목록(30화)
- 1화나의 어머니 2부-14103.12
- 2화나의 어머니 2부-22003.12
- 3화나의 어머니 3부1403.12
- 4화나의 어머니 4부-21003.12
- 5화나의 어머니 4부-3703.12
- 6화나의 어머니 4부-4803.12
- 7화나의 어머니 4부603.12
- 8화나의 어머니 5부-3403.12
- 9화나의 어머니 6부503.12
- 10화나의 어머니 7부-2403.12
- 11화나의 어머니 7부303.12
- 12화나의 어머니 8부-2503.12
- 13화나의 어머니 8부303.12
- 14화나의 어머니 9부-2303.12
- 15화나의 어머니 10부303.12
- 16화나의 어머니 12부303.13
- 17화나의 어머니 13부303.13
- 18화나의 어머니 14부-2303.13
- 19화나의 어머니 14부503.13
- 20화나의 어머니 15부-2303.13
- 21화나의 어머니 15부-3403.13
- 22화나의 어머니 15부-4203.13
- 23화나의 어머니 15부303.13
- 24화나의 어머니 16부-2303.13
- 25화나의 어머니 16부-3203.13
- 26화나의 어머니 16부-4203.13
- 27화나의 어머니 16부203.13
- 28화나의 어머니 18부-2203.13
- 29화나의 어머니 18부-3203.13
- 30화나의 어머니 18부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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