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15화. 나의 어머니 10부

수줍은여우22026. 03. 12. 23: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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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 독점 지혜는 그날 저녁에 만난 성준에게 갑작스런 이별 통보를 받는다 . 다분히 민여사의 종용이 들어간 이별이었다 . 정애는 아무리 생각해도 성준을 사위로 만들 수는 없었다 . 그렇다고 성준과의 짜릿한 불륜놀이도 그만두기 싫었다 . 그래서 연적이 되어버린 딸과 성준을 떼어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 지혜가 이별을 수용 안 하고 말을 안 들으니 , 성준은 할 수 없이 정애와의 불타는 ‘ 섹스 녹음 ’ 까지 주저없이 들려준다 . 어제 밤새도록 너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랑 섹스했다고 ... 충격을 받은 지혜는 여자의 목소리가 왠지 낯익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꿈에도 알리 없으니 성준과의 이별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만다 . 지혜 문제를 정리한 둘은 주말을 끼워 3 박 4 일로 제주도 여행을 간다 . 호텔에 들어서자 말자 그는 침대에 걸터앉아 그녀를 세우고 명령한다 . “ 하나씩 벗어요 , 당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세요 , 그래서 나를 즐겁게 만들어요 ” “ 아이 참 ... 자기 짖꿎어 ” 젊은 애인의 당돌한 명령에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쭈삣 쭈삣 그의 지시를 따른다 . 가벼운 산들바람에도 아랫도리가 노출될 것 같은 투명한 꽃미니에 어깨가 드러난 쫄티를 입어 그녀의 자랑인 공격형 가슴이 포탄처럼 튀어나올 듯 힘겹게 감싸고 있었다 . “ 벗어 ~” 그의 명령 그녀는 치마끈을 풀고 상의를 탈의하여 긴 머리를 뽑아낸다 . 브라와 팬티차림으로 원숙한 여체의 매력으로 젊은 애인 앞에 선다 . 나팔꽃 색상에 흰색 문양이 있는 망사끈팬티는 그녀의 음란한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감싸고 있었다 . 성감을 자극하는 속옷차림의 유부녀의 자태는 보는 사내의 음욕에 기름을 부었다 . “ 손가락으로 팬티를 벗어 , 그리고 그것을 내 머리에 쒸우고 내 입 앞에 보지를 들이대 ” 애인의 우스운 명령에 그녀는 “ 풋 ” 하고 웃음을 뛰우며 “ 저 땀에 젖었단 말이예요 . 우리 씻고 해요 ” “ 괜찮아 ! 땀에 절은 유부녀라서 더 꼴린다니까 ” 그녀의 음부를 관찰하며 잠시 킁킁대던 그는 손가락으로 무심한 듯 그녀의 삼각지를 터치해 나간다 . 남편보다 굵은 손가락이 그녀의 비부를 살짝 찌르자 그녀의 몸은 침입자에 반응해 움찔움찔한다 . 왼손을 그녀의 아랫배를 지그시 누르고 오른손가락 두 개로 그녀의 질 위쪽 G 스팟을 찾아 열심히 동작한다 . 이윽고 그녀는 특기인 시오후키를 이른 시간에 시전하고 만다 . 그녀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렸으나 , 그는 나이 든 애인의 민감한 반응에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온다 . 계속되는 그의 손가락 펌핑에 그녀의 교성은 부끄러움을 잊고 점점 올라가고 또다시 그의 손가락 마디가 그녀의 민감한 그곳을 건드리지 질속이 춤을 추듯 경련했다 . “ 아아아 아항아항 아아악 ...... 좋아요 . 좋아요 . 자기 좋아요 ” 그녀의 입이 튀어나오며 애절한 눈동자가 커지며 또다시 분수를 뿜어버린다 . 오늘도 젊은 애인 앞에서 체면을 구기며 자지르지고 만다 . 그는 이미 발기해 덜렁이는 좆을 그녀의 얼굴을 툭툭치다고 따스한 입에 담고 준비운동을 한다 . 그녀를 응급실 탁자 위에 올려 눕히고는 좆질을 시작한다 . 점차 그녀의 교성은 높아지며 밀회 여행의 첫날밤을 시작한다 . 그는 한 손으로 그녀의 손목을 잡고 나머지 손으로 그녀의 묶음 댕기머리를 잡아당기며 거친 좆질에 팅겨나가려는 그녀의 몸을 구속한다 . 어느새 그녀의 고개를 뒤로 떨구어지고 한차례 절정의 파고를 맞는다 . 그는 잠시 그 모습을 바라보며 쉼을 주었다가 다시 힘찬 허리질을 시작한다 . 이윽고 그녀의 작은 몸은 침대에 던져지고 그녀의 브라는 날아가 호텔 바닥에 떨어지고 그들의 몸은 다시 음부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서로의 타액을 뽑으며 하나가 된다 . 남편과 딸을 속이고 기가 막힌 불륜 여행을 만들어낸 그들은 성기 , 몸짓 , 입술 , 타액 , 음어 , 교성을 교환하며 끊임없이 서로의 애욕 어린 사랑을 확인하고 또 확인한다 . 마치 허리가 남아나지 않을 것처럼 격렬한 몸짓을 이어가는 그의 뜨거운 사랑질에 그녀는 한쪽 눈가로 눈물 방울을 흘리며 감동에 젖어간다 . 그녀의 음부는 환락을 만들어 척수를 타고 올라와 그녀의 뇌를 때리고 젊은 애인을 향한 사랑의 감동은 그녀의 심장을 데우고 올라와 그녀의 머릿속을 천국의 계단으로 걷게 만들었다 . 딸에게 말로 표현 못할 고통을 준 여인은 딸의 남자와 햐얀 밤을 끝없이 불태우며 환락으로 채워간다 . 삽입을 풀고 그는 그녀의 유방을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의 젖을 찾듯 빨아먹기 시작했다 . 그녀는 그의 머리를 지그시 누르고 대견한 듯 거칠어진 숨결을 고르며 인자한 모습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 “ 혀 내밀어요 ” 가슴 빨기를 마친 그는 다시 그녀의 입술을 찾고 마치 한풀이 하듯 뜨거운 혀 교환을 한동안 이어간다 . 다시 그녀의 몸은 뒤돌려져 엉덩이를 치켜들고 그를 받아들인다 . 아까보다 한층 더 거세진 그의 그녀를 향한 공격은 그녀의 몸을 쪼갤 듯이 무섭게 퍼부었다 . 그녀의 소프라노 교성은 이제 울부짖음으로 변해 호텔 방안을 가득 채우고 복도까지 새어나간다 . 침대를 벗어난 그들은 소파를 짚고 뒤를 내민 그녀를 공격하며 대형 거울에 비친 그들의 얽힘을 바라보며 음란한 몸짓을 이어갔다 . “정 애 당신 지금 이 모습 얼마나 음란한지 알아요 ?” “...... 아항 아항 아항 ” “ 아들같은 나이의 딸의 남자를 뺏어 먹는 기분이 어때요 ?” "아항 아앙... 그런말 하지마요. 보지 물쌀거 같애... 아아항" "당신의 그 음란성이 사랑스러워요" “ 아항 아항 ... 엥엥 .. 아항 아항 ... 엥엥 ...... 좋아 좋아 ... 너무 좋아 ... 당신으로 인해 내 보지가 행복해 해 ... 아항 ... 아항 ... 엥앵앵 ” 그녀의 솔직한 음어를 들은 그는 더욱 힘을 내어 용두질에 힘을 보탠다 . 서로를 향한 애욕의 몸짓은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은 채 하얀 밤의 종착을 향해 달려갔다 . 제주도에서 관광은 뒷전이고 눈만 뜨면 장소가 어디든 키스하고 터치하며 애욕으로 얽히던 두 사람은 3 일 째 역시 대낮부터 몸을 연결한 채 정애는 밥도 못 먹고 있어서 힘들어하는 지혜에게 전화를 한다 . 성준은 개의치 않고 뒤에서 목덜미를 핥으며 좆질을 해댄다 . 정애는 호텔 방안인데 방금 휘트니스 운동하고 들어와서 숨이 차다고 둘러댄다 . 딸 지혜의 아픔을 확인했지만 , 그들은 며칠 동안 떨어져 있는 시간보다 연결되어 교접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 정애의 화려한 남성편력은 계속되고 도준과 유진 , 회원 3 명을 동시에 만나고 있는 정애는 이제 딸의 남자 성준까지 보태서 여섯 사내와 돌아가며 데이트를 즐기고 몸을 섞고 있었다 . 한달 후 이별의 아픔을 끝내 추스르지 못하고 너무 심한 상사병에 나무처럼 말라버린 지혜를 살리려고 정애는 할 수 없이 성준을 지혜와 다시 만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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