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26화. 나의 어머니 16부-4
수줍은여우22026. 03. 13. 10:30 2
18px
“
아
~
자기
!”
“
우리 정애씨
”
“
왜 안주무시고
?”
“
좀 전에 깼는데 잠이 안와서
”
“
정애 이리와
!
우린 비밀 부부잖아
.
한집에 있으면서 당연히 품어야지
”
성준은 그녀를 끌다시피 드레싱룸으로 들어간다
.
방안의 광경은 성감을 자극하는 야릇한 색상의 옷가지들이 나뒹굴고
,
침대는 흐트러져 있었다
.
“
아잉 자기 생각이 나서 자기위로 좀 했어요
.
부끄러워라 호호
”
“
크크 정말 우리애기는 못말려 참말로
”
“
헤헤 이쁘게 봐주니 고마워요
.
자기
”
“
그런데 아까 저녁에 짧은 치마입고 구회장 앞에서 왜 그리 알짱거려요
.
혹시 그치하고 정분난거 아니요
?”
“
아니예요
.
당신
!
저에게 진짜 사내는 자기 밖에 없어요
.”
“
요새 왜 그리 소원했어요
”
“
아잉
!
지금 이렇게 보잖아요
.”
“
정애 당신 법적으로는 최종수씨 아내여도 진짜는 내 여자야 알지
?
잊지 마라구
”
“
그래요
.
자기는 지혜 신랑이 아니라 내 낭군이구요
.
우리가 지혜보다 하루 먼저 결혼했잖아요
.
아
!
지금도 생각나요
.
아찔했죠
.
스위트룸에서의 밤을 샌 섹스결혼식
!!”
그는 조잘거리는 그녀를 돌려세우고 발기된 성기를 세워 그녀의 음문을 찾고 있었다
.
“
호호 그땐 대단했죠
.
한잠도 안자고 밤새 당신과 사랑 나누는 바람에 제 엉덩짝이랑 가랑이가 남아나질 않았죠
.
정말 당신 파워 대단했어요
.
젊음이 좋아 좋아
”
“
당신 성욕도 대단했지
”
“
우리 빨리 사랑 나누어요
”
그녀의 교접당하며 그의 목덜미를 한손으로 끌어당기며 허리로 아랫도리의 절정의 파고를 받아냈다
.
한차례 절정을 맞이한 그녀는 그의 물건이 빠져 나가자 주르륵 탁한 음수를 남자의 정액과 함께 뱉어냈다
.
성준의 피끓는 젊은 정력은 사정에도 아랑곳 않고 드레싱룸으로 옮겨 그녀를 전라로 만든 후 에로틱한 조명이 비치는 베드에 던지고는 본격적 탐닉에 들어갔다
.
이제 밤을 새는 배덕의 쾌락섹스가 남편의 잠결이 깊어 질수록 더욱 불타오르는 것이다
.
애욕의 두 남녀는 서로의 성기를 끝없이 훑어내리며 온몸의 수분을 짜내고 있었다
.
밤새 구회장
,
사위 두 사내와 식구들이 다 있는 집에서 교접을 한 그녀는 아침나절에야 사내한테서 풀려나서 잠 한숨 자지 못하고 수선을 떨며 아침을 챙기고 있었다
.
어머니의 밤새 행각을 다 아는 경호는 참으로 기가 찼다
.
어머니의 핼쑥한 모습을 보니 밤새 교접을 하며 사카시를 많이 해서 그런지 볼이 홀쭉하고 광대가 평소보다 두드러져 보이는 것이 측은해 보이기도 하면서 묘하게 더 색정적으로 보였다
.
참한 인상에 눈매깊은 농염한 인상은 사내가 보면 좆맛을 넣고 싶어 환장할 늪같은 관능미였다
.
‘
개 씨팔년
...
밤새 얼마나 박혔으면
,
저런 게 엄마라고
...
백번을 따 먹어도 시원찮을 년
!
이런 개같은 년
!
보지가 터질때까지 씹질할 개갈보같은 암캐년
……
.’
회차 목록(30화)
- 1화나의 어머니 2부-14103.12
- 2화나의 어머니 2부-22003.12
- 3화나의 어머니 3부1403.12
- 4화나의 어머니 4부-21003.12
- 5화나의 어머니 4부-3703.12
- 6화나의 어머니 4부-4803.12
- 7화나의 어머니 4부603.12
- 8화나의 어머니 5부-3403.12
- 9화나의 어머니 6부503.12
- 10화나의 어머니 7부-2403.12
- 11화나의 어머니 7부303.12
- 12화나의 어머니 8부-2503.12
- 13화나의 어머니 8부303.12
- 14화나의 어머니 9부-2303.12
- 15화나의 어머니 10부303.12
- 16화나의 어머니 12부303.13
- 17화나의 어머니 13부303.13
- 18화나의 어머니 14부-2303.13
- 19화나의 어머니 14부503.13
- 20화나의 어머니 15부-2303.13
- 21화나의 어머니 15부-3403.13
- 22화나의 어머니 15부-4203.13
- 23화나의 어머니 15부303.13
- 24화나의 어머니 16부-2303.13
- 25화나의 어머니 16부-3203.13
- 26화나의 어머니 16부-4203.13
- 27화나의 어머니 16부203.13
- 28화나의 어머니 18부-2203.13
- 29화나의 어머니 18부-3203.13
- 30화나의 어머니 18부403.13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20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103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