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24화. 나의 어머니 16부-2

수줍은여우22026. 03. 13. 08: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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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달수는 대담하게 그녀의 무릎을 꺽어서 달랑 들고 자신의 아랫도리를 그녀의 엉덩이에 삽입된 채 붙이고 거실로 나와 종종걸음으로 아들 경호의 방 앞으로 향했다 . 갑작스런 관찰대상의 출현에 관찰자인 경호는 놀라 자빠질뻔 하며 용케 방안으로 피하고는 숨죽이고 있었다 . 그녀는 아들이 있는 방의 문고리를 잡고는 뒤치기로 구달수의 몸짓을 받아내고 있었다 . 이윽고 구달수는 좆을 빼고는 그녀의 항문을 혀로 후려파듯이 핥고는 성나서 덜렁이며 구멍을 찾고 있는 양물을 애널에 단숨에 박았다 . 그녀의 항문은 갑자기 들어온 살덩이를 옴죽거리며 받아들였다 . 기가막힌 쾌감이 구달수의 정수리를 치며 배덕의 정복감에 환희를 부른다 . 타락한 계집의 집에서 남편과 사위 , 딸 , 아들이 있는 가운데 짜릿한 사통은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었다 . “ 아힝 아힝 아힝 꺄아아아아악 악 앙앙앙 ” 음부와 또 다른 압도적 쾌감에 민여사는 보지물을 싸지르면 허벅지를 덜덜 떨면서 발꿈치를 치켜든다 . “ 야 이년아 ! 소리 엔간히 질러 , 니 아들이 듣겠다 ” “ 괜찮아요 . 괜찮아요 ” “ 무슨 소리야 ?” 구달수는 그녀가 기쁨에 충만한 나머지 거실이 울리게 소리를 질러대자 아까 눈여겨 봐둔 비어있는 방으로 똥꼬 결합을 한 채 엉거주춤 이동한다 . 섹스 파티 하기에 안성맞춤인 그녀의 비밀공간 드레싱룸으로 옮긴 발정난 두 암수는 서로를 노려보며 또다시 음욕을 발산할 준비를 하였다 . 그녀의 가슴을 까고 거칠게 주무르며 , 블루톤의 망사 팬티를 찢을 듯이 벗기고는 한쪽 다리를 들고 입위를 시도했다 . 그녀는 엥엥거리며 사내를 발정시키며 그의 두툼한 입술에 자신의 혀를 빨리며 버둥거렸다 . 민여사의 오른쪽 발목에는 끈으로 된 그녀의 음부가리개가 걸쳐져 율동에 맞쳐 시계추처럼 흔들리며 춤을 추고 있었다 . “ 아아항 아아항 아아항 엥엥엥 기분 좋아 ” “ 너 그래서 , 혹시 아들하고도 사통하니 ?” “ 그게 아니라 다 알고 있어요 . 아들이 ” “ 퍽퍽퍽퍽 퍼퍼퍽 ...” “ 뭘 말이야 ?” “ 아들이 제 행각을 미행까지 해서 마더라이스클럽 다니는 것도 알고 , 사위랑 정분 난 것도 알아요 .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요 .” “ 그래서 아들하고도 붙어 먹었어 ?” “ 제가 아무리 음란 짓을 하고 다녀도 개념은 있다구요 . 아항 아항 ... 마음이야 내 배로 난 새끼를 한번 먹어보고 싶지만 차마 어찌 그러겠어요 ” “ 아들이 최이사 안 닮고 너 닮아서 밝히나 부다 ” “ 아들이 생긴거는 모범생인데 보기 보다 음흉해요 . 저번에 보니 제가 입다가 빨려고 내어 논 속옷으로 딸딸이까지 치더라구요 . 아이고 응큼한 놈 ” “ 크크 그 엄마에 그 아들이네 , 엄마를 어찌 해볼려구 노리고 있구나 ! 하긴 엄마라는 여자가 하도 색정적으로 하고 다니니 원 ” “ 호호 , 남편도 가만있는데 , 아들이 제 옷차림을 간섭해요 . 불안한가 봐요 ” 아들에 대해 조잘거리는 사이에 , 구회장은 자신의 양물을 그녀의 음부에서 뽑아낸다 . 탁한 음즙이 허옇게 묻어있는 성난 사내의 좆은 마치 공격용 무기처럼 기괴스러워 보였다 . 그는 껄떡거리는 좆을 그녀의 애녈을 침을 뱉어 바르고는 주저없이 넣었다 . “ 푸욱 ... 수우욱 ” 하고 대물치고는 수월히 들어가서 자취를 감춘다 . “ 야 ! 이년 똥까지 맛이 최고네 , 언젠가는 아들도 먹겠구나 ! 아들 먹으면 이집에 지금 자고 있는 남자들 다 먹은거네 . 너도 참 대단하다 . 대단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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