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7화. 나의 어머니 4부

수줍은여우22026. 03. 12. 15:3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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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 호빠에게 걸려 만개한 꽃 뒤에 전모를 다 알고 보니 , 어머니가 직장이라고 속이고 다니는 ‘ 마더라이스 클럽 ’ 은 꽃뱀과 풀뱀이 기승을 부리고 , 잘못 원나잇하면 헤르패스가 옮을 수 있는 불신의 사회가 만들어 낸 기형적 산물의 상술이었다 . 비용이 들더라도 은밀하고 안전하며 자극적인 밀회를 즐기고 싶은 돈 많은 성공한 젊은이들의 욕구를 잘 파악한 연상연하 남녀 매칭을 주 업무로 하고 있는 것이었다 . 한국 여성들의 자기위주 연애 , 시도 때도 없는 질투 , 사채업자급 갈취 , 자존심 내세움이 보통이 아니지 않은가 ? 엄마나 이모 같은 임신공격 없는 안전한 포근한 여자를 만나 위로도 받고 성적으로 끌리면 서로의 합의만 된다면 성관계도 가능한 섹파로 남기도 하고 실제 사귀기도 하고 회비 외에는 만남에 일절 비용이 없었다 . 마치 결혼중개업소 같은 시스템이었다 . 단지 그 회비가 비쌀 뿐이었다 . 얼핏 이해하기 힘들지만 , 학벌 , 직장 , 결혼 , 자녀 다 가진 성공한 젊고 매력적인 남성들이 교양있게 나이 든 매력적이고 섹시한 밀프를 만나기 위해 거액을 지불하는 것이다 . 기존의 다양한 형태의 유흥업소 종사녀들은 소속된 곳의 나름 규율이 있다해도 항상 그 삶은 불안정하며 경제적 수입의 편차도 심하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귀는 남성들이 불건전한 어깨나 문신충들이 많아 손님으로 만난 사회적 지위가 있는 남성들을 언제든지 괴롭힐 수 있는 조건을 양태하고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 한마디로 협박을 일삼아 남자의 인생을 파멸하는 꽃뱀의 첫 번째 조건은 불안정한 삶이다 . 그래서 마더라이스 클럽은 철저히 안정된 가정을 가지고 있으며 잃을 게 있는 우아하며 교양 있는 여성들로 선발했다 . 민정애의 경우 ‘ 가희아 ’ 라는 예명으로 정규 남성회원들의 상대역으로 활동하고 있었고 , 클럽으로부터 고정급을 지급 받고 있었다 . 그 금액 웬만한 성인 남성의 수입을 상회했다 . 에스큐터라 불리는 고정급을 받는 여성들은 일정 수의 남성 회원들과 주기적으로 소개팅을 해야하며 , 그들을 개인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는 것은 일체 자율에 속했다 . 클럽에 들르는 이유는 교육을 받고 진행상황을 보고를 하고 신규회원들과 미팅을 위해서고 , 회원과의 개인적 만남은 주로 바깥에서 자유롭게 약속을 정해 만남을 가졌다 . 밀프 에스큐터들은 기본 3 명의 회원을 사귀며 관리해야 하며 그 인원을 못 채우면 새로운 신규회원을 계속 소개 받아야 했다 . 물론 본인이 원하면 3 명을 사귀고 있어도 새롭게 소개받는 것은 가능했다 . 그리고 관리자 , 남성 회원 , 여성 에스큐터 외에 호빠 출신 모집책 십여 명이 고정급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었다 . 이들은 인맥을 통해 추천 받기도 하고 , 각종 사교단체 , 취미클럽 , 각 사회단위에서 에스큐터 대상자들을 물색해서 모집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 단순히 이쁘고 날씬한 젊은 여성은 많으나 , 40 대 이상이면서 얼굴과 몸매가 관리가 되고 안정된 가정생활을 꾸리면서 또래의 여자들에게 지친 젊은 전문직들이 지갑을 열 정도의 우아하면서 세련된 깨끗한 미시를 구한다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다 . 그들은 그래서 음악회 , 뮤지컬 , 미술관 , 고급식당 , 호텔라운지 , 마트 등을 다니며 대상 밀프들을 물색하고 , 대상자가 선정되면 탐정사무소에 그녀들의 정보를 빼내고 여러 명이 협업하여 갖가지 방법으로 그녀들을 유혹하였다 . 우선은 사귐을 전제로 한 만남으로 육체를 빼앗는 것이지만 여의치 않을때는 모략을 쓰거나 최음제 같은 것으로 준강간을 일삼기도 하였다 . 에스큐터들은 자신의 웃음을 팔며 몸으로 번 돈을 가족을 위해 쓰고 알뜰히 재테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 그 돈을 명품 등 사치로 소비하고 , 모집책 호빠에게 도로 탕진하는 경우나 또다른 애인을 만나 허비하는 경우도 있었다 . 돈 많은 남성회원들은 자신들에게 헌신하는 에스큐터들에게 혹해서 그때 그때 용돈을 주거나 정기적 스폰을 하는 경우도 허다했으며 그 액수가 밀프들이 클럽에서 받는 고정급을 넘어서기 일쑤였다 . 가끔은 남성회원들과 살림을 차리는 경우도 있었는데 , 놀랍게도 경호의 어머니는 미대 대학원을 다니는 모집책과 동거 중이었다 . 방을 얻어 놓고 남유진이라는 예대 박사과정의 연예인 같은 미청년의 수발을 일주일에 3~4 일은 들고 있었다 . 경호의 어머니 민여사는 새로운 인생 이모작을 살고 있는 것이다 . 마치 처녀 시절에 아버지 외에는 데이트 한번 못해보고 졸업하자 말자 결혼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는 듯이 …… . 민정애 여사가 이런 삶을 살게 된 것은 , 유도준이라는 호빠 모집책한테 걸려 몇 번 데이트 비슷하게 만난 후 , 도준이 혼자 살면서 집밥을 못 먹는다는 말에 여자로서 연민이 발동해 집밥을 해 먹인다고 오피스텔에 선뜻 들렀다가 일을 당하고 만다 . 음부가 부르트도록 강제로 몇 번 당한 후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뺏기고 말았다고 한다 . 아들인 경호의 입장에서는 듣고도 믿기지 않는 일이다 . 그렇게 자상하고 가정적인 어머니가 어쩌다가 호스트바를 만나 가지고 그 집에 들락거리다가 몸을 더럽히고 저런 화류계 길로 들어섰다는게 정말로 듣고도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 “ 원술형 들은 거 자세히 이야기 해봐 ” “ 참나 그 여인이 너하고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 이젠 돌아오기는 틀렸더라 , 처음엔 어쨌는지 몰라도 지금은 가관이 아니래 ” “ 나돌아 다니는 여자도 아니고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를 어찌 포섭했대 ?” “ 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모집책 선수한테 걸렸나 봐 , 아무튼 들어봐 , 호빠 유도준이라고 강간도 예사로 하고 제일 악질로 여자 후리기로 유명한 놈인데 , 하필 그놈한테 걸려서 순진한 민정애씨가 몇 번을 모르고 데이트 비슷하게 만났나 봐 , 아들 챙기듯이 챙겨주고 싶었대나 , 그러다가 무슨 생각인지 조심성 없이 그놈 집으로까지 따라갔대 ” “ 아니 그 여자도 참 그런 위험한 놈 집으로 무슨 생각으로 갔대 ?” “ 그런데 그 민정애란 여성이 너하고 어떻게 된다 했지 ?” “ 아니 뭐 잘 아는 것은 아니고 건너 건너 친구 모친되는 사람이야 , 가정도 화목하고 조신하기로 소문난 사람인데 ... 참 ” “ 가까운 사이도 아니네 , 그럼 맘 놓고 이야기 할 수 있겠네 , 하여간 민정애씨가 그집에 발을 들여 놓은게 큰 실수인 셈이지 , 집밥이 먹고 싶다고 뭐 어쩌고 저쩌고 했나봐 호빠 자식이 ” “ 그럼 밥만 해먹이고 나오지 , 요즘 세상에 어쩌다가 강간까지 당했대 ” “ 들어봐 이렇게 됐나봐 , 자세히 들었는데 재미있더라구 , 기억나는 것만 대충 이야기 할게 ..... 이렇게 된거래 ” 민여사가 해주는 맛깔스런 밥을 맛있게 해치운 도준은 설거지를 끝내고 돌아가려는 민여사를 갑자기 침대에 던지고 강제로 겁탈을 시도한다 . 민여사는 세상에 무슨 이런일이 있나 싶어 펑펑 울면서 죽어라 반항했으나 옥신각신 끝에 결국 몸이 열리고 호빠의 무지막지한 물건을 남편 이외에는 들어온 적이 없는 삼각지에 받아들이고 만다 . 여체 후림에 이골이 난 도준은 민여사가 허벅지가 토실한 걸 보고서 나이도 있고 하니 좆질을 잘 감당할 줄 알았는데 , 대물을 집어넣을려고 하자 애기처럼 바들바들 떨면서 평펑 울어대서 황당했다고 한다 . 보형물을 넣은 흉측한 사이즈의 대물 좆이 민여사의 그곳에 잘 안 들어가서 애먹었었다고 한다 . 실컷 애무를 했으니 질액은 나온거 같은데 허벅지가 긴장해서 굳어 있어서 몸이 안 열렸다 . 그래서 할 수 없이 허벅지를 두방 후려 갈겨서 근육이 풀려 늘어지게 하고 가랑이가 널부러지게 만들고 민여사의 여린 핑크빛 보지에 대물을 사정없이 쑤셔 박아버렸다는 거였다 . 대물이 떡하니 중심부에 자리를 잡고 박히고 머리를 붙잡고 얼굴과 입술을 침으로 핥아 대자 , 민여사는 안하겠다고 울고 불고 난리를 치며 가슴을 때리며 처녀처럼 그래 울더란다 . 도준은 40 이 넘은 유부녀의 예상치 못한 황당한 반응에 놀라긴 했으나 , 민정애를 요리조리 갖고 놀며 완전 알몸으로 만든 후 대리석 백옥같은 하얀 나신을 아낌없이 빨아먹으면서 유린하기 시작한다 . 좆을 보지에 채운 채 좆질을 해대는데 신기한 것은 보지는 물을 싸고 좆을 꽉꽉 물어대면서도 민정애씨는 계속 펑펑 울어대더란다 . 그래서 길이 덜 난 줄 알고 싸고도 , 두 번을 더 강간해서 총 세 번을 제대로 조져 났는데 , 웃기는 것은 강간을 할수록 세 번째는 더 울어 대더란다 . 뒤에 들으니 쇠 몽동이 같은 게 몸을 훑어내는데 놀랍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애처럼 울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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