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8화. 나의 어머니 5부-3

수줍은여우22026. 03. 12. 16: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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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해요 ” 를 연발 하면서 왜그리 우냐니까 민망하고 부끄러워진 그녀는 좋아서 우는 거라고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하고 만다 . 그녀의 그런 애기같은 모습에 도준은 가학적 정복감에 그녀의 몸이 오징어가 되도록 박고 또 박는다 . 그렇게 몇 차례 섹스 위주의 만남을 아슬아슬하게 이어가다가 , 갈수록 함부로 다루는 것은 심해지고 , 그녀는 어린 남자한테 이 무슨 꼴인가 하고 마음이 상하기도 하고 , 그가 무슨 목적이 그런 것 같기고 하고 , 점차 그가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 나이만 먹었지 인생을 순탄하게만 살아온 그녀는 목적을 가진 무서운 사내에게 걸려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는 것이다 . 단호히 거부할 기회는 이미 놓치고 이제는 그에게 옥죄어 그가 원하는 여자로 거듭나는 길 밖에 없어 보였다 . 그와 만나면 연애같기도 하고 무슨 봉사같기도 하고 노예가 된 것 같기도 했다 . 다정함이라고는 없는 사내지만 , 압도적 피지컬과 여심을 흔드는 비주얼은 만날때마다 무섭기고 하면서 설렘과 각인되는 새로운 체험을 주었다 . 그날도 자기 내키는 대로 실컷 그녀를 데리고 농락을 한 그는 알몸으로 퍼져있는 그녀에게 또 모진 말을 한다 . “ 아줌마도 여잔가 보네 , 오늘도 빤스가 망사네 크크크 ... 이런 촌스런거 말고 내가 경로를 알려 줄테니 브랜드를 직구로 사 입어 . 그리고 화장도 좀 세련되고 우아하게 신경쓰고 ” 이자가 이젠 화장하는 법과 옷차림까지 간섭하니 정애는 서럽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지만 , 이미 그녀는 그를 거역할 어떠한 힘도 없었다 . 이렇게 사소한 것 하나까지 그가 원하는 여자로 되어야 하는 것이다 . 그것도 남편과 자녀가 있는 주부의 몸으로 말이다 . “ 앞으로 또 이딴거 입고 오면 찢어버린다 . 당신 몸은 고급스러운데 옷이 왜그래 ? 구두 하나까지 여성스러운거 아니면 신지마 , 아줌마 티를 벗어나란 말이야 . 이 아줌마야 . 그래야 여자가 되지 . 그러면 내가 아줌마 소리 안하지 . 뼈속까지 내가 원하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여자가 되란 말이야 . 너를 보면 어떤 사내나 박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 표정짓고 , 행동하고 , 생각하고 , 차려입으란 말이야 ! 겉옷이든 속옷이든 ” 그녀의 앞길은 이제 자의반 타의반으로 여자의 색채를 자신의 인생에 진하게 드리우게 될 수밖에 없게 된다 . 참 기가 막힌 일이었다 . 어머니가 조심성 없이 호빠한테 전화번호를 주고 무슨 생각으로 만남을 가지다가 적지 않은 중년의 나이에 결국 어린 사내한테 강간까지 당하지 않았는가 ? 그것을 문제 삼기는커녕 계속 만남을 가지고 들뜬 모습으로 그때부터 집 밖으로 나돌고 있는 것이다 . 남편을 배신하고 외간남자와 애정 행각을 벌이며 가족을 등한 시 했다는게 믿기지 않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 만남이 이어질수록 도준이 원하는 여자로 변해가던 민여사는 그와의 만남이 3 개월이 지나자 도준의 손짓과 눈짓 하나에도 반응하는 천상 여자로 거듭나게 된다 . 그날도 질펀한 섹스를 실컷 즐긴 도준은 일어서 바지를 입으며 , 아직도 풀린 눈으로 가랑이를 벌린 채 숨을 고르며 누워있는 민정애에게 몇마디 던졌다 . “ 오늘 꽤 느끼던데 , 텐션이 좋았어 ! 하루라도 씹을 하지 않으면 보지가 우는 년으로 만들어 주지 , 남편 좆으로는 못 느끼고 불륜씹을 해야 보지 물싸는 년으로 만들어 주겠어 ” “ 그리고 앞으로 민정애씨는 선수로 뛸거야 ... AV 배우처럼 연기도 할 줄 알아야 돼 , 뭘 느끼고 알아야 연기도 하지 ......” “...... 저 도준씨 ! 저에게 어떡하신다구요 ?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 “ 내 말만 잘 들으면 평생 몸 호강하게 해줄게 , 사내들이 너만 보면 물을 질질 흘리게 해줄테니 ” “ 무서워요 도준씨 무슨 그런 말씀을 ......” “ 아이고 내숭은 ! 그 야리한 모습하며 팔이 가늘고 허리가 얇으면서 가슴은 큰 씨팔년이 ... 피부 쫄깃한거 봐라 티하나 없네 , 너는 참 사내들이 가만 안둘 몸이다 ” 그때서야 도준은 진짜 여자 수업은 따로 있다면서 그녀를 동남아 취업 연수를 보낸다 . 말이 취업연수이지 그것이 바로 ‘ 마더라이스 클럽 ’ 에스큐터가 되기 위한 마직막 통과 관문이었다 . 민정애는 남편에게 어렵게 허락을 받고 일주일을 싱가포르까지 원정가서 완전히 암컷 조련을 받고 조수를 뿜는 음란 암캐로 개발되게 된다 . 남편에게 말한 싱가포르 취업연수가 실은 섹스조련이었던 것이다 . 싱가포르 섹스조련은 마담이라 불리는 통역 및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한명의 중국계 여자와 다양한 인종의 7~8 명의 사내들이 담당했다 . 그들은 동남아인 , 백인 , 일본인 야쿠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 민정애는 거기서 섹스의 모든 형태를 경험하며 여체로서의 절정의 최고점을 경험하게 된다 . 지난 3 개월 동안 도준에게 수도 없이 안기며 여자가 사내에게서 얻을 수 있는 섹스의 모든 환락을 경험하였지만 , 동남아 섹스 조련은 또 다른 세계였다 . 자궁오르가즘 , 멀티오르가즘 , 드라이오르가즘 , 폴리네시안섹스 , 탄드라섹스 , 엉덩이가 찢어지고 영혼이 파괴되어도 끊을 수 없는 애널섹스 , 인간성이 동물처럼 파괴되는 갱뱅 등 모든 형태의 섹스를 경험하였다 . 펠라티오 하는 법 , 커닐닝구스 받는 법 , 사내 욕정 자극하는 법 , 남자의 가학적 정복욕 자극하는 법 , 보지 단련 운동 등을 배우고 , 진동기구를 이용한 절정에 오르기 , 안대를 쓰고 로프나 구속틀에 속박되어 쉽게 느끼는 법을 마스터 했다 . 또한 남자의 직접폭력이나 채찍 , 촛농 등의 피학을 당하며 그것을 쾌감으로 바꾸어 절정에 오르는 법도 하나씩 익히게 된다 . 교육용으로 적합한 다수의 포르노를 보면서 연기잘하는 배우들의 마인드를 심리학까지 곁들여 완전히 터득하여 여자로서 쾌감의 극을 느끼고 완전 각성되어갔다. 그 다음부터 남자를 보면 좆만 보며 섹스만 생각하는 여자로 길들여졌다 . 이렇듯 섹스에 관한 모든 체험을 다하며 다양한 체위와 별의별 스킬을 자기것으로 하여 조련수업을 마쳤다 . 도준에게 몇차례 뚫렸지만 항문을 애널플러그로 제대로 확장하다가 마지막에는 애널과 보지로 동시에 두남자와 섹스하며 시오후키 절정을 해야 정식 졸업수료증을 받고 귀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 그렇지 않고 진도가 느린 여자는 에스큐터로서 탈락하거나 아니면 일주일 연장 교육을 받아야 했다 . 모든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클린하게 마친 정애는 프로페셔널 에스큐터 임을 보증하는 수료증을 당당히 받고서 더 한층 야해지고 뼈속까지 사내 맛을 제대로 아는 여자가 되어 귀국하게된다 . 그때서야 자신의 역할이 끝난 도준은 그녀를 서양회화 전공 대학원생 남유진에게 소개한다 . 정애는 울며 불며 도준을 떠나기 싫다고 밤새 그에게 몸으로 봉사하며 매달렸으나 도준은 단호히 그녀를 끊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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