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5화. 나의 어머니 4부-3
수줍은여우22026. 03. 12. 13:3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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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바로 죄야
,
왜 모르는 남자한테 그리 친절해
,
그리고 왜 그리 순진한 얼굴에 색기가 흘러
,
왜 그리 길들이고 싶게 생겨먹었어
”
“
도
...
도대체 무슨 소리를
...
그런 소리 처음 들어요
.
저는 조신한 사람이었다구요
”
“
그렇치 그건 이제까지고 지금부터는 아냐
,
너는 색녀가 되야 돼
,
그것도 내가 원하는 철저한 암컷 변태 색골이 되야 돼
,
알아
?”
“
이런 나쁜 변태 청년
!
세상 그리 살지 말아요
,
흑 억 헉 아아앙
”
그녀가 말이 많자 그는 그녀의 보지 둔덕을 물어버렸다
.
“
아아 앙
”
손등으로 툭 툭 치듯 무신경하게 그녀의 음부를 터치하던 그는 자신의 양물을 꺼내 그녀의 얼굴을 툭툭 치다가 입에 담았다
.
정애는 저번에 거부했다가 심하게 손찌검 당한 기억이 떠올라 말없이 흉측한 물건을 입에 담았다
.
저리 깨끗한 청년이 저런 흉측해 보이는 물건을 달고 있다는 게 어울리지 않았다
.
선해 보이는 얼굴과 세련된 미성으로 수많은 여성들을 유혹해 저 더러운 물건으로 농락을 했을 걸 생각하니 얄미운 생각에 그의 매끈한 얼굴과 귀여운 미소가 더욱 징그러웠다
.
아랫도리만 벗고 그는 그녀의 얼굴을 올라타서 항문을 얼굴에 마음대로 비비기도 하고
,
물건을 그녀의 입에 한가득 담고 이리저리 엉덩이를 놀려댔다
.
그녀는 치욕을 느끼며 그의 더러운 짓거리를 어쩔 수 없이 받아 내고 있었다
.
그것도 이내 시큰둥하다는 듯이 그녀의 브라를 벗기지도 않은 채 대충 내린 채 이리저리 주무르다 침을 바르기도 하면서 쩝쩝거렸다
.
“
삐리리리리 삐리리리리
............”
전화가 울리자 도준은 서서 전화를 받으며 자신의 양물을 그녀의 입에 담았다
.
전화기 너머에는 어떤 여인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
도준은 정애의 입에 찢어져라 물건을 담은 채 허리 질을 놀리며 통화를 이어갔다
.
얼핏 들리는 모양새가 아마 무슨 돈 문제 같았다
.
기분이 좋은지 큰 소리로 떠들며 통화를 길게 이어가며 도준은 발가락으로 정애의 음부를 터치하고 치마를 올리고 그녀의 팬티를 반쯤 내렸다
.
그녀는 달덩이 같은 엉덩이를 실룩이며 그녀의 작은 입에 적응되지 않는 그의 물건을 눈물 콧물을 섞어가며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
어린 사내에게 모멸감이 들었지만 동시에 그의 물건이 주는 쾌락의 크기를 알기에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
“
아이 씨팔
,
좆 대가리만 빨지 말고 밑에 알맹이하고 사타구니 좆 뿌리도 꽉꽉 깨물어
”
전화를 끊은 그는 단말마처럼 쇳소리를 외쳤다
.
그녀는 그의 명령을 거부할 힘이 없었다
.
“
네
”
하고 그녀는 그의 음낭을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
“
아아악
,
야이 이 아줌마가 정신 나갔나
?
불알을 깨물으면 어떡해 그거는 입안에 사탕처럼 굴려야지
,
좆대를 깨물어란 말이야
,
바보도 아니고 뭐 이런 쑥맥이 다있어 몇 날이나 좆질로 홍콩 보내주면 배우는 게 있어야지
”
“
죄송해요
”
“
이거 언제 물건 만들겠노
?”
사실 도준은 사업상 이 일을 하는 거지 밀프 취향이 아니었다
.
도준은 경험 없는 어린 여자를 조련하는 것을 더 즐겨하는 타입이었다
.
이윽고 도준은 정애의 입에 정액을 사출을 하고는 외출을 하면서 한마디 던졌다
.
“
가지말고 있어
!
오늘도 수업해야 된다
.
아줌마 몸만 좋지 그리 잼병이어서 어쩌누
,
저기 노트북 바탕화면에
‘
인생수업
’
이라는 폴더 있어 포르노니까 잘보고 배우고 있어
,
스킬을 배우라고 사내를 즐겁게 하는 기술말이야
,
꼴리면 자위해도 돼 키키
”
상대하다 말고 전화받고 나가는 그가 죽도록 야속했다
.
차라리 계속 능욕하는 것 보다 더 잔인했다
.
“
내 곧 올테니 꼼짝말고 있어
,
오늘 또 교육할게 많단 말이야
,
서비스 마인드가 엉망이야
,
섹스는 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게 아니야
,
남자를 끝까지 배려해야지
,
여자는 남자의 육변기야
!
남자를 꼴리게 하지 않는 여자는 가치가 없어
,
맘대로 집에 갔다간
,
여기서 오줌 싸 갈긴거 남편 직장에 소문 다 낸다
.
내가 올 때까지 나체로 있어
!
알았어
?
섹시 이쁜이 누나
,
쪼옥
~”
입술을 내밀어 윙크까지 하고 간다
.
도준은 약 세 시간 뒤 들어와서 거침없이 훌훌 옷을 벗고는
나체가 된 후 고추를 덜렁거리며 다시 정애에게 달려든다
.
그리고는 똥꼬를 정애에게 내민다
.
“
야 아줌마 빨아
!
날이 더워 땀으로 범벅이 되었잖아
,
똥꼬부터 빨고 내 온몸을 입으로 빨아서 땀을 다 빨아먹어
”
“
못해요
.
못해요
.
그런건 못해요
”
“
아니 이 아줌마가
?
이 여자가
...
또 매를 부르네
...
저번에 로프에 묶여서 침 흘리면서 보지물 싸는거 동네 방네 뿌려줄까
?”
“
어디서 되지도 않는 계집들 억살을 여기서 부릴려고 해
,
빨리해 이년아
30
분 준다
”
정애는 치욕스러움에 살이 떨린다
. ‘
내가 어쩌다 저런 양아치한테 걸려 가지고 몇 번이나 강제로 당하고 이 수모를 겪는단 말인가
’
“
보지 에센스 발라야지 저번에 한번 해봤지
,
니 음란한 보지 물 흘리면서 내 온몸에 엑기스 발라
”
“
야 이년아 좀 있다 좆질 해주면 니 보지 홍수 날 거잖아
!
너 그거 좋아하잖아
,
젊은 좆맛 볼려면 서비스를 해야지 이년아
”
그녀는 입술을 깨물고 치욕을 참으며 가랑이를 벌려 음부로 그의 등부터 비비며 마찰을 시작했다
.
처음에는 물이 많지 않아 보지가 쓰렸으나
,
치욕감과는 별개로 부끄럽게도 지릿한 음수가 안쪽에서 꾸역꾸역 나왔다
.
‘
이게 무슨 섹스란 말인가 그냥 삽입만 하는 것도 아니고 별짓을 다하니
...’
“
아줌마 똑바로 안해
?
외간 남자에게 보지물까지 발라주면서도 아직까지도 정숙한 척 하기는
,
앞으로 평범한 가정주부로는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어 주지
”
20
여 분에 걸친 희한한 전신 음부 애액 마사지가 끝나자
,
그는 일어선 채 또다시 그녀를 무릎 꿇리고 거대한 양물을 그녀의 입에 담았다
.
그녀는 켁켁거리며 적응되지 않는 사이즈의 물건을 담고 빨고 있었다
.
“
어이 아줌아 제대로 빨아
,
좀 있음 너를 호강시키 줄 놈인데
”
회차 목록(30화)
- 1화나의 어머니 2부-14103.12
- 2화나의 어머니 2부-22003.12
- 3화나의 어머니 3부1403.12
- 4화나의 어머니 4부-21003.12
- 5화나의 어머니 4부-3703.12
- 6화나의 어머니 4부-4803.12
- 7화나의 어머니 4부603.12
- 8화나의 어머니 5부-3403.12
- 9화나의 어머니 6부503.12
- 10화나의 어머니 7부-2403.12
- 11화나의 어머니 7부303.12
- 12화나의 어머니 8부-2503.12
- 13화나의 어머니 8부303.12
- 14화나의 어머니 9부-2303.12
- 15화나의 어머니 10부303.12
- 16화나의 어머니 12부303.13
- 17화나의 어머니 13부303.13
- 18화나의 어머니 14부-2303.13
- 19화나의 어머니 14부503.13
- 20화나의 어머니 15부-2303.13
- 21화나의 어머니 15부-3403.13
- 22화나의 어머니 15부-4203.13
- 23화나의 어머니 15부303.13
- 24화나의 어머니 16부-2303.13
- 25화나의 어머니 16부-3203.13
- 26화나의 어머니 16부-4203.13
- 27화나의 어머니 16부203.13
- 28화나의 어머니 18부-2203.13
- 29화나의 어머니 18부-3203.13
- 30화나의 어머니 18부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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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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