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25화. 나의 어머니 16부-3

수줍은여우22026. 03. 13. 09: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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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경호가 얼굴은 곱상해도 좆은 엄청 커요 . 아빠하고는 달라요 . 크기도 크기지만 구부러진 게 내속에 들어오면 아 ... 아항 ... 아찔할 거예요 . 아 아들하고 교미 붙은 년 ... 어떨까요 기분이 ” “ 네년 똥꼬 맛 최고네 , 이렇게 수월하게 들어가는 거 보니 애널이 언제 개발되었지 ... 헉헉 ......” “ 하앙 ... 앙앙 ... 예전에 동남아가서 메조창녀교육 받을 때 섹스에 관한 모든 걸 체험했어요 . 미안해요 . 이미 다 개발되어서 ...” “ 아이고 이년아 그런 창녀교육도 받았어 ? 그런 년이 그리 조신한 척 내 애를 태웠니 ?” “ 갱뱅도 당했어요 . 대략 열명은 되었던 거 같아요 . 앙앙앙 ... 회장님 저를 좀 ... 어떻게 ” 그녀의 음란 고백에 구회장은 허리질은 더욱 빨라지며 그녀의 애널을 찢을 듯이 공격하고 , 그녀의 음부에서는 허연 애액이 성을 내며 두두둑 떨어지고 있었다 . “ 너 완전 갈때까지 간 음란메조 암캐창녀구나 ” “ 아항 저를 너무 능욕하시네요 . 부끄러워요 ” “ 지 입으로 떠들어 놓고는 부끄럽기는 ... 그러면서 똥꼬는 쪼아대네 . 너 언제부터 이렇게 음란했니 ” “ 저 원래 조신했어요 . 호빠 도준씨한테 강간당하기 전에는요 . 그때 완전히 각성했어요 .” “ 이년이 안 한짓이 없구나 강간까지 ... 얼마나 색기를 흘리고 다녔으면 ” “ 그렇지 않아요 . 조신하고 얌전한 주부였다구요 . 그런데 그 남자가 저를 알아본거죠 .” “ 너가 이렇게 음란한 년이라는 걸 밀 알아 봤다는 거네 ” “ 헉헉헉 ~ 저도 모르는 제 모습을 저를 한번 보고도 그분은 알아보신 거죠 . 그래서 새로 태어난 거죠 . 많이 울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 도준씨가 고마워요 . 헤헤헤 ” “ 너 강간한 그놈 지금도 만나지 ?” “ 어떻게 아셨어요 . 제가 강간 페티시가 좀 있나봐요 ... 헤헤 ... 제가 예쁘다고 쩔쩔매는 남자보다는 후려쳐서 먹는 사내한테 땡겨요 .” “ 강간페티시라 ... 크 , 너 완전 생긴거는 조신해 가지구 색에 미쳐있구나 ?” 민정애의 뜻밖의 음란고백이 이어지자 구회장은 솟구치는 욕정의 끝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격렬한 스퍼트를 올리다가 분신을 시원하게 싸지르고 만다 . “ 꺼엉 꺼엉 ~~ 개씨발 음란메조 걸레 암캐년 ~~ 이년 보지 맛에 좆이 다 녹아나는 거 같애 ... 헐헐 ~” “ 아항 아항 ~ 자기야 자기 쵝오야 ~~ 꺄악 ~~~~~” 사내의 몸과 분리된 그녀의 음란한 하얀 몸은 절정의 파고를 맞아 사지를 부르르 경련하며 활시위처럼 허리가 솟구쳐 올라오며 발간 석류처럼 벌어진 음부로 하얀 백탁액을 흘리고 있었다 . 그녀의 반쯤 감긴 두눈은 흰자위를 보이며 절정의 파고를 서서히 가라앉히고 있었다 . 꿈결인 듯 그녀는 속으로 되뇌인다 . ‘ 아 이런 사내라면 그의 씨를 받고 싶어 ~~~’ 이윽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알몸인 채 구회장의 거구에 파묻히 듯 안겨 그의 턱과 목선 , 땀으로 번들거리는 가슴을 쓸며 수컷에게 만족한 계집의 교태를 부리고 있다 . “ 자긴 정말 절륜하세요 . 제가 죽었다 살아났어요 . 여자를 참 잘 다루시는 것 같애요 . 저 ~ 젊은 애인도 있지만 , 회장님 같은 분 처음이예요 . 아항 ” “ 이년이 ~~ 그게 서방 옆방에 재워 놓고 할말이가 ? 요망한 년 !” “ 아잉 ~ 왜 그러셔요 . 회장님 ! 저를 강제로 후려쳐서 여기까지 오게 해 놓구 ! 너무하셔 , 하앙 아앙 , 또 사랑받고 싶어요 ” “ 이년 참 살살거리며 말은 참 잘한다 . 자고로 계집은 살림용이 있고 , 사랑용이 있지 ?” “ 아잉 그래요 ~ 그럼 전 뭐예요 ?” “ 너는 이년아 섹 . 스 . 용 . 이지 ?” “ 아힝 ~ 섹스용이 뭐예요 . 사람한테 ... 사랑받는 타입이라 해줘요 ?” “ 여자는 90% 가 밥짓고 살림하고 직장에 나가도 허드렛일이나 하는 용도이고 , 나머지가 사내한테 사랑받으며 일도 안하고 자기나 가꾸며 살아가는 용도지 ” “ 그럼 전 사랑용이네요 ” “ 넌 10% 중에서도 극상 1% 섹스전용이지 , 이년아 ” “ 아잉 서운해 , 또 섹스용이래 , 피 ~” “ 그런 년이 어떻게 최이사 내조나 하면서 살림용으로 20 년이나 조신하게 살았어 ? 믿기지 않아 ?” “ 맞아요 ~ 지금 생각하면 이런 제가 어떻게 그렇게 살아냈나 싶어요 . 저도 제가 이런 몸인지 몰랐어요 . .......... 그리고 부끄럽긴 한데 제 마음도 이리 음란한 지 정말 몰랐어요 . 유도준 그이를 만나기 전엔 ......” “ 자네 정말 , 최이사 만나기 전에 연애 한번 안하고 지난 20 년 간 한번도 외간 사내 본적 없어 ?” “ 예 회장님 ! 정말이예요 . 맹세할 수 있어요 . 저 정말 연애 한번 못해본 쑥맥이었고 , 얼마전까지 남편 밖에 모르던 정숙한 여성이었다구요 ” “ 어차피 이리된 팔자 ... 받아들이고 살아 ~ 유도준 그치가 자네 개발 안했으면 아마 나한테 걸려 조련당했을거야 , 사내가 환장하게 생긴 자기 운명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살아 ” “~~~ 회장님 저 버리지 말구 , 저 많이 이쁘해 주세요 . 우리 그이도 좀 챙겨주시구요 ” “ 그래도 이년이 놀거 다 놀아나도 가정 깰 생각은 없나보지 ?” “ 아잉 ~ 회장님 !” “ 사위가 저방에서 자고 있는데 사위하고도 오늘 해야지 ” “ 아잉 ! 평소같으면 몰래 불러내서 하는데 , 오늘은 당신 때문에 ......” “ 그래 그럼 지금해 ” “ 아잉 딸과 자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 미리 약속된 것도 아닌데 ” “ 암캐년이 말이 많네 하라면 해 ” “ 아항 아항 ... 저 좀 더 사랑해 주세요 ” “ 이리와 이년아 ” 그는 그녀의 몸에서 남은 옷가지를 모두 걷어내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그녀의 나신을 핑크 침대에 던지고 또 올라타서 그녀의 욕정한 몸을 격하게 학대하기 시작했다 . 40 여 분을 여러 체위로 교접하던 그들은 이윽고 구회장의 두 번째 사정기미가 보이고 알알이 벗은 몸으로 바둥거리며 구회장의 정액을 받는다 . 구회장은 안방으로 가서 기분 좋은 늦잠에 빠지고, 그녀는 흐트러진 자태로 드레싱룸에서 나오다 마침 일어나 거실로 나온 성준을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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