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20화. 나의 어머니 15부-2

수줍은여우22026. 03. 13. 04:30 3
18px
KE 그룹 본사 최상단 33 층에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난 민정애여사는 비서의 안내를 받으며 또각거리는 걸음으로 구회장실로 들어간다 . 구회장에게 긴급 보고사항이 있어 비서실에 대기하고 있던 민정애의 남편 최종수 이사는 연예인 같은 화려한 차림으로 엉덩이를 실룩이며 들어가는 묘령의 여인을 쳐다보고는 나이가 들어도 식지 않는 구회장의 여성편력에 혀를 내두른다 . 차마 그 대상이 자신의 아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다 . 최이사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아내가 20 여년 간 워낙 헌신적으로 자신을 뒷바라지 하고 야무진 살림을 해오며 완벽한 내조를 해왔기에 그 믿음과 신뢰의 정도는 철옹성 같았다 .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도 집안일에는 전혀 신경을 안써도 될 만큼 안살림과 집안 대소사를 잘 챙겨온 아내 덕분이라 여기고 있다 . “ 이야 최이사 저 여자 봐 ! 보통이 아니야 , 이번에 VIP 가 연예인 스폰하나 봐 , 야 ! 저 엉덩이 하며 걸음걸이 봐 ! 완전 모델 저리 가라야 ! 저런 미인은 흔치 않은데 ” 라는 박이사의 넋두리에 최이사는 헛웃음을 지우며 생각한다 . ‘ 우리 경호 엄마가 차려 입기만 하면 저여자 정도는 뭐 ’ 요즘 들어 부쩍 치장을 하는 아내를 떠올리며 최종수는 그 순간 그 여자와 아내를 겹쳐본다 . 미녀는 살짝 최이사와 직원들 쪽을 쳐다보며 가벼운 고개 짓을 하며 여유있게 회장실로 사라진다 . “ 야 , 정말 죽이는군 ! 우리 회장님 좋으시겠어 ” “ 자네들 일이나 하지 , 무슨 잡담이 그리 ...” 회장실 입실 전 공간은 최이사가 대기중인 비서실과 얇은 칸막이 하나로 나뉘어져 있다 . 구회장은 몸이 달았는지 마중 나와 거기서 민여사를 맞는다 . 힐을 신고도 거구의 구회장을 올려다 보며 촉촉한 입술로 인사의 말을 건넨다 . 구회장은 그 말은 들리지도 않고 그녀의 입술을 게걸스럽게 빨며 치아와 잇몸속을 뒤집으며 여체의 내음을 코로 흡입한다 . 농염한 여인의 분내음과 달짝지근한 단내음은 하초에 불을 당긴다 . “ 회장님 저 저 좀 ... 여기서 말구 ... 안으로 ” “ 이년아 까불지 말고 혀나 내밀어 , 침 흘리면서 ” “ 그래두 여기서 직원들 들을텐데 ” “ 이년이 너는 내가 원하면 어디서든 빤스를 풀어야 돼 ” 구회장은 그녀의 윗입술과 잇몸 사이를 집요하게 빤다 . 마치 그녀의 얼굴 전체를 마시기라도 하듯이 ..., 그녀는 힙겹게 칸막이 벽을 집고 갑작스런 구회장의 공세를 버뎌낸다 . 크림베이지 색 투피스 정장속 그녀의 사타구니는 이미 신호등이 켜지면서 지릿한 음욕이 올라온다 . 방금 본 넥타이를 맨 깔끔한 남편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두꺼비 같은 구회장을 굵은 혀를 감싸준다 . “ 허억 허억 아앙 ” 침을 바른 구회장의 질퍽한 입맟춤은 계속되고 , “ 오늘 시간 많아 , 여기서 네년을 뼈까지 발라 먹으리라 , 최이사 귀가 어지럽겠어 ” “ 아항 아항 제발 ... 여기서는 좀 ” “ 최이사는 당신이 무슨 술집 마담쯤 되는줄 여길거야 , 설마 자기 부인이라고 상상이나 하겠어 , 당신 이 살결을 내가 다 빨아머고 여린 보지를 내 좆으로 찢어 놓은 걸 꿈엔들 알까 ? 우리가 벌써 몇 번 붙어 먹었지 ?” “ 아아아아 , 회장님 , 제발 좀 , 그런 상스런 말씀은 전 불륜이 아니라 회장님께 당하는 거예요 ” “ 이년이 , 색꼴리게 사내를 발정시킬 땐 언제고 ” “ 아항 제가 언제 회장님을 유혹했어요 ? 회장님이 일방적으로 ” “ 대 놓고 까진 천박한 년들은 딱 질색이야 , 니년 같이 놀아나면서도 고상해 보이는 년들이 내 회를 동하게 하지 , 거기다 내 부하직원 아내라 , 금상첨화 아닌가 ” 일도이비삼첩이라 했는가 난봉꾼들의 로망은 역시 훔쳐먹는 도둑섹스인가 ? 굳이 민여사를 회사까지 불러 최이사를 비서실에 대기 시켜 놓고 저 망나니짓을 구회장은 하고 있는 것이다 . 실컷 입술을 흡입한 구회장은 복도 칸막이 사이에 놓인 작은 소파에서 자신의 바지를 내린다 . 발기한 대물 좆은 하늘을 향하여 포효하며 쿠퍼액을 짜고 있다 . 그녀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그의 대물을 소중한 듯 한 손으로 잡으며 허벅지부터 시작하여 불알 쪽을 핥아 올린다 . 모든 것을 다 가진 성공한 사내는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짧은 스커트를 걷어 올린다 . 엉덩이 골도 다 못가리는 비둘기 색같은 알록달록한 망사 끈팬티가 나타나며 사내의 색욕을 더 돋군다 . 사내는 한손으로 여자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다른 한손을 그녀의 머리를 내리 누른다 . 그녀는 대물의 뿌리부터 옥수수 먹듯 깨물며 펠라티오를 한다 . 그녀가 그의 자지를 입에 품었을 때 입술이 볼까지 찢어지며 차마 다 담지를 못한다 . 힘겨운 좆 빨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 그녀는 눈물 , 콧물 , 타액을 쏟아가며 사내의 불타는 정복욕을 달래준다 . “ 아항 아항 아항 .... 회장님! 저 힘들어요 ” 힘겨운 몸짓과는 달리 그녀는 혀를 날름거리며 버섯골 옆면을 핥고 요도를 자극하면서 갖가지 기교로 사내를 즐겁게 한다 . 그녀의 사랑스런 입 장난에 그의 시커먼 물건은 더욱 위용을 갖춘다 . 이제 이 꼴리는 새끈한 년을 남편과 함께 있는 공간에서 따먹는 즐거움이 기다린다 . ‘ 이런 고상하게 유세 떠는 년일수록 더욱 마조 음란조교를 해야 제맛이지 ’ 그는 더 참지 못하고 그녀를 작은 소파에 구부려 눕히고 사타구니를 벌려 팬티를 제치고 보지를 입으로 흡입한다 . 이미 흥건해져 있는 그녀의 음부는 재빨리 사내의 혀와 하나가 된다 . “ 음 ... 맛잇는 보지야 , 오늘따라 새큼한 게 더 맛있군 ” “ 아아아아 ... 아아아앙 ... 아항아항 ... 엥엥 ” 아무렇게나 기분내키는 대로 보지를 빠는 듯 해도 여체 후림에 꾼인 그는 보지 둔덕과 대음순골 , 소음순골 , 질 , 요도 , 클리 순으로 혀에 힘을 빼고 혀 뒷면을 사용해 부드럽우면서 현란한 기술로 음란한 여체에 더욱 불을 지른다 .
회차 목록(30)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