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18화. 나의 어머니 14부-2

수줍은여우22026. 03. 13. 02: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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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나이깨나 먹은 한 사내가 여자 때문에 몸이 달아 저리 치졸하게 나오니 , 민정애는 없던 정마저 떨어질 지경이었다 . 자기 취향 아니면 결코 만나지 않는다면서 큰소리 탕탕 치던 민정애도 어쩔 수 없이 세 번만 만난다는 조건으로 구회장을 시내 모처의 한정식집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 시내 번화가 최고급 한정식집 은밀한 내실에서 정애는 회가 동해 바짝 약이 오른 구회장을 일대일로 만나게 된다 . 역겹더라도 어쨌든 이 인간을 세 번 만나 구슬려고 일을 마무리 해야만 한다 . 예상외로 협박도 안 먹히고 , 깐깐한 민정애가 나올지 안나올지 반신반의 했던 구회장은 약속시간에 맞쳐 도발적인 모델 위킹으로 당당히 걸어 들어오는 민정애의 모습을 보자 흡족한 미소가 속으로 퍼진다 . ‘ 칫 ... 남편 속여먹고 아랫도리 영업이나 하는 년이 저 유세하는 폼새 보소 ! 내 오늘 저년을 제대로 조지고 입에서 단내가 나게 해주리라 ’ “ 안녕하세요 ! 구회장님 또 뵙네요 ” 하며 회장 앞임에도 굽신거리는 사내들과 달리 도도한 태도로 자리를 잡는다 . 짧은 치마 아래 오늘따라 유난히 길어보이는 그녀의 하체는 마치 섹스를 많이 해서 살짝 벌어진 것 같은 허벅지의 아찔한 극태 라인을 보여주며 애가 닳은 구회장의 한숨을 토하게 만든다 . ‘ 아이고 저년 저 가랑이를 벌리고 내 오늘 걷지도 못하게 찢어 주리라 ’ “ 회장님 무슨 생각을 그리 하세요 . 제 몸에 뭐라도 묻었나요 ?” “ 에헴 에힘 ... 흠 ... 민여사 어째 그리 비싸게 구는가 ? 내가 애 좀 썼네 . 그라니 선수끼리 세 번은 합을 맞쳐봐야 쓰지 않겠는가 ?” “ 하하 선수라구요 ? 회장님이요 ? 회장님 뭔가 단단히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 클럽에서 말하기를 세 번 만남이면 된다 했어요 . 만나는 드리죠 . 다른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 “ 으음 ......” 한마디도 지지 않는 그녀의 되바라진 태도에 구회장은 적잖이 언잖아 졌지만 , 오늘은 준비한 게 있으니 참기로 한다 . “ 허허 내가 자네한테는 못 당하겠네 , 그러지 말고 자네 이리와서 따근한 술이나 한잔 따라보게 ” 주거나 받거니 오가는 전통술에 거나하게 취기는 오르고 상다리가 부러지는 휘황찬란한 고급 요리에 기분이 좋아진 민여사는 마음의 긴장마저 서서히 풀어헤친다 . 시간은 흐르고 어느덧 도도한 자세를 유지하던 여체가 이미 음식에 준비한 미약에 취해 흐느적 거릴 때 , 구회장이 벨을 누르자 미리 약속한 듯이 한정식집 바닥에 매트릭스가 깔린다 . 무슨 최음제인지 수면제인지 모를 독한 약에 취한 민여사는 몸이 달아오르고 정신이 혼미해지며 탁한 숨을 내뱉으며 흐트러진다 . 구달수 회장의 둔탁한 굵은 손가락의 민정애의 여기저기를 터치한다 . 반강제 준강간으로 이루어지는 그들의 첫 방사는, 섹스에 이골이 난 민여사에게도 신기원을 선사한다 . 구달수 회장이 그녀의 비지에 몸을 실었을 때 거래한 흉기가 자신의 하복부를 찢고 무쇠기둥이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 이제까지 사귀던 정애의 애인들이 가진 돌로레스가 18cm 가량의 힘좋은 경주마라면 , 구회장은 물건은 20cm 를 상회하는 크기에 , 무슨 기역도 수련까지 하고 그동안 숱한 여자들의 아랫도리를 정복하며 시커멓게 근육질로 덥힌 골동품같은 전설의 명도였다 . 거기다가 T 링을 장착하고 타고난 버섯모양의 귀두에는 옛날식 구슬까지 박았으니 저물건이 질속을 헤집고 다니면서 그 길이로 자궁 입구를 툭툭 건드리면 계집들은 자지르지고 뜨거운 용갯물을 쏟기 일쑤였다 . 민정애의 하얀 치아가 열리고 뜨거운 단내를 쏟아내며 앵앵거리자 구달수는 이제야 그동안의 한이 좀 풀리는 느낌이다 . 볼썽사납게 한정식집 바닥에서 엉덩이를 까고 50 여분을 기쁨의 용을 쓰던 구회장은 민정애의 몸이 연체동물처럼 풀어 헤쳐지고 가랑이가 착 감겨오자 좆질을 멈추고 갑자기 의관을 정제한다 . “ 옮기지 , 오늘 제대로 좀 회포를 풀어야 쓰겄다 ” “ 양비서 ” 하고 부르니 밖에서 귀를 쫑긋하고 대기하던 운전기사와 비서가 들어와 민여사를 부축해 황급히 대기한 리무진으로 옮겨진다 . 저녁 8 시경 광화문이 내려다 보이는 호텔 최상급 로얄층 스위트룸에 들어섰다 . 구회장은 양비서 더러 민정애의 옷을 벗기라고 명한다 . 힘이 빠진 민정애는 난감하여 안 벗는다고 경미한 반항하였으나 억센 사내의 손길에 알몸으로 허물을 벗고 만다 . 야속하기 그지없다 . 첫 섹스가 강간으로 시작하여 , 낯선 젊은 사내 앞에서 까지 옷을 벗는 이런 치욕을 주다니 , 분한 마음에 민정애는 구회장을 쏘아 보았으나 이미 구회장은 발기된 물건을 민정애의 음부에 밀어 넣고 있었다 . 민여사의 나신을 마주한 양비서는 그 황홀함에 눈을 질끈 감고 만다 . “ 뭐해 빨리 나가지 않고 ” 구회장은 한꺼번에 다 넣는게 아니라 귀두만 넣고 깔짝거리며 수 인사를 하다가 , 점차 질을 밀어내고 자궁쪽으로 접근하는 섹스 기교를 보인다 . 구회장의 말좆이 자궁에 닿기까지 20 여분을 공들여 서서히 압박해 들어갔다 . 엉덩이질도 싸기 위한 급한 동작이 아니라 아주 느리게 조금씩 여체의 감각을 일깨우고 있었다 . 여체 후리기의 명수 구회장은 약이 바짝 오른 채로 최고의 미식가 답게 부하직원 아내의 나체를 구석구석 핥고 빨아먹으며 서서히 속도를 올려 8 시부터 11 시까지 여체를 분해하는 논스톱 마라톤 섹스를 이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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