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13화. 나의 어머니 8부
수줍은여우22026. 03. 12. 21:30 3
18px
8
부 은밀한 첫 정사
며칠 뒤 다음의 저녁 약속에서 둘은 술자리까지 이어지고 성준은 자신의 욕구가 강함과 지혜로는 다 만족이 안 됨을 고백한다
.
“
정애씨
!”
하고 한참 뜸을 들이던 그는 그녀의 빨려 들듯한 깊은 눈매를 보자 확신이 서는지 목소리에 짐짓 힘을 주어 말했다
.
“
사귀고 싶습니다
.
정말 좋아합니다
”
민정애 역시 상견례 자리에서 사윗감으로 만난 넘을 수 없는 벽 너머의 사내가 이제 앞에서 일대일로 만나니 흔히 만나던 고객같기도 하고 마음이 보통 심란한 게 아니다
.
그의 미끈하게 빠진 젊은 사내 특유의 탄탄한 몸을 보자 사타구니가 습한 기운을 뿜으며 보지 속살이 조용히 떨리면서 반응했다
.
만약 그도 그녀가 흔히 만나던 젊은 미시충이라면
,
민정애와 밤을 보내게 되면
한 맺힌 듯이 밤새 박아댈 것이 자명했다
.
미시충들은 어머니 같으면서 여자다움과 색기까지 갖춘 이상향을 만날 확률이 적기에 민정애같은 최상급 여체를 품게 되면 정신을 못차리고 밤을 새며 한풀이 섹스를 하는게 다반사였다
.
“
무슨 소리예요
?
저를 여자로 보는 거예요
?
전 지혜 엄마이고
,
내 나이가 당신 부모 또래예요
?”
민정애는 한번 더 확인을 하듯 받아친다
.
“
제가 지혜보다 나이가 많아요
.
부모 또래는 아니죠
.
이모나 큰누나 뻘이라면 모를까
?
큰 누님뻘 정애씨 오늘밤 같이 보내고 싶어요
.
당신을 당장 품지 못하면 내가 죽을거 같아요
”
“
호호호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군요
.
장모될 사람한테 사귀자는 거는 뭐고
,
오늘밤은 또 뭐예요
?
당신 우리 지혜랑 결혼할 거 아니예요
?
일단 흥분한거 같으니 술 한잔 더하면서 좀 식혀요
”
사내의 연거푸 저돌적 대쉬에 한껏 고무된 정애는 당장 거절하지 않고 에둘려 반 승낙의 표시를 한다
.
서로의 불타오르는 마음 확인이 끝난 지금
,
당장 서로를 부둥켜 안고 이빨을 부딪히고 잇몸을 핥으며 서로를 흡입하고 싶지만
,
서로를 뜨겁게 응시하며 술을 힘을 빌려서 남은 체면을 벗어던지려고 연거푸 들이키고 있었다
.
이윽고 만취가 된 둘은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취했다는 걸 무기 삼아 지혜와 성준의 결혼 준비에 대한 의논을 한다는 말도 안되는 구실로 손을 맞잡고 호텔에 들어서고 만다
.
<
경북궁이 보이는 프레지던트 호텔
20
시경
>
22
층 로얄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트에서 단둘이 있게 되자 상대를 노려보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폭발 직전의 서로의
음욕의 크기를 확인한 둘은 거침없이 포옹하고 거칠게 입을 맞추어 버린다
.
둘은 끙끙대며 마치 싸움을 하듯이 격렬한 키스를 엘리베이트가 멈출때까지 이어간다
.
침으로 연결된 두 사람의 입은 떨어지고
,
평소의 단아함을 잃고 흐트러진 표정의
뇌쇄적 표정의 정애는 연하의 남자를 향한 애욕에 이미 음부가 끊고 있었다
.
호텔 방에 들어서자 말자 이미 지킬 체면도 벗어던진 채라 서로를 향한 애욕의 크기가 폭발한 두 사람은 지혜는 까맣게 잊고 또 다시 벼락같이 포옹을 하고 서로를 탐닉한다
.
감정이 격동치는 그들은 다시 떨어져 서로를 응시하다 각자의 옷을 재빨리 벗기 시작한다
.
첫 상견례 이후 열흘 동안 애태우며 그렇게 갖고 싶던 서로의 애끓는 마음이 담긴 육체를 이제야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한시라도 급히 서로의 성기를 끼우고 마찰하고 싶어 상체는 미처 다 벗지도 못한 채 그녀는 스커트부터 내리고 그는 바지부터 벗는다
.
우아한 중년 여인의
허벅지에 걸려있는 성감을 자극하는 팬티 끈
을 보자 그는 수컷의 욕정이 폭발할 지경이었다
.
이렇게 음욕을 자극하는 여인이 바로 약혼자의 모친이라는 생각에 사내는
정복욕의 절정
을 만끽한다
.
밀프충들은 또래의 미인보다 밀프들을 더욱 학대한다
.
그래서 밀프 미녀들은 어린 애인을 만나기 위해서는 체력 단련을 따로 한다
.
그들의 격렬한 몸짓을 밤새 견디기 위해서
......
“
당신 정말 나를 미치게 해
,
갈증이 나요
”
그는 그녀의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쿠퍼액 범벅이 된 자신의 성난 물건을 그녀의 뒤에서 담숨에 넣어버린다
.
“
헉
...
어억
”
하는 교성과 함께 그녀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허리를 활처럼 내려 사내의 물건이 제대로 자리잡게 만들어준다
.
그는 얼마 전까지 교양 떨던 그녀의 머리를 침대에 쳐박고 좆질을 하며 무한한 정복감에 미소를 지으며 서서히 용두질을 시작한다
.
드디어 영혼의 애타는 갈증이 서서히 사라져가고 꿈결같은 환락의 길로 들어서고 있었다
.
음부속이 뜨겁다 못해 활활타는 것 같은 그녀의 속 맛은 기대이상이었다
.
자신의 분신이 들어간 여체와 하나되는 느낌이 전신을 휘감으면서 쾌락의 파고를 타기 시작했다
.
20
여분을 자세를 두어차례 바꾸어 가며 집요한 좆질을 이어가자
,
그녀는 연체동물처럼 흐트려지며 장모될 사람으로서의 체면도 버리고 가랑이를
180
도로 활짝 벌리고 앵앵그리며 그를 최대한 받아들인다
.
펌핑
40
분을 좆질하는 사이 그의 상체에 땀이 맺히고 그녀의 가랑이가 완전히 허물어지며 그녀의 교성은 점점 높아진다
.
“
아항 아항 아앙앙앙 아아아악
”
회차 목록(30화)
- 1화나의 어머니 2부-14103.12
- 2화나의 어머니 2부-22003.12
- 3화나의 어머니 3부1403.12
- 4화나의 어머니 4부-21003.12
- 5화나의 어머니 4부-3703.12
- 6화나의 어머니 4부-4803.12
- 7화나의 어머니 4부603.12
- 8화나의 어머니 5부-3403.12
- 9화나의 어머니 6부503.12
- 10화나의 어머니 7부-2403.12
- 11화나의 어머니 7부303.12
- 12화나의 어머니 8부-2503.12
- 13화나의 어머니 8부303.12
- 14화나의 어머니 9부-2303.12
- 15화나의 어머니 10부303.12
- 16화나의 어머니 12부303.13
- 17화나의 어머니 13부303.13
- 18화나의 어머니 14부-2303.13
- 19화나의 어머니 14부503.13
- 20화나의 어머니 15부-2303.13
- 21화나의 어머니 15부-3403.13
- 22화나의 어머니 15부-4203.13
- 23화나의 어머니 15부303.13
- 24화나의 어머니 16부-2303.13
- 25화나의 어머니 16부-3203.13
- 26화나의 어머니 16부-4203.13
- 27화나의 어머니 16부203.13
- 28화나의 어머니 18부-2203.13
- 29화나의 어머니 18부-3203.13
- 30화나의 어머니 18부403.13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20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100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