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12화. 나의 어머니 8부-2

수줍은여우22026. 03. 12. 20: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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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서 단내나는 암컷의 교성을 끊임없이 뽑으며 그는 끝날 줄 모르는 박음질을 이어간다 . 이런 요염한 극상의 계집이라면 오늘 밤새도록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세였다 . 제대로 임자를 만난 음남음녀는 처음부터 체면따위는 버리고 갖가지 교성과 밀어를 속삭이며 애욕의 처절한 몸짓을 이어간다 . 두 암수의 몸뚱이가 열락의 기쁨으로 충만해져 갈수록 지난 며칠간 서로를 갖지 못해 새까맣게 타들어가던 그들의 가슴은 이제 촉촉한 봄비를 맞은 듯 연정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 . 나이와 무관하게 절륜의 쫄깃함을 보여주는 그녀의 음부에 좆질을 하면 할수록 , 그는 도리어 힘이 솟아나는 느낌이었다 . 격렬한 정사 과정에 걸리적 거리는 옷가지를 하나씩 걷어낸 그들은 어느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가 되어 서로의 성기와 입이 결합된 채 애액과 타액을 뽑아내며 끊임없이 상대를 갈구하고 있었다 . 그의 좆질로 뽑아낸 그녀의 애액들은 침대에 흩뿌려져 이미 침대보가 흥건히 젖다시피 하였으며 , 서로의 몸뚱이는 사랑의 몸짓으로 땀에 목욕을 한 듯 번들거린 채 끝없는 쾌락을 탐구했다 . 어느새 두 시간 넘게 사정도 하지 않고 여러 체위를 거듭하며 여체의 구석구석을 탐닉하던 그는 이제 그녀를 반으로 접은 굴곡위에서 마지막 스퍼트를 향해 돌진한다 . “ 아아 정애야 싼다 싼다 .... 정애씨 정애씨 ” “ 아항 아항 성준씨 ! 마음대로 해주세요 ” 그는 좆이 튕길 듯이 급격히 뽑아내고는 그녀의 복부에 정액을 난자하며 첫 정사의 흔적을 남긴다 . 이윽고 그는 여전히 헐떡이는 그녀의 사타구니를 벌리고 음부를 커닐닝구스 하기 시작한다 . 그리고 그는 물이 많은 그녀의 음부에 손가락을 넣어 시호후키를 유도한다 . 첫 정사지만 이미 그녀는 보통 여자가 아닌 개발되어 완성된 여자라는 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었다 . 그녀의 보지는 사위감한테 점령당한채 아랫배를 꿈틀거리며 몇 분을 못참고 한줄기 분수를 뽑아낸다 . 득이양양한 미소를 띤 그는 그녀를 욕실로 인도하고 구석구석을 씻으며 그녀로 인해 아직 풀릴 기미가 없는 성욕을 또 한 번 발산한다 . 욕실에서 물에 젖은 채 엉킨 그들은 어느새 침대로 옮겨와서 히히낙낙거리며 또다시 서로의 알몸을 물고 빨며 탐닉한다 . 마치 전생의 죽고 못사는 연인이 백년만에 만난 듯 그들의 정사는 늦은 만남을 복수라도 하듯이 거침이 없으면서도 서로에게 용서가 없이 집요했다 . 사위와 장모라는 딸의 남자라는 선을 가볍게 넘어버린 그들은 이제 첫날밤 마저 새하얗게 지샐 기세였다 . 자정이 되기 전 탈진하다시피한 그녀의 알몸은 성준의 품에서 처음으로 벗어나 , 기다리는 남편을 전화로 다독이고 잠을 재운다 . 이럴 땐 무조건 믿어주는 남편이 참 소중하고 고맙다 . 이후에도 서로에게 시간이 아까운 그들은 몇 차례나 정액을 뽑고 그녀의 나신은 사윗감 앞에서 꿈틀거리며 여체의 기쁨을 마음껏 표현한다 . 수 시간을 서로의 점막을 벗기며 서로를 향한 정염의 몸짓을 하던 그들은 어느새 쓰러져 알몸인 채로 씻지도 않고 얼싸안고 잠이 들고 만다 . 새벽녘에 깬 그녀는 알알이 벗은 몸으로 성준의 품에 안겨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예비사위와 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다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 그러나 잠든 사내의 수려한 외모를 보자 아들 뻘되는 이런 미남자를 품에 안은 자신이 여자로서 뿌듯해진다 . 상견례에서 만난 딸의 남자친구와 세 번째 만남에서 이렇게 사랑을 나눈 사실이 저질러 놓고도 믿기지 않은 일이었다 . 사윗감의 육체에서 흡족한 여자의 기쁨을 느낀 그녀의 음부는 또다시 욱신거리며 뻐근한 음욕이 올라온다 . 이렇게 되기까지 성준이 적극적으로 나온 것도 있지만 , 정애 자신도 첫날부터 사내를 느끼고 암내를 풍긴 것도 사실이었다 . 잘생긴 사내 성준의 자는 모습을 보고는 귀여운 듯 살짝 입을 맞춘다 . 사내들과의 섹스 후에 하는 평소 습관대로 자신의 음부를 확인해보니 질혈이 얼얼할 정도로 아리고 사타구니가 뻐개질 듯 아픈 걸로 봐서 그와의 첫 사귐이 그만큼 격렬했음에 얼굴이 붉어진다 . 그렇다고 이런 미남자를 오늘 이대로 재울 수는 없는 법 ... 그녀는 알몸인 채 욕실로 향한다 . 욕실에서 거울을 보니 요사이 자가지방 볼 터치를 한 게 자리를 잡아가는데 볼록한 볼과 이마는 더 작고 되바라져 보이며 술집마담 같은 도발적 색기를 뿜고 있었다 . 짐승처럼 얽힌 몇 시간의 광란의 정사로 인해 허리깨까지 내려오는 머리는 헝컬어져 있고 마스카라는 번져 있으며 , 뒤집어진 입술은 사내에게 하도 빨려 퇴폐적 천박미 를 보이고 있었다 . 일년여 전 시장에서 콩나물 사던 알뜰 주부 민정애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 프로 창녀의 모습만이 남아있었다 . 딸의 남자를 뺏었다는 도발적 배덕감에 이대로 찢어 발가져 한없이 즐기고 싶었다 . 설사 그것이 파국을 맞이하더라도 말이다 . 어느새 깨어난 성준은 알몸인 채 양물을 덜렁이며 욕실에 들어온다 . 그녀가 있음에도 개의치 않는 듯 거침없이 변기에 오줌을 싼 그는 다시 욕실에서부터 그녀와 연결되고 또다시 서로의 점막을 벗겨 낼 듯이 탐하고 또 탐하기 시작하였다 . 성준의 양물은 단단함과 뜨거움 , 그리고 크기에서 정애의 자궁을 꽉 채우는 근육질이 있는 안성맞춤의 돌로레스였다 . 물에 젖은 채 타일 벽을 위태롭게 짚고 있는 그녀를 뒤에서 격하게 공격하던 그는 그녀를 사랑스러운 아기처럼 번쩍 안아 들고서는 침실로 나와 원형 물침대 위에 던진다 . 그녀는 아련한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 본다 . 사위감하고 붙어먹은 더러운 년이라는 소리를 들을지라도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붙들고 싶었다 . 40 대의 만개한 몸은 마치 청춘처럼 불타올랐다 . 그는 그녀를 반으로 접은 채 공격했다 . 이런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초에이스급 밀프라면 끝없는 섹스가 가능할 거 같았다 . 그녀의 순진한 얼굴에 튀어나온 볼록한 가슴은 끝없는 정복욕을 선사했다 . 그녀의 새하얀 나신에 자지를 문지르기 위한 구멍이 있다는 게 너무 고마웠다 . 젊은 사내는 성난 수컷의 냄새를 풍기며 힘찬 허리질로 그녀의 음란한 몸을 꾸짖고 또 꾸짖었다 . 그녀는 온몸을 꿈틀거리며 허벅지로 그의 좆을 물어댔다 . “ 자박 자박 챱챱챱 ...... 찰박 찰박 찌걱 찌걱 찌걱 찍찍찍 ...... 퍽퍽퍽 ... 퍽퍽퍽 ... 퍽퍽퍽 ............ 퍽퍽퍽 ... 퍽퍽퍽 ... 퍽퍽퍽 ...................” 그들은 기어코 음수를 호텔 방 구석구석에 흩뿌리며 밤을 새 성교를 해버린다 .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고 성급하게 아랫도리를 맞쳐 버린 음란한 두 남녀는 하룻밤의 마라톤 성교에서 10 년은 상대를 갈아치워야 만날 수 있는 인생 섹파를 서로 알아보았다 . 한마디로 색남 색녀 선수끼리 만난 것이다 . 사윗감 성준이 아직 기교에서는 호빠 유진에 못미치지만 물건에서 오히려 성준이 한 수 위였다 . 나머지 기술이야 얼마든지 색녀 정애가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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