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여진 꽃

1화. 꺽여진 꽃 1부-3(재업)

바닷가그림자32026. 03. 10. 19:00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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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펌퍼질에 속도를 올리며 그는 그녀의 몸으로부터 자신의 분신에 전해지는 쾌감을 느끼며 계속 펌퍼질을 했다 . 신음소리하나 안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자 그는 정복욕이 배가되는 것을 느꼈다 . ‘ 햐 ..... 요년 이거 오늘 어떻게 나오나 한번보자 , 내 오늘 네년이 암컷의 진정한 기쁨을 알도록 해주지 ’ “ 오늘 네년이 암컷으로 태어난 걸 울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리게 해주지 ...” 희미한 미소를 띄우며 그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로 누르며 그녀의 몸을 거칠게 학대하기 시작했다 . 육중한 몸에 깔려 파닥거리는 그녀는 보는 이의 애처로움을 자아낼 만 했다 . 얼마간 그녀의 뜨겁고 부드러운 몸속에 실컷 펌퍼질을 하던 그는 그녀를 일자로 엎어놓고 뒤에서 그녀를 공격했다 .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 사내는 이제 그녀를 마주보고 안고는 점점 더 피치를 올리며 신나게 남자로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 사내를 거부하며 마지못해 남자의 몸을 받아들이던 그녀의 몸도 이제는 침대의 요동을 따라 출렁이며 너무나 자연스러운 육욕의 파도를 같이 타고 있는 듯이 보였다 . 괴로운 듯 쾌감을 참고 있는 듯 그녀는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 그에게 깔려 시달리고 있었다 . 그의 물건을 받아들이는 그녀의 보지가 오늘따라 더 착 달라붙는 게 찰지다 는 느낌이 드는 것은 그의 착각이었을까 ? 사내의 좆과 그녀의 보지가 결합된 부위에는 거품이 하얗게 일기 시작했다 . 두 암컷과 수컷에게 끝없는 열락의 즐거움을 주는 그의 피스톤 운동은 숨소리가 황소처럼 거칠어지고 땀을 비 오듯 뻘뻘 흘리면서도 그칠 줄을 몰랐다 . 그의 펌퍼질이 점점 더 피치를 올리자 그녀는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안내려고 어금니가 아프도록 이를 앙다물었다 . 그러나 계속되는 능수능란한 그의 좆질에 결국에는 시트를 움켜잡은 손으로 그의 등허리를 감싸 안으며 엿 끓는 듯 한 신음소리를 토하고 말았다 . 그의 우람하면서도 긴 좆이 그녀의 자궁입구를 계속해서 찌를 듯이 강하게 자극하자 그녀는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쾌감에 온몸이 천갈래 만갈래로 해체되는 느낌이었다 . 보지로부터 피어나는 강렬한 쾌락의 줄기가 점점 더 강해지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들어 사내의 몸에 강한 힘으로 밀착을 시켰다 . 보지가 불타버릴 것 같은 강렬한 쾌감이 그녀의 등을 타고 올라와 정수리를 때리자 그녀는 작은 몸은 크게 들썩거리며 자기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 “ 헉 ... 아흑 .... 아악 ... 꺅 ” 그리고는 사내의 등에 손톱자국을 내며 온몸을 심하게 경련하며 자기도 모르게 보지를 움찔거려 그의 좆을 여러 차례 물며 사내를 즐겁게 했다 . “ 이년 이거 오늘 많이 느끼는구나 ” 평소 신음소리 한번 제대로 안내던 여자가 두 눈을 까뒤집으며 자지르지자 신이 난 사내는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더 좆질에 박차를 가했다 . 또 다시 거친 두 남녀의 숨소리와 색소리는 온 방안을 가득 채웠다 . “ 아항 ... 아항 ... 앙앙 ... 깍 ... 까약 ... 흑흑흑 .....” 어느덧 “ 깍 ...... 아악 .... 악 ... 악 ... 끼약 ...” 또 한 번 온몸이 터질 것 같은 강렬한 절정을 느낀 그녀는 사내의 머리를 감싸 안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 여자의 마지막 종착역을 확인한 그는 좆질을 계속하며 무서운 기관차처럼 불같이 질주하다가 이윽고 “ 껑 ...... 학 ... 학 ... 학 ...” 하고 짐승 같은 우렁찬 소리를 내고는 그녀의 가녀린 다리 사이에 하체를 강하게 밀착시키며 그녀의 몸속에 좆물을 끝없이 싸 넣었다 . 온몸이 풀어진 체 아낌없이 팔다리를 벌려 그의 분신을 받아들인 그녀는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 흐트러진 긴 그녀의 머리카락이 얼굴과 몸에 달라붙었다 . 격정을 치른 두 남녀의 알몸은 물에 빠진 듯 정염의 땀으로 흠뻑 젖은 채 한참을 한 몸으로 엉켜 있었다 . 격랑의 파도를 식혀 보낸 후 그는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 "... 씨팔년 귀청 떨어지는 줄 알았네 ...!“ “ 너 오늘 많이 좋았구나 ” “ 쪼이는 게 보통이 아니던데 ... 색소리도 잘내고 ... 어디서 배웠니 ?” 그녀는 아무 말도 못하고 얼굴만 홍당무같이 붉히며 시트로 얼굴을 가렸다 . 몇 번을 후려쳐서 먹어도 착 달라붙는 맛이 없던 유부녀가 스스로 자지러지며 연체동물처럼 흡착하며 달라붙는 모습을 보고 그는 암컷을 정복한 사내로서 뿌듯함을 느꼈다 . “ 너 오늘 나한테 할 말 있다면서 해봐 ” “...... 저 ... 그게 ... 아니예요 ... 다음에 ...” 옷을 다입고 모텔 방문을 나서려다가 그가 그녀에게 명령조로 말했다 . “ 너 ! 이리 와봐 ” “ 아니 ... 또 왜 그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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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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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든속삭임5새싹2026. 08. 06. 09:29

    묘사가 참 좋네요

  • 검은속삭임5새싹2026. 08. 01. 22:40

    덕분에 잘 봤습니다

  • 설레는수집가6새싹2026. 06. 30. 17:07

    설정이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