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여진 꽃

18화. 꺽여진 꽃 7부(재업)

바닷가그림자32026. 03. 11. 12:00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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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꺽여진 꽃 ( 유부녀 편 ) - 7] 한동안 더 겉도는 얘기들을 주고받으며 시간과 술을 축내던 그들은 지만원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낼 쯤 끝이 났다 . 여부장은 밖으로 나가면서 지만원 몰래 그녀에게 말했다 . “ 저 새끼 저거 약이 올랐는지 도저히 잘 것 같지도 않고 내 차에 가서 기다릴테니 남편 재우고 바로 나와 ” “ 예 . 알았어요 . 자기 ” 차안에서 그는 곧 있으면 맛볼 수 있는 감질 맛 나는 그녀의 몸뚱아리를 떠올리며 음욕을 부추기고 있었다 . 잠시 후 예상 보다 빠른 시간에 그녀가 그의 차에 올라탔다 . “ 남편 재우고 나왔어 ?” “ 아뇨 , 자지도 않고 귀찮게 잔소리만 하는 통에 대충 둘러대고 나왔어요 ” “ 그래 가지고 괜찮겠어 ... 좀쌩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것 아냐 ?” “ 아마 잘거예요 , 그런 걱정 하지 마시구 제 몸이나 실컷 사랑해 주세요 ” “ 멀리 갈수는 없어요 ” “ 집 근처라도 괜찮겠어 ” “ 지금 그런 것 따질때예요 ? 당신만 급한게 아니고 저도 좀 오늘 그래요 . 빨리 연애하러 들어가요 우리 ” 모텔방에 들어선 그들은 씩씩거리는 숨소리를 내며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며 각자의 옷을 벗었다 . 먼저 옷을 벗은 여부장이 자신의 팬티를 벗자 그의 성난 좆은 하늘을 향해 튕겨져 올랐다 . 그녀는 바로 여부장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묻고는 그의 물건을 입으로 찾아 물었다 . 그녀가 두손으로 잡고도 대가리 하나가 남을 정도의 긴 그의 좆을 입으로 애무했다 . 마치 맛있는 음식을 아껴가며 먹듯이 정성스러운 그녀의 오랄서비스는 좆을 빨리는 사내에게 흡족한 만족을 선사했다 . “ 니 손으로 보지 주물러 봐 이년아 ” 그녀는 시키는 대로 그의 좆을 빨면서 팬티속의 음부를 주물러 음욕을 발산할 준비를 스스로 했다 . 그녀의 부드러운 혀속에 갖혀 있던 자신의 물건이 핏줄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이 부풀어 오르자 그녀의 겨드랑이를 잡아 번쩍 일으키고는 그녀의 브래지어를 벗겼다 . 사내의 거친 애무를 기다리 듯 벌써 빳빳이 유두를 세우고 있는 그녀의 보기좋은 유방을 게걸스럽게 침을 뭍혀가며 빨기 시작했다 . 한동안 그녀의 부드러운 젖가슴 맛을 음미한 그는 방바닥에 풀어놓은 그녀의 짙은 자주색 스카프로 그녀의 두손을 침대 머리맡에 묶었다 . “ 악 ... 아악 ... 갑자기 왜이러세요 ? 당신 .. 왜 손을 묶고 그러세요 ?” “ 야 ! 가만 있어봐 조현미 ... 요년아 ... 요 귀여운 것 너 오늘 또 전에처럼 나한테 강간 당하는 거야 ... 알겠니 ?” “ 아 당신 ...! 그냥 바로 해주지 않고 ... 정말 제가 미쳐요 ...” 그는 그녀의 탐스런 유방과 입술을 번갈아 가며 번들거리는 침을 묻혀가며 탐욕스럽게 빨았다 . 갑작스런 두손의 구속에 그녀는 몸을 이리저리 되채였다 . 그의 애무가 계속되자 어느덧 그녀도 달뜬 콧소리로 앵앵거리며 화답을 하였다 . 그는 그녀의 누워서도 모양을 유지하는 예쁜유방을 젖을 짜듯이 아프게 움켜지며 입으로 빨기도 하고 이빨로 잘근잘근 깨물어며 아픔과 쾌락을 그녀에게 동시에 선사했다 . “ 요년 요런 음란한 몸뚱아리로 오늘 하루종일 내 좆을 아프게 했지 ? 너 오늘 밤새 한번 죽어봐라 ” “ 햐 ... 요년 벌써 보지는 홍수가 나 흥건 하겠지 ?” 점점 더 높아지는 그녀의 교성에 신이난 그는 그녀의 치마를 뜯어낼 듯이 벗겼다 . 그녀의 습기찬 팬티위에 코를 쳐박고는 그녀가 내뿜는 시큼하면서도 달짝지근한 암내를 실컷 음미했다 . 음욕에 쩔은 그녀의 냄새는 여부장의 끓고 있는 정욕에 불을 붙였다 . 이윽고 그는 그녀의 얇은 팬티마저 우악스럽게 벗기고는 두손을 결박당한 채 꿈틀거리는 여체의 중심부를 맛있게 핥기 시작했다 . 그녀의 보지가 음수를 토해내며 자지러지자 그는 고개를 들어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 “ 씨팔년 ! 요런 강간을 부르는 몸을 가지고서 니가 지만원이 한테 일부종사를 하려고 했단 말이지 ?” “ 요년 요거 자지러지는 것 보니 내 오늘 잠자기는 틀렸다 . 밤새 내 좆뿌리가 빠질때까지 굴려 줄테니 네년 사타구니 찢어져도 책임 못진다 .” “ 여보 ... 말씀만 하시지 말고 ... 제발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 오옹 ...” 그는 쫑알거리는 그녀가 너무 귀여워 그녀의 입술을 덮치듯이 빨기 시작했다 . 크게 벌린 그의 입에서는 침이 흘러나와 그녀의 얼굴을 번들거리게 했다 . 그녀를 잡아 삼킬 듯한 그의 키스는 계속되었다 . 그녀는 두손이 결박당한 채로 즐거운 능욕을 당하고 있었다 . 그의 애무가 계속되자 점점 더 보지에서 뜨겁게 온몸으로 피어나오는 음욕으로 인해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 한참을 그녀의 입술과 얼굴 그리고 목덜미 전체를 뜯어 먹을 듯이 핥던 그는 이제 그녀의 몸을 돌려 엎어 놓았다 . 이어 엉덩이를 치켜 세우고는 그녀의 후장을 혀로 샅샅이 핥기 시작했다 . 음욕에 이미 흠뻑 젖은 그녀는 그의 집요한 애무가 계속되자 더욱더 애처로운 교성을 높혀가며 사내의 정복욕을 자극할 뿐이었다 . “ 이년 오늘 하루종일 꼴렸을 텐데 ... 제대로 한번 풀지도 못하고 ... 보지가 타버리는 것 같지 ...?” “ 오늘은 제 몸 생각하지 마시고 깊숙이 더 세게 좀 박아주세요 . 자기 .... 빨리 ” 강한 사내만 보면 몸이 저절로 열리는 음녀가 된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남자를 자극하는 멘트를 날리고 있었다 . 그녀의 엉덩이 양쪽을 두손으로 까 뒤집어며 똥구멍을 계속적으로 혀로 애무했다 . 그는 그녀의 허리에 양팔을 두르고는 엉덩이를 그의 얼굴에 들어올리고는 계속해서 그녀의 똥꼬를 핥아 주었다 . 그의 코와 턱을 이용해 그녀의 회음부를 자극하기도 하며 옆으로 아래로 고개를 빠르게 흔들며 그녀의 똥구멍을 공략했다 . 드디어 그녀가 엄지발가락을 세차게 구부리며 다리를 뻗어 꿈틀거리며 애무에 의한 절정을 맞이했다 . 섹스에 진솔한 그녀의 육체를 재차 확인한 그는 그녀의 입술을 한번 더 게걸스럽게 훔치고는 그녀의 배위에 올라탔다 . 다시 그의 성난 좆은 그녀의 작은 입술에 채워졌다 . 결박 당해 침대 머리맡에 고정된 그녀의 입을 보지삼아 그는 엉덩이를 흔들며 펌퍼질을 시작했다 . 여인을 처참하게 능욕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만의 특유한 섹스가 시작되는 것이었다 . 여부장은 특히 섹시한 여자일수록 , 사랑스럽고 정복욕을 자극하는 여인일수록 더욱더 능욕적인 변태적 섹스를 추구했다 . 그러나 여자가 치를 떨게 만드는 새디즘적인 것하고는 약간 달라서 맛을 본 여자들은 더 달라붙는 경우도 허다히 있었다 . 입에다 좆질을 계속하던 그는 그녀가 켁켁거리며 너무 괴로워하자 좆을 팅기듯 확 뽑았다 . 난데 없이 좆 세례를 받은 그녀의 작은 얼굴은 눈물과 좆물이 범벅이 되어 애처로움을 자아냈다 . 다시 그의 좆은 그녀의 입속으로 감추어지고 이어지는 좆질에 그녀의 괴로움은 계속되었다 . “... 니 ... 니가 머리를 흔들어 봐 이년아 ...” 쾌락의 목적지을 향해 달리는 즐거움이 솟아오르자 그는 허리를 더 세차게 흔들며 고함 질렀다 . 그녀 입에서의 즐거움을 실컷 맛본 그는 좆을 쑥하고는 뽑아냈다 . 빳빳이 선채 덜렁거리는 그의 성난 좆은 그녀의 타액을 듬뿍 묻힌 채 위용 좋게 천장을 향하고 있었다 . 그는 그의 바지춤을 뒤져 차에서 가지고 온 고무로 된 인조 좆을 꺼냈다 . 또 이것으로 그녀를 괴롭힐려는 심사였다 . 그녀의 보지주변의 음액을 아래위로 듬뿍 바르고는 그녀의 비부속으로 쑥하고 쑤셔 넣엇다 . 이미 아까부터 꼴릴대로 꼴린 그녀의 보지는 너무도 쉽게 인조자지를 받아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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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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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진우체부3새싹2026. 08. 01. 12:29

    생각보다 길어서 더 좋았어요

  • 노을진일기3새싹2026. 03. 28. 19:48

    묘사가 참 좋네요

  • 새벽독백6새싹2026. 08. 01. 23:00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 은하수독백6새싹2026. 06. 19. 14:47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