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여진 꽃

12화. 꺽여진 꽃 5부-3(재업)

바닷가그림자32026. 03. 11. 06:00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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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루스를 출 때부터 물건을 빳빳이 세운 여부장은 그녀의 둔덕에 그의 핏줄선 물건을 비비기 시작했다 . 옷 위라고는 하지만 그녀의 얇은 소재의 스커트와 잠자리날개같은 작은 팬티는 그의 좆대의 뜨거움을 막지는 못했다 . 그녀는 여부장이 계속 자신의 자신의 아랫도리에 강하게 밀착을 시키며 비비고 들어오자 남편의 눈치를 힐끗 힐끗보며 그의 은밀한 몸짓에 보조를 맞추어 주고 있었다 . 남편도 보는데 여부장에게 안겨서 이러면 ‘ 안되는데 안되는데 ’ 하면서도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아슬아슬한 쾌감의 선을 넘고 있었다 . 아까부터 몸이 달아 있던 여부장은 그녀가 자신에게 폭 안겨서 아랫도리를 같이 비비며 협조적으로 나오자 기분이 좋아졌다 . 그는 자신의 빳빳이 선 물건으로 그녀의 둔덕에 비비며 그녀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쥐고 더욱더 밀착을 시켰다 . 오히려 섹스시 애무 할때 보다 더 흥분한 그는 아랫도리 물건은 터질것 같고 숨은 거칠어져 오며 두눈은 충혈되어 이제 눈에 보이는 것이 없었다 . 그이 물건은 좆 끝에 맑은 물을 질질 흘리며 그녀의 벌어진 보지속에 들어가고 싶어 안달을 하고 있엇다 . 다른 사람 눈만 아니라면 아마 그는 당장 이 자리에서 그녀의 팬티를 찢고 그녀의 보지를 유린 했을 것이다 . 그러나 그럴 수도 없는 일 그는 그녀의 몸을 품고 엉덩이를 주무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 계속 여부장이 그녀의 엉덩이를 이젠 한손마저 가세하여 두손으로 주무르자 지만원은 분노로 일그러져 두눈이 튀어 나올것만 같았다 . 또 하나 그의 분노를 더욱더 부채질 하는건 이해 할 수 없는 그녀의 몸가짐 이었다 . 한곡이 끝나면 핑계대고 빠져 나올 수도 있을 것인데 계속 두곡째 여부장의 품에 파묻혀 있는 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 거기다가 이젠 그녀의 예쁜 두 팔로 여부장을 목을 감고 그와 눈을 맞추치고 있었다 . 그녀는 이제 남편쪽은 신경도 쓰지 않고 풀린듯한 두눈으로 여부장만 바라보고 있엇다 . ‘ 아니 ... 저여자가 정말 왜저러나 ? 실성을 했나 ...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군 ?’ 남편 신경쓰라 여부장의 육탄공세 받아내랴 바쁘던 그녀는 여부장의 계속되는 비비고 주무르고 목덜미를 빨고 귀밑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는 통에 서서히 몸이 풀어지고 있었다 . 이제 열기가 오르다 못한 그녀의 음부는 움찔거리며 음수까지 흘리고 있었다 . 여부장이 그녀의 엉덩이를 쪼개질듯이 잡고 계속 비벼대자 옷이 밀착된 상태에서 뿜어져 음수는 밑으로 흐르지 못하고 옷에 배여 그녀의 스커트까지 표 나게 적시고 있었다 . 그렇게 섹스를 못해 안달이 난 두 남녀는 아랫도리를 적시며 음욕에 불타오르는 눈으로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며 계속 부루스를 추고 있었다 . 그 모습을 바라보는 지만원의 인내가 한계점에 도달 할때 쯤 노래가 끝나고 다음곡은 여재민의 신청곡이 흘렀다 . 여부장에게서 지겹도록 들은 노래 ‘ 애모 ’ 가 흘렀다 . 여재민은 그녀를 풀어주고는 마이크르 잡고 목소리를 지어가며 구성진 목소리로 유창하게 애모를 열창했다 . 지만원이 생각할 때 노래도 끝나고 품에서 풀렸으니 당연히 자리로 돌아올 줄 알았던 그녀는 남은 마이크를 낼름 집어들고는 여부장과 애모를 간절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듀엣으로 합창을 하고있었다 . ‘ 저 여자 저게 이젠 미첬구나 ... 지가 여부장을 언제 그리 잘 안다고 저지랄이야 ...’ 드디어 뜨거운 눈빛을 주고받던 노래가 끝나고 ... “ 자 ... 자 ... 환상커플 두분의 열창 잘 들었습니다 ... 에 또 뜨거운 부르스타임 이어집니다 ... 아 ..” 두사람이 팔짱을 끼고 부르던 애모가 끝나자 다른이가 마이크를 잡아들고는 쓸데없는 추임새까지 넣어가며 또 느린곡을 부르기 시작했다 . 그러자 설마 했지만 두사람은 또 지남철처럼 자동적으로 달라붙어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 지만원은 이제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오는지 멍한 눈으로 바라만 보고 있었다 . 계속 홧김에 애꿎은 양주만 들이키던 지만원은 또 한번 눈을 비비며 놀라야 했다 . 아내의 엉덩이에 손을 얹고 춤을 추던 여부장의 손동작이 순간 커지는가 싶더니 그녀의 치마속으로 쑥 들어가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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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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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레는편지4새싹2026. 08. 05. 22:35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낯선발자국새싹2026. 07. 28. 00:55

    예상 못한 전개였습니다

  • 나른한관찰자3새싹2025. 09. 09. 02:49

    예상 못한 전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