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여진 꽃
17화. 꺽여진 꽃 7부-2(재업)
바닷가그림자32026. 03. 11. 11:00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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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기구를 꽂아 둔채로 음욕에 쩔어잇는 그녀를 잠시 지켜보던 그는 인조모형 주변의 그녀의 대음순과 소음순 그리고 항문을 쩝쩝 소리를 내며 핥아주었다
.
이윽고 집게 손가락과 엄지로 인조자지를 가볍게 잡은 그는 그녀의 보지에 쑤시기 시작했다
.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그녀는 또 자지르지며 아랫배를 집어넣으며 꿈틀대기 시작했다
.
그녀의 몸이 움찔거릴 때마다 보지에서는 음수가 뿜어져 나왔다
.
“
햐
...
요년 봐라
...
보지 물도 많이도 싼다
.
그렇게 좋니
?”
“
죄송해요
...
제가
...
앙앙앙
...
학
...
하악
...
오
...
늘 좀
....
많이
...
하고싶었
..
나 봐요
...
엥엥
...
아항
”
“
오늘밤 저 한숨도 안 자도 좋으니 실컷 좀 괴롭혀 주세요
”
“
요년 요거봐라
.
이젠 못하는 소리가 없네
...
씹에 미쳐 아예 정신줄을 놓았구나
...
나 때문에 못살겠다고 신고한다고 할때는 언제고
...
요 암큼한 년이
”
“...
지송해요
...
그땐 제가 아직 뭘 잘 몰라가지고
...
다 지난일이잖아요
...”
“
나이 살이나 먹은 유부녀가 남편 재워 놓고 몰래 나와서는 이젠 밤새 잠도 자지 말고 씹해달라고
?
내가 뭐 섹스 밖에 모르는 변강쇠라도 되는 줄 아니
?
“
아니 왜그러세요
...
부장님
...
자기 정력 너무 좋으시잖아요
...
그리고 처음부터 저만 보면 많이 예쁘해 주셨잖아요
...”
“
부장님
...
이것 그만 쑤시고 저 좀 어떻게 좀 해주세요
...”
“
뭘 어떻게 해달란 말인데
...
이년아 말을 속시원히 해야알지
”
“
제발
...
자기
...
여보
....
좀 박아주세요
...
제 보지에
....”
“...
하하
..
이년 봐라
...
뭘 박아 달란 말인데
...”
“
여보
....
그거
...
우리애인 재민씨 좆 좀 제 몸에 박아 주세요
”
“
하하
...
귀여운 년
...
요 예쁜 입으로 못하는 소리가 없네
....
알았어 이년아 좀있다 내가 박고 싶을 때 박아주지
”
“
계속 좋다고 소리나 예쁘게 질러 봐
...
소리 잘내면 더 빨리 박아 주지
”
그는 인조모형의 속도를 높혀가며 점점 더 빠르게 그녀의 보지에 쑤셨다
.
그의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로 빠르게 동작을 반복하자
.
드디어 그녀는
“
끙
...
아
...
악
...
학학학
”
하고는 또 한번 보지물을 토해냈다
.
인조자지를 뽐아내고 그녀의 보지물을 손바닥으로 골고루 그녀의 보지 전체에 바른 그는 이제는 집게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에 삽입했다
.
다시 손가락을 천천히 뽐으니 끈적한 애액이 그의 손가락을 타고 이어졌다
.
“
에구 씨팔년 씹이 하고 싶어 보지가 난리가 났구나
”
그는 손가락을 아래위 상하좌우로 요란스럽게 흔들며 그녀의 부드러운 비부를 유린했다
.
손가락으로 보지를 계속 공략하며 입으로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날름거리며 능숙하게 애무했다
.
그녀의 색음은 점점 더 애처롭게 타들어가며 한밤 중의 모텔 방안을 맴 돌았다
.
그는 교성에 겨워 힘든 그녀의 입술을 한번 더 게걸스럽게 빨아주고는 가운데 손가락마저 그녀의 보지에 삽입했다
.
침대 밑에 내려가 제대로 자세을 잡은 그는 두손가락으로 그녀의 자궁을 파내 듯이 빠르고 강하게 쑤시기 시작했다
.
“...
악
...
까약
....
깍
...
깍
....
끼약
......
앙 앙 앙
”
째질 듯한 날카로운 금속성 비명을 지르며 그녀는 몸 전체를 움찔거리며 오줌인지 음액인지 모를 액체를 요란하게 뿜어냈다
.
손목까지 흠뻑 적신 그는 흡족한 웃음을 띠며 그녀의 보지에서 손을 뽑았다
.
그녀의 입에 그는 손가락을 쑤셔 넣었다
.
그녀는 맛있는 사탕막대를 빨듯 그의 손가락을 깨끗이 빨아주었다
.
그녀의 혀로 손에 묻은 음액을 청소한 후 그는 그녀의 결박을 풀어주었다
.
침대로 올라가 선채로 그는 다시 그의 좆을 그녀의 입에 담았다
.
그녀의 목덜미에 달라붙은 머릿결을 쓸어 뒤로 잡은 채로 그는 그녀의 무방비로 벌어진 입에 좆질을 서서히 했다
.
사랑하는 애인을 받아들이기 위한 마지막 과정임을 안 그녀는 정성껏 그의 모양마저 흉측한 사내의 좆을 빨아주었다
.
좆이 터질듯이 부풀어 오르자 그는 그녀를 침대에 던지고는 엎드리게 했다
.
뒤에서 그녀의 모양좋은 햐얀 엉덩이를 들어 사타구니에 흘러넘치는 음액을 듬뿍 바르고는 드디어 서서히 좆을 삽입을 했다
.
밤을 새우는 기나긴 섹스의 출발이 시작되었다
.
“...
헉
...
허걱
...
아
...
함
...”
그녀는 드디어 들어온 애인의 좆을 반기며 얕은 교성을 질렀다
.
몇 번을 잡아 넣고 빼기를 반복하며 그녀의 애타는 보지를 히롱하던 그는 서서히 속도를 올리며 그녀의 몸을 즐기기 시작했다
.
실컷 뒤에서 그녀를 공략하던 그는 그녀가 쾌락의 강렬함을 못이기고 축 늘어지며 고개를 침대에 파뭍자 동작을 멈추고는 그녀의 고개를 돌려 입술을 빨아주었다
.
“
요년아 아직 멀었다구
...
밤은 길단 말이야
...
네년이 얼마나 나를 꼴리게 했는데
...
고 값은 치루어야지
...
안 그래
...”
“....
아
....
여보
....
자기
....
계속 사랑해주세요
...
전 괜찮아요
..
걱정마시구
...”
“
히히 그럼 그렇지 요년
...
오늘 한번 제대로 회포한번 풀어보자
”
그는 그녀의 상체를 들어 무릎을 꿇리고는 뒤치기로 또 그녀의 몸을 거칠게 탐했다
.
축 쳐졌다
,
뜨거워 졌다 를 수없이 반복하는 그녀의 몸은 또다시 열락의 파고를 넘으며 침대 시트를 쥐어짜며 섹스가 주는 즐거움에 몸부림쳤다
.
그는 그녀의 몸을 기마위 자세로 위에 올리고는 밑에서 쳐올리기 시작했다
.
그의 투박한 두손은 그녀의 모양 좋은 유방을 일그러뜨리며 점점 더 좆질의 속도를 높혔다
.
그녀의 가는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는 그녀의 몸을 가지고 내리찍듯이 펌퍼질을 무서운 속도로 하기 시작했다
.
그녀의 색소리는 점점 더 높아가며 그의 몸위에서 희열의 춤을 추는 듯 너풀너풀 날고 있었다
.
그녀가 그렇게 여인이 누릴 수 있는 원초적 쾌락을 원없이 맛보고 있는 그 순간 그녀의 아파트에서 그녀의 남편은 괴롭고 쓸쓸한 잠을 자고 있었다
.
지만원의 코고는 소리 높아갈 때
,
여부장의 품에 안긴 그녀의 교성 또한 높아갔다
.
남편 지만원은 꿈속에서 마저 아내로 인해 가슴을 태우며 아픈 마음을 달래고 있을때
,
그녀는 밤새도록 애인에게 온몸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며 뜨거운 정열의 가슴을 태우고 있었다
.
“
꺅
...
깍
....
까
..
악악악악
....
엉엉엉
...”
“
거칠게
...
더세게 더세게
...
애기 보지 찢어지도록 더 세게 박아주세요
”
회차 목록(20화)
- 1화꺽여진 꽃 1부-3(재업)[3]3,00903.10
- 2화꺽여진 꽃 1부(재업)[4]1,50403.10
- 3화꺽여진 꽃 2부-2(재업)[1]1,00303.10
- 4화꺽여진 꽃 2부-3(재업)[3]75203.10
- 5화꺽여진 꽃 3부-2(재업)[4]60103.10
- 6화꺽여진 꽃 3부-3(재업)[6]50203.11
- 7화꺽여진 꽃 3부-4(재업)[6]42903.11
- 8화꺽여진 꽃 3부(재업)[1]37603.11
- 9화꺽여진 꽃 4부-2(재업)[3]33403.11
- 10화꺽여진 꽃 4부-3(재업)[5]30103.11
- 11화꺽여진 꽃 4부(재업)[2]27303.11
- 12화꺽여진 꽃 5부-3(재업)[3]25103.11
- 13화꺽여진 꽃 5부(재업)[4]23203.11
- 14화꺽여진 꽃 6부-2(재업)[5]21503.11
- 15화꺽여진 꽃 6부-3(재업)[4]20003.11
- 16화꺽여진 꽃 6부(재업)[2]18903.11
- 17화꺽여진 꽃 7부-2(재업)[3]17803.11
- 18화꺽여진 꽃 7부(재업)[4]16703.11
- 19화꺽여진 꽃 8부-2(재업)[4]15903.11
- 20화꺽여진 꽃 8부(재업)[7]15003.1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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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한등대지기2새싹2026. 08. 07. 03:53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별헤는여행자2새싹2026. 08. 07. 05:32
묘사가 참 좋네요
- 안개낀산책자5새싹2025. 12. 03. 02:09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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