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허허
!
보지가 아직도 그렇게 깨끗 할 줄이야
."
섹스를 많이 하면 거무틔틔하다는 속설과 달리 아내의 부끄러운 부분은 정글처럼 우거진 밀림과 달리 소녀보지처럼 깨끗한 둔덕에 소음순 역시 선홍색의 조갯살을 연상시키는 상태였다
.
아내의 균열에서 처음 점점이 흘러나오던 누리끼리한 액체가 점점 양이 늘어나며 결국 수도꼭지를 틀어 놓은 것처럼 굉음을 내며 쏟아지는 오줌에 일동은 입을 쩍 벌렸다
.
"1
부가 끝이 났습니다
."
"2
부를 준비해야지 유대리
."
서영은대리에 이어 강우재이사의 음성이 장내에 울려 퍼지는 가운데 나는 호흡을 가다듬었다
.
지금까지 아내에게 가한 엄청난 능욕이 겨우
1
부에 불과 하다니
,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얼마나 더 망가져야 하는지 절망감에 빠져 들어갔다
.
이제껏 능욕의 무대였던 탁자도 구석으로 옮기는 한편
,
아내의 배설물로 가득했던 아기 목욕통도 치워졌다
.
이윽고 바닥에 이불이 깔리는 순간 나는 전율했다
.
'
아아
!
숙아
!'
아내의 모습은 여전히 가터벨트에 밴드스타킹
,
그리고 에나멜하이힐이 전부였다
.
그 에로틱한 모습에 이성과는 달리 꿀꺽 침이 넘어가는 이율배반에 나 스스로 혐오스러워 죽고만 싶었다
.
이윽고 이불이 깔리자 안절부절 못하는 아내의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웠다
.
아내는 불안한 표정으로 묶여있는 내가 있는 소파와 장내의 인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흘끗흘끗 번갈아 바라 보았다
.
"
이불깔았으니까 이제 본게임을 해야지
."
"
흑
!
이제 그만하고 용서해 주세요
.
"
허허
!
용서라니
?
유대리는 원래 강제로 범해 주기를 좋아하는 무척 예민한 체질 아녔나
?"
"
아
~"
강이사의 묵직한 말에 아내는 창백해졌다
.
"
자
,
뭐해
?
얼른 벗자고
!"
"
예
,
이사님
."
"
개보지가 지금부터 우리들 좆대가리를 즐겁게 해주겠지
?"
서대리와 은아영이 있는 앞을 개의치 않고 세 사람은 훌렁훌렁 옷을 벗었다
.
"
어머
!
망측해라
!"
"
어머머
!
어떡해
!"
"
아
~"
서대리와 아영의 놀란 음성에 이어 아내는 신음성을 질렀다
.
역시 세 사람의 물건은 대단했다
.
표부열차장의 굵직한 흉기는 벌써부터 천장을 향해 꼿꼿이 선 상태이고
,
천부장의 물건은 유달리 대가리부분이 감자처럼 컸다
.
반대로 강우재 이사의 물건은 창처럼 길어 한 뼘이 넘어 보이고 연신 위아래로 꺼떡이는 모습이 흉물스러웠다
.
"
이사님부터 우선 선택하시죠
?"
"
하하
!
그럴까
?
유대리
,
어느쪽으로 박아줄까
?"
난데없는 강이사의 질문에 아내는 곤혹스런 표정으로 안절부절하자 기다렸다는 듯 서영은이 암팡진 음성을 내뱉으며 벌떡 일어섰다
.
"
이년아
,
상 차려줬으면 얼른 얼른 반응해
.
죽고 싶어
?"
"
헉
!
이
,
이사님 뒤로 해주세요
."
서대리의 폭언에 화들짝 놀란 아내는 개처럼 엎드려 자세를 갖추는 한편 강이사를 향해 외설적으로 말했다
.
"
유대리
,
뒤쪽이라면 어떤 구멍을 말하는 것일까
?"
'
저건 또 뭐지
?'
흥분에 느른한 분비물을 흘리며 강이사가 아내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뜻을 몰라 의문을 느끼는 사이 아내의 굴욕적인 음성은 나를 놀라게 했다
.
"
이사님
,
똥꼬에 살살 해 주세요
.
흑
!"
"
허허
!
알았어
.
살살 박아줄께
."
"
아
~
윽
!
아
~
파
!"
이미 분비물에 번들거리는 첨단을 주름잡힌 아내의 항문에 조준한 이사는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
'
헉
!
저 새끼
!'
나는 경악했다
.
아내와는 한번도 항문 섹스를 해 본적이 없던 나였다
.
아내와 나눴던 숱한 섹스에서 항문에 삽입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나였을 뿐더러 정숙하고 현숙해 보였던 아내였기에 그 충격은 더욱 컸다
.
'
찔꺽
'
"
아
~
윽
!
아
~
파
!"
"
어머
!
어쩜
,
그게 다들어가네요
.
이사님
."
"
유대리 언니
,
안 아파
?"
고통에 몸을 떠는 아내의 굴욕적인 모습에 신이난 것은 두 명의 여직원들이었다
.
서영은 대리와 은아영은 턱에 두 손을 고여 눈을 반짝이며 능욕당하는 아내의 모습을 구경했다
.
"
허허
!
전에 길이 나서 별로 아프지 않을걸
.
그나저나 조여주는 것은 전보다 더 낳은 것 같다
.
유대리
."
한뼘도 넘는 강이사의 흉물이 마침내 아내의 항문으로 완전히 삽입되어 자취를 감춰 당당하게 뿌리만 남았다
.
"
흐흐
!
이사님
,
이제 제 차례니까 유대리를 안고 뒤로 누우셔야죠
."
회차 목록(29화)
- 1화덫에 걸린 아내 315605.13
- 2화덫에 걸린 아내 47805.13
- 3화덫에 걸린 아내 55505.13
- 4화덫에 걸린 아내 63905.13
- 5화덫에 걸린 아내 73205.13
- 6화덫에 걸린 아내 82605.13
- 7화덫에 걸린 아내 92205.13
- 8화덫에 걸린 아내 102005.13
- 9화덫에 걸린 아내 111905.13
- 10화덫에 걸린 아내 121505.13
- 11화덫에 걸린 아내 131505.13
- 12화덫에 걸린 아내 141305.13
- 13화덫에 걸린 아내 151205.13
- 14화덫에 걸린 아내 161305.13
- 15화덫에 걸린 아내 171305.13
- 16화덫에 걸린 아내 18905.13
- 17화덫에 걸린 아내 20905.13
- 18화덫에 걸린 아내 211005.13
- 19화덫에 걸린 아내 23805.13
- 20화덫에 걸린 아내 24905.13
- 21화덫에 걸린 아내 25705.13
- 22화덫에 걸린 아내 26905.13
- 23화덫에 걸린 아내 27705.14
- 24화덫에 걸린 아내 28705.14
- 25화덫에 걸린 아내 29705.14
- 26화덫에 걸린 아내 30705.14
- 27화덫에 걸린 아내 31805.14
- 28화덫에 걸린 아내-프롤로그505.14
- 29화덫에 걸린 아내 32(완결)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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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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