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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남은 굴욕적이고 외설적인 자세에 놀라 신음성을 질렀으나 재갈에 막히고 기남의 이성과는 달리 사내의 물건은 용틀임을 해 꼿꼿해졌다
.
"
호호
!
언니 보짓물 너무 흘리지마
."
"...
으
.."
"
자
,
시작한다
."
쫙하나악쫙둘악쫙셋악
.....
쫙다섯악
.....
팔을 걷어 부친 아영의 오른손은 천장을 향했다가 이내 아내의 맨 엉덩이에 내려쳤다
.
순간 아영의 손바닥과 볼기의 맨살이 닿는 날카로운 소음에 이어 아내의 신음성이 터졌다
.
나머지 장내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가학적인 쾌감에 들뜬 표정으로 말없이 주시했다
.
다음은 표차장이었던 듯 표차장은 바지를 훌렁 벗어 삼각팬티만의 복장으로 탁자로 올라서 아영과 똑같은 자세를 취했다
.
"
유대리
,
맞는 동안 자세 흐트러지면 페널티 추가되는 것 알지
?"
"
차장님
,
제발 살살 때려 주세요
."
치욕적인 자세를 갖추던 아내는 표차장의 말에 창백해진 채 애절한 음성으로 선처를 호소하며 표차장의 무릎에 자신의 균열이 일치하도록 한다음 체벌 자세를 갖췄다
.
쫙하나악쫙둘악쫙셋악
.....
쫙여섯아악
.....
"
흑
!
제발
,
아아
!"
"
아싸
!
여섯부터 다시 시작이고
,
두대 추가야
."
역시 덩치 만큼이나 표부열의 손 바닥매는 아영의 체벌과는 품질부터가 달랐다
.
달덩이처럼 뽀얀 아내의 볼기는 표차장의 손바닥매에 시뻘건 자욱이 생기고 결국 아내는 비단폭 찟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여섯대의 매에 손을 내밀어 연신 비비적거리며 흐느껴 울었다
.
그러나 표차장은 냉냉하게 아내에게 핍박을 하고
,
아내가 자세를 갖추자 마자 다섯대의 손바닥매를 맞아야했다
.
다음은 서대리
,
같은 여자이면서도 결코 아내에게 동정을 보이지 않고 서영은의 손바닥은 매섭기만 했는지 체벌이 끝난 아내의 얼굴은 온통 눈물 투성이었다
.
"
허허
!
유대리
?
모처럼 맞는 볼기짝이 많이 아픈가보지
?"
"
흑
!
이사님
.
그런데 차
,
참기 힘들어요
."
애처로운 아내의 모습에 기남의 안구도 젖어가는 가운데 강이사의 나직한 말에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배변의 고통을 호소했으나 유들거리는 강이사의 어조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
"
그러나 어떻게 해
.
유대리
,
체벌부터 끝나야 해
.
천부장하고 나 중에서 누구한테 먼저 맞을거야
."
"
부장님요
.
살살요
.
네
?
부장님
."
배변의 욕구에 아내는 허둥대면서도 천부장에게 선처를 호소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
그러나 냉혹한 미소를 입끝에 건 천만복의 손은 천장으로 번쩍 올라갔다
.
쫙하나악쫙둘악쫙셋악
.....
쫙여섯아악
.....
"
흑
!
아아
!"
아내는 매서운 천만복의 손바닥매를 초인적인 인내력으로 감당하였다
.
어느덧 눈물과 콧물에 범벅된 아내는 계속해서 강이사의 손바닥매도 고스란히 맞았다
.
"
그
,
급해요
.
제발
."
"
여기서 싸야하니까
.
집안에 대야나 뭐 있을 것 아냐
?"
서대리의 말에 흙빛이 되었으나 이제 고통을 참을 수없는 아내는 하늘이를 씻기는 길쭉한 목욕통을 찾아오자 그동안 표차장이 어딘가에서 길다란 널판지를 들고와 목욕통위에 가로 올려 놓았다
.
그동안에도 배변의 괴로움에 몸을 비비 꼬며 오만상을 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아내의 모습은 가관이었다
.
"
언니
,
급하잖아
.
얼른 올라가
."
아영의 말에 탁자위에 놓인 목욕통을 가로지른 널판지에 올라서는 아내의 모습은 위태하기 이를데 없었다
.
이제 부끄러운 부분을 전부 벗겨진 상태에서 가터벨트와 연결된 밴드스타킹
,
굽 높은 에나멜 빛깔의 하이힐의 아내의 모습은 에로틱의 극치였다
.
비틀거리며 자세를 바로 잡은 아내는 눈을 감고 자리에 쪼그려 앉으려는 순간 날카로운 표차장의 말이 떨어졌다
.
"
눈 떠
!
여태 볼 것 못볼 것 다 보여준 갈보년이 뭐가 부끄럽다고
,
똥싸고 싶으면 허락 받아
."
"
표차장 말이 맞아
.
싸고 싶으면 이사님 허락을 받아야지
.
흐흐
!"
천부장의 음충한 웃음이 끝나기도 전에 아내는 쥐어짜는 애처로운 음성으로 강이사에게 말했다
.
"
이사님
,
흐흑
!
유대리가 지금부터 똥을 쌀 수있도록 결재를 부탁드립니다
."
나는 아내의 행동에 경악했다
.
치욕스런 자세를 취한 것도 놀랄 판인데 강이사를 향해 배변에 대한 결재를 요청하는 아내의 외설적인 모습에 머리가 하얗게 비어갔다
.
"
허흠
!
하하
!
유대리 싸
.
대신 한 방울이라도 밖으로 튀어나오면 죽음이다
."
"
감사합니다
.
이사님
."
푸드드득
...
푸드득
..
푸둑
.."
순간 국화꽃의 항문의 주름이 연신 씰룩대더니 마침내 황금빛의 배설물이 터져나왔다
.
황금빛 배설물이 타원형을 날리며 목욕통에 쌓이는 광경은 실로 장관이었다
.
치욕에 가슴까지 붉게 물들어진 아내의 모습이었다
.
서대리의 지시에 눈을 감지도 못하고 옆으로 고개를 한껏 돌린 채 두 손은 자신의 무릎을 받치고 부르르 떨면서 배변을 하는 아내의 치태는 계속 되었다
.
"
흐흑
!
이사님
."
"
모처럼 유대리가 똥싸는 모습이 땡기느만 왜 그러지
?"
"
염치 없지만 오
,
오줌도 결재 해주세요
."
"
하하
!
알았어
.
보지 쫙 벌리고
,
어여 싸
!"
강이사에게 허락을 구한 아내는 이윽고 자세를 약간 바꿔 균열 부분을 더욱 넓게 벌렸다
.
회차 목록(29화)
- 1화덫에 걸린 아내 315605.13
- 2화덫에 걸린 아내 47805.13
- 3화덫에 걸린 아내 55505.13
- 4화덫에 걸린 아내 63905.13
- 5화덫에 걸린 아내 73205.13
- 6화덫에 걸린 아내 82605.13
- 7화덫에 걸린 아내 92205.13
- 8화덫에 걸린 아내 102005.13
- 9화덫에 걸린 아내 111905.13
- 10화덫에 걸린 아내 121505.13
- 11화덫에 걸린 아내 131505.13
- 12화덫에 걸린 아내 141305.13
- 13화덫에 걸린 아내 151205.13
- 14화덫에 걸린 아내 161305.13
- 15화덫에 걸린 아내 171305.13
- 16화덫에 걸린 아내 18905.13
- 17화덫에 걸린 아내 20905.13
- 18화덫에 걸린 아내 211005.13
- 19화덫에 걸린 아내 23805.13
- 20화덫에 걸린 아내 24905.13
- 21화덫에 걸린 아내 25705.13
- 22화덫에 걸린 아내 26905.13
- 23화덫에 걸린 아내 27705.14
- 24화덫에 걸린 아내 28705.14
- 25화덫에 걸린 아내 29705.14
- 26화덫에 걸린 아내 30705.14
- 27화덫에 걸린 아내 31805.14
- 28화덫에 걸린 아내-프롤로그505.14
- 29화덫에 걸린 아내 32(완결)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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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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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0일탈 하편낯선수집가202.10340
- 1879형수 그리고, 나잠못드는수집가705.133633
- 1878덫에 걸린 아내촛불든등대지기405.136383
- 1877무림맹의 미망인들은밀한산책자705.1300
- 1876유학생 엄마(실화23)빗속의필경사605.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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