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8화. 덫에 걸린 아내 10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3. 09:5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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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 보지가 아직도 그렇게 깨끗 할 줄이야 ." 섹스를 많이 하면 거무틔틔하다는 속설과 달리 아내의 부끄러운 부분은 정글처럼 우거진 밀림과 달리 소녀보지처럼 깨끗한 둔덕에 소음순 역시 선홍색의 조갯살을 연상시키는 상태였다 . 아내의 균열에서 처음 점점이 흘러나오던 누리끼리한 액체가 점점 양이 늘어나며 결국 수도꼭지를 틀어 놓은 것처럼 굉음을 내며 쏟아지는 오줌에 일동은 입을 쩍 벌렸다 . "1 부가 끝이 났습니다 ." "2 부를 준비해야지 유대리 ." 서영은대리에 이어 강우재이사의 음성이 장내에 울려 퍼지는 가운데 나는 호흡을 가다듬었다 . 지금까지 아내에게 가한 엄청난 능욕이 겨우 1 부에 불과 하다니 ,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얼마나 더 망가져야 하는지 절망감에 빠져 들어갔다 . 이제껏 능욕의 무대였던 탁자도 구석으로 옮기는 한편 , 아내의 배설물로 가득했던 아기 목욕통도 치워졌다 . 이윽고 바닥에 이불이 깔리는 순간 나는 전율했다 . ' 아아 ! 숙아 !' 아내의 모습은 여전히 가터벨트에 밴드스타킹 , 그리고 에나멜하이힐이 전부였다 . 그 에로틱한 모습에 이성과는 달리 꿀꺽 침이 넘어가는 이율배반에 나 스스로 혐오스러워 죽고만 싶었다 . 이윽고 이불이 깔리자 안절부절 못하는 아내의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웠다 . 아내는 불안한 표정으로 묶여있는 내가 있는 소파와 장내의 인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흘끗흘끗 번갈아 바라 보았다 . " 이불깔았으니까 이제 본게임을 해야지 ." " 흑 ! 이제 그만하고 용서해 주세요 . " 허허 ! 용서라니 ? 유대리는 원래 강제로 범해 주기를 좋아하는 무척 예민한 체질 아녔나 ?" " 아 ~" 강이사의 묵직한 말에 아내는 창백해졌다 . " 자 , 뭐해 ? 얼른 벗자고 !" " 예 , 이사님 ." " 개보지가 지금부터 우리들 좆대가리를 즐겁게 해주겠지 ?" 서대리와 은아영이 있는 앞을 개의치 않고 세 사람은 훌렁훌렁 옷을 벗었다 . " 어머 ! 망측해라 !" " 어머머 ! 어떡해 !" " 아 ~" 서대리와 아영의 놀란 음성에 이어 아내는 신음성을 질렀다 . 역시 세 사람의 물건은 대단했다 . 표부열차장의 굵직한 흉기는 벌써부터 천장을 향해 꼿꼿이 선 상태이고 , 천부장의 물건은 유달리 대가리부분이 감자처럼 컸다 . 반대로 강우재 이사의 물건은 창처럼 길어 한 뼘이 넘어 보이고 연신 위아래로 꺼떡이는 모습이 흉물스러웠다 . " 이사님부터 우선 선택하시죠 ?" " 하하 ! 그럴까 ? 유대리 , 어느쪽으로 박아줄까 ?" 난데없는 강이사의 질문에 아내는 곤혹스런 표정으로 안절부절하자 기다렸다는 듯 서영은이 암팡진 음성을 내뱉으며 벌떡 일어섰다 . " 이년아 , 상 차려줬으면 얼른 얼른 반응해 . 죽고 싶어 ?" " 헉 ! 이 , 이사님 뒤로 해주세요 ." 서대리의 폭언에 화들짝 놀란 아내는 개처럼 엎드려 자세를 갖추는 한편 강이사를 향해 외설적으로 말했다 . " 유대리 , 뒤쪽이라면 어떤 구멍을 말하는 것일까 ?" ' 저건 또 뭐지 ?' 흥분에 느른한 분비물을 흘리며 강이사가 아내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뜻을 몰라 의문을 느끼는 사이 아내의 굴욕적인 음성은 나를 놀라게 했다 . " 이사님 , 똥꼬에 살살 해 주세요 . 흑 !" " 허허 ! 알았어 . 살살 박아줄께 ." " 아 ~ 윽 ! 아 ~ 파 !" 이미 분비물에 번들거리는 첨단을 주름잡힌 아내의 항문에 조준한 이사는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 ' 헉 ! 저 새끼 !' 나는 경악했다 . 아내와는 한번도 항문 섹스를 해 본적이 없던 나였다 . 아내와 나눴던 숱한 섹스에서 항문에 삽입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나였을 뿐더러 정숙하고 현숙해 보였던 아내였기에 그 충격은 더욱 컸다 . ' 찔꺽 ' " 아 ~ 윽 ! 아 ~ 파 !" " 어머 ! 어쩜 , 그게 다들어가네요 . 이사님 ." " 유대리 언니 , 안 아파 ?" 고통에 몸을 떠는 아내의 굴욕적인 모습에 신이난 것은 두 명의 여직원들이었다 . 서영은 대리와 은아영은 턱에 두 손을 고여 눈을 반짝이며 능욕당하는 아내의 모습을 구경했다 . " 허허 ! 전에 길이 나서 별로 아프지 않을걸 . 그나저나 조여주는 것은 전보다 더 낳은 것 같다 . 유대리 ." 한뼘도 넘는 강이사의 흉물이 마침내 아내의 항문으로 완전히 삽입되어 자취를 감춰 당당하게 뿌리만 남았다 . " 흐흐 ! 이사님 , 이제 제 차례니까 유대리를 안고 뒤로 누우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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