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26화. 덫에 걸린 아내 30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4. 03:5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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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정숙의 항문에 여전히 삽입한 채 쾌감을 즐기던 복동은 난데없는 아영의 말에 마뜩하지 않은 표정이 되었다 . 그러나 아영은 그런 복동을 힐난의 눈초리로 처다보며 자세를 바꾸기 시작했다 . " 꼴에 , 그 정도에 만족도 못하고 , 언니 허리나 두 손으로 꽉잡아요 ." 아영의 말뜻을 헤아리기 위해 복동이 뜨악한 표정으로 처다보자 아영은 경멸하듯 입을 열었다 . " 흥 ! 두 손으로 단단히 잡았으면 언니 똥꼬에서 그 잘난 자지가 빠지지 않게 조심해서 바닥으로 누워요 ." " 헉 !" " 어마 !" 비로소 아영의 말뜻을 알아들은 복동이 다짜고짜 정숙의 허리를 안아 뒤로 넘어지는 자세를 취하는 순간 표차장의 비명과 정숙의 신음성이 동시에 터졌다 . 미리 알려주지 않은 탓에 표차장의 흉물이 정숙의 이에 상한 듯 고통스런 표정을 짖는 표차장을 향해 아영이 낭낭한 웃음을 터뜨렸다 . " 호호호 ! 어머 ! 차장님 , 미안해요 . 그렇지만 이사님의 분부이니 이해하시리라 믿어요 ." 허리에 두 손을 척 걸친 자세로 깔깔거리며 아영은 계속해서 입을 열었다 . " 어머 ! 언니 , 오늘 호강하겠어요 . 이사님이 한 번 더하고 싶다고 하거든요 . 그래도 근무복이 구겨지지 않게 조심하셔야죠 ." 천진하리만치 침착한 표정으로 아영은 손수 정숙의 무릎에 걸린 팬티를 벗겨내고는 상체에 형식적으로 걸린 상의 자켓을 걷어낸 다음 스커트도 위로 펴 반듯하게 올렸다 . " 아아 ! 제발 . 이제 ." 정숙은 아영을 향해 시시각각으로 몰려드는 변의를 호소했다 . 그러나 자신의 간절한 호소는 먹혀들지 않으리라는 것을 깨달은 정숙의 눈은 절망으로 물들어갔다 . " 아아 ! 제발 도와 주세요 ." 장내의 인물들을 향해 애절하게 호소하는 정숙이었다 . 그러나 누구하나 가련한 미녀를 도와줄 인물은 없었다 . 오히려 바닥에 누은 복동의 흉물에 미녀의 항문이 적나라하게 관통되어 뿌리까지 결합된 모습에 가학에 번뜩이는 시선으로 주시할 뿐이었다 . " 어머 ! 언니 , 너무 섹시해 !" 고통스러워하는 정숙을 외면하며 아영은 짙고 검은 사타구니의 수풀을 노출한 정숙의 피학적인 자세에 경이를 표했다 . " 제발 . 이제 화장실에 보내줘 " " 어떡해 . 이사님 말씀이 언니 보지가 그렇게 좋다는데 ." " 아아 !" " 언니 , 보지좀 벌려줘 ." 아영의 표정에서 자신의 간절한 호소가 전혀 먹혀들지 않으리라는 것을 경험으로 깨달은 정숙은 아영이 시키는대로 반사적으로 자세를 갖췄다 . " 아 !" " 어쩜 , 호호 ! 잘했어 . 언니 ." 자신의 말 한마디에 굴종하는 정숙의 모습에서 희열을 감추지 않고 아영은 덧니를 보이며 함빡 웃음을 지었다 . 그런 아영을 보는 강이사의 눈은 이채를 띄었다 . 정숙에게 있어 , 서영은의 일방적인 증오에 가까운 지독한 가학적인 태도보다 아영의 천진스러움을 가장한 태도가 오히려 무서운 것이 아닌가 여겨졌다 . " 이사님 , 준비되었으니 이제 드시지요 . 호호 !" 강이사를 향해 상냥하게 권하는 음성이었으나 아영의 낭랑한 교소성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역할을 해 강이사의 흥분을 배가시켰다 . " 하하 ! 어디 시식해 볼까 ." 강이사는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정숙의 균열에 바짝 다가서 자신의 큼지막한 흉물을 조준했다 . " 아 ~ 아윽 !" ‘ 찌일꺽 , 여태까지 벌어진 능욕에 이성과 반하는 피학에 젖었던 균열은 별 저항없이 강이사의 흉물을 쉽게 받아드리며 삽입됐다 . " 흐흐 ! 뻘속에 담근 것처럼 조여주는 것이 굉장하구나 ." " 어어 ! 조 , ㅡ 좋은데요 ." 강이사의 감탄성에 이어 바닥에 누운 복동이 덩달아 환호성을 질렀다 . " 흥 ! 오빠 , 암만 좋아도 싸면 안돼요 . 혹시 쌋다가 자지가 줄어들면 오빤 어떻게 되는지 알죠 ?" 강이사의 흉물이 균열에 삽입되는 순간 복동의 흉물은 긴장감으로 절로 빠르게 수축하는 괄약근의 자극에 쾌감을 증폭시켰던 것이다 . 그러나 아영의 적나라한 지적에 복동은 순간 긴장해야했다 . " 호호호 ! 자지를 빼는 순간 똥물을 고스란히 뒤집어 쓴다고요 ." 이어지는 아영의 마무리에 복동의 얼굴은 아예 소태씹은 표정이 되었다 . " 아아 ~" 그러나 장내는 가련한 정숙을 상대로 걷잡을 수 없는 가관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 " 유대리 , 자세 잡았으면 마저 빨아야지 ." " 어머 ! 호호호호 ! 언니 , 얼른 끝내려면 차장님 자지 빨아야죠 ." 잠시 자세를 고치느라 방치된 탓에 볼성 사납게 흉물을 천장을 향해 꺼떡거리던 표차장의 볼멘 소리로 말하자 아영의 교소성이 장내에 울려 퍼졌다 . ‘ 질꺽 ,‘ 후르릅 ,‘ 찔꺽 ,‘ 후릅 , 아영의 지적에 정숙이 표차장의 흉물을 입에 머금는 순간 , 마침내 정숙의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사내들의 흉물에 점령되고 말았다 . 또한 끊어질듯 잘록한 정숙의 허리를 두 손으로 그러 쥐고 자세를 가다듬은 강이사의 얼굴에 언뜻 가학적인 표정으로 변한다 싶은 순간 탱크처럼 거세게 몰아부쳤다 . ‘ 퍼벅 , " 악 !" ‘ 질퍽 ,‘ 철퍽 ,‘ 퍼버벅 ,‘ 질쩍 ,‘ 찌일꺽 ,...... " 으 .. 아아 ~" 순식간에 장내는 피학과 열락에 겨운 소음으로 가득차고 , 졸지에 관망자가 돼버린 천부장을 향해 아영이 다가 앉으며 붙임성있게 입을 열었다 . " 부장님 , 또 한 번 싸게 해드릴까요 ?" " 흐흐 ! 우리 아영인 내 마음을 어찌 그렇게 잘 알까 ?" " 호호 ! 정력이 넘치는 부장님 맘을 아영이 모르면 누가 알겠어요 ." 천부장의 칭찬에 고무된 아영은 두 손을 내밀어 이제 막 기지개를 켜는 천부장의 흉물을 한 손으로 뿌리부터 감싸쥔다음 나머지 한 손으로 쭈욱 첨단까지 훑었다 . " 흐흐 ! 좋군 ." 순간 천부장의 감탄성이 들렸다 . 그것은 한 여자를 두고 세 사내가 가학적으로 벌이는 굉장한 모습 때문인지 , 그렇지 않으면 아영의 교묘한 기교에 쾌감을 느껴서인지 분명하지 않았다 . ‘ 질꺽 ,‘ 후르릅 ,‘ 찔꺽 ,‘ 후릅 ,‘ 질퍽 ,‘ 철퍽 ,‘ 퍼버벅 ,‘ 질쩍 ,‘ 찌일꺽 ,...... " 으으 ! 후릅 ... 이이 ... 아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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