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14화. 덫에 걸린 아내 16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3. 15:5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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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천부장의 세모꼴 눈이 가학적으로 빛이 난다고 여긴 순간 내 입에서는 절로 신음성이 터졌다 . 안돼 ! 하지만 재갈에 막혀 안타까운 신음성에 그친 찰라 아내의 몸은 들썩하며 몸을 떨며 비명을 질렀다 . " 아윽 !" " 흐흐 ! 요것 보세요 . 이사님 ." " 어디 다시 한 번 해봐 !" 호기심어린 강이사의 행동에 천부장은 다시 아내의 선홍색 균열에 횟감을 담갔다 . 이어서 항문의 고리를 손가락에 걸자 항문과 균열은 연신 긴장으로 움찔거리고 아내의 얼굴은 창백해 졌다 . " 흐흐 ! 요렇게 보지에 담그니까 일단 꽉 물어 주죠 ?" " 하하 ! 그렇구만 ." " 똥꼬에 걸린 요것을 이렇게 살짝만 건드려줘도 순식간에 횟감을 보지에서 물었주었다가 국물을 듬뿍 묻혀주지 않습니까 . 하하 ! 낚시하듯 말이죠 ." 강이사에게 보란 듯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으며 천부장은 술잔을 자신의 입에 털어 넣은 다음 아내의 균열에 담갔던 횟감을 꺼내 맛있다는 듯 먹었다 . " 하하 ! 낚시 ? 하하하 ! 그렇다는 말이지 ." 흥미가 동한 표정으로 강이사 마저 횟감을 아내의 균열에 담근 다음 항문에 걸린 고리를 잡아채고 아내는 들썩거리며 신음성을 질렀다 . " 아윽 ! 아파 !" 놈들은 희희락락하며 교대로 아내를 괴롭히는 가학으로 흥분을 했다 . " 이번에는 보지주 한잔씩 해야죠 . 표차장이 만들어봐 !" " 흐흐 ! 진하게 만들어 드릴 테니 기다려 보세요 ." 역시 천부장의 제의에 표차장이 아내의 사타구니 앞으로 왔다 . 저 새끼 저거 어떻게 하려고 ? " 아 !" 아내의 신음성에 아랑곳 없이 표차장은 아내의 항문에 걸린 둥그런 고리에 실을 묶어 늘어 뜨리고 아내의 균열 밑에 술잔을 댔다 . " 부장님 , 보지에 천천히 술을 부우세요 ." 표차장의 말에 천부장이 술병을 기울여 아내의 벌어진 균열에 술을 따르는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 아내의 항문에서 삐쳐 나온 표차장의 손가락에 걸린 실을 잡아채자 아내는 들썩거리며 비명을 지르고 , 순간 질컥거리며 애액과 섞인 술을 표차장이 들고 있는 술잔에 흘러 내렸다 . " 아파 !" " 역시 아주 걸쭉하구만 ." 미친놈들 ! 그랬다 . 놈들은 미친 것이 틀림없었다 . 놈들은 알코올에 취해 갈 수록 가관이 되었다 . 아내의 균열에 술을 부어 놓고 항문에 자극을 주는 순간 움찔대며 흘러나오는 술을 빨아 마시는 가하면 , 그것은 여직원들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 특히 서영은 대리의 가학은 집요하리만치 끈질겼다 . " 아아 !" 서영은은 아내의 발기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찝어 떼어 내듯이 비틀어 아내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깔깔 거리며 흥겨워하고 , 마침내 미친 연놈들은 아내의 입을 강제로 벌려 오줌까지 싸는 천인공노할 짓도 서슴없이 하는 모습에 결국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 지나친 흥분에이어 걷잡을 수 없는 분노는 중화제를 먹은 것을 무력화 시키며 드디어 졸도를 한 것이다 . " 아아 !" 그러나 여전히 아내는 꼼짝 할 수 없이 밧줄에 결박된 채 비며을 지르며 가혹한 학대를 고스란히 감수하고 있었다 . 그러나 술에는 장사가 없는 법 , 술에 약한 여직원부터 시작해서 표부열과 강우재 이사가 거의 동시에 바닥에 널부러졌다 . 이제 장내에는 정신을 잃은 나를 비롯해 직원들 대부분인 상태에서 아직 온전한 천부장이 유일하게 아내를 능욕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 " 부 , 부장님 . 아 ~ 제 , 제발 이제 그만 하세요 ." " 이년아 , 보지에서 이렇게 국물이 줄줄 흘러 나오는데 그만 둔단 말야 ?" 천부장의 오른손 손가락 세개를 아내의 균열에 삽입해 갈퀴처럼 구부려 헤집자 아내는 비명을 토하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 " 아 ! 부장님 !" " 좋다 . 마지막으로 한 따까리만 하자 . 어더냐 ?" " 히 , 힘들어요 ." " 힘들지 ?" " 예 ." 갑자기 변한 천부장의 어투를 채 이해하기도 전에 아내의 입에서는 반사적으로 대답부터 했다 . 천부장은 그런 아내의 모습을 한 눈으로 주시하며 손으로 가방을 뒤져 볼개그를 꺼냈다 . " 내가 한번만 하고 잘거니까 기대해라 ." "" 부장님 , 빠 , 빨아드릴께요 ." " 안돼 ! 난 네년 보지에 하고 싶단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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