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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의 순간을 감지한 서대리가 내 흉물에서 입을 떼자 아영의 입이 얼른 내 첨단을 베어 물었다
.
불알을 문 서영은은 가학적으로 내 은행들을 한꺼번에 이빨로 조준한 다음 잘근잘근 씹기 시작했다
.
"
헉
!"
마침내 분출하는 내 분신들은 아영의 입천장을 때리며 꾸역꾸역 밀려 나오고 극도의 쾌감에 내몸은 절로 요동쳤다
.
"
차장님
,
뭘 그렇게 보세요
?"
"
흐흐
!
빠는 솜씨들이 워낙 좋아서
..."
"
호호
!
객적은 말씀 마시고 그거나 가방에서 꺼내 주세요
."
사내들 중 제일 젊은 표차장이 나가 떨어진 상황에서 두 여직원이 내 물건을 상대로 벌이는 외설적인 모습에 몰입 했던 듯 서영은의 지적에 계면쩍은 표정으로 가방을 뒤졌다
.
"
호호
!
언니
,
이제 요놈은 우리 공동 소유네
?"
"
호호
!
쬐끄만게 밝히기는
......"
"
이리줘봐
,
언니
,
내가 장착시킬게
."
두 여직원의 영문을 알 수 없는 말에 슬그머니 불안한 마음이 밀려왔으나 그래봐야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나는 체념한 채였다
.
순간 사정한다음의 쪼그라든 내 물건을 물수건으로 씻어내는 손길을 느끼며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천이 내 물건을 감싸는 감각이 느껴졌다
.
뭐지
?
눈을 뜰 수없는 나는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이질재는 내 물건에 이어 이윽고 불알까지 감싼 다음 허리에 끈으로 여미는 느낌이 들었다
.
팬틴가
?
"
어때 언니
?"
"
호호
!
아주 귀엽게 보인다
.
호호
!"
천위에서 내 물건을 쥐고 흔드는 서대리의 낭랑한 교소성을 들으며 아내쪽을 바라 본 순간 아내가 결국 실신한 것을 알았다
.
아내의 온몸은 사내들의 배설물로 군데군데 말라 붙어 잇었다
.
특히 세군데의 구멍주위는 허연 정액이 범벅되어 처참한 능욕을 대변해주는 끔찍한 모습이었다
.
행위를 끝낸 강이사와 천부장은 포만감에 싸인 얼굴로 담배를 꼬나물며 표차장을 향해 입을 열었다
.
"
표차장
,
출출하지 않아
?"
"
흐흐
!
힘을 너무 쓰셨나요
?"
"1
년동안 써먹지 않은 보지라 그런지 내가 너무 과 했었나봐
."
"
에이
!
부장님도
,
제가 멋드러진 상을 준비해 대령해 드리죠
."
표부열은 실신한 아내의 몸을 번쩍 들어 세면장으로 데리고 가 이내 아내의 몸을 씻는 소리가 들렸다
.
"
아
!"
"
정신 들어왔으면 똥구멍이며 보짓구멍까지 깨끗이 씻고 나와
."
아내를 목욕탕에 방치한 표차장은 장내에 다시 탁자를 끌어다 놓고
,
두 명의 여직원도 탁자를 깨끗하게 훔쳐내는 모습이었다
.
"
얼른 나와
!"
누군가의 지시에 이윽고 다시 나타난 아내는 애처롭게 떠는 알몸의 모습이었다
.
이제 외설적인 가터벨트는 물론 스타킹이며 힐까지 벗은 아내의 몸은 실오라기 하나 없는 상태였다
.
모처럼 완전히 벗은 아내의 알몸을 보는 내 눈은 여태까지의 능욕의 흔적을 씻은 탓인지 시리도록 가깝게 보이고
,
알몸이면서도 외설적인 느낌은 전혀 느껴지지않고 함초롬한 아내의 모습은 한떨기 수선화처럼 싱그럽게 보였다
.
"
유대리
,
이제 좀 쉬고 싶겠지
?"
"
그
,
그래요
.
차장님
."
표차장의 말에 아내는 불안한 표정이면서도 일말의 희망어린 표정으로 얼른 대답했다
.
"
이사님
,
아마 똥구멍이 길도 나고 넓혀진 지금이 좋을 것 같은데요
?"
"
그렇지
.
천부장 저놈꺼가 원첸 커야지
."
"
서대리
,
가방에서 가져와
!"
표차장과 나누는 심상치 않은 대화에 아내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
나는 서대리의 손끝을 눈으로 좇았다
.
아
!
가방에서 꺼내든 외설적인 기물에 나는 진저리를 쳤다
.
표차장과 나누는 심상치 않은 대화에 아내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
나는 서대리의 손끝을 눈으로 좇았다
.
"
뭐하려
..
고
,
영은아
!"
"
호호
!
너무 겁먹지 마
."
아내의 겁먹은 모습을 조롱하며 서대리의 손에 들린 기물은 밤톨만큼이나 큰 울퉁불퉁한 표면에 줄줄이 꿰어진 염주였다
.
염주의 끄트머리에는 둥근 옥색의 고리로 되어 있었다
.
"
유대리
,
우리 부서원들이 유대리를 생각해서 돈좀 쓴거야
.
그렇지 않은가
?"
"
그럼요
.
이사님
,
아무래도 애기 낳은 보지라 헐거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
"
자
,
유대리 탁자위에 올라가
!"
회차 목록(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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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화덫에 걸린 아내 47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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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화덫에 걸린 아내 63905.13
- 5화덫에 걸린 아내 73205.13
- 6화덫에 걸린 아내 82605.13
- 7화덫에 걸린 아내 92205.13
- 8화덫에 걸린 아내 102005.13
- 9화덫에 걸린 아내 111905.13
- 10화덫에 걸린 아내 121505.13
- 11화덫에 걸린 아내 131505.13
- 12화덫에 걸린 아내 141305.13
- 13화덫에 걸린 아내 151205.13
- 14화덫에 걸린 아내 161305.13
- 15화덫에 걸린 아내 171305.13
- 16화덫에 걸린 아내 18905.13
- 17화덫에 걸린 아내 20905.13
- 18화덫에 걸린 아내 211005.13
- 19화덫에 걸린 아내 23805.13
- 20화덫에 걸린 아내 24905.13
- 21화덫에 걸린 아내 25705.13
- 22화덫에 걸린 아내 26905.13
- 23화덫에 걸린 아내 27705.14
- 24화덫에 걸린 아내 28705.14
- 25화덫에 걸린 아내 29705.14
- 26화덫에 걸린 아내 30705.14
- 27화덫에 걸린 아내 31805.14
- 28화덫에 걸린 아내-프롤로그505.14
- 29화덫에 걸린 아내 32(완결)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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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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