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9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3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03: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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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간 전 토요일 오전 현창의 집 > 오늘따라 유난희 짙은 화장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슬림핏 슬랙스로 몸매를 강조한 차림으로 외출을 준비하는 유주희를 남편 서현창은 불안한 눈길로 바라본다 . “ 그래 가지고 어디가는 거예요 ?” “ 그제 말씀드렸잖아요 . 당신도 알잖아요 . 친구 현정이 가정사 문제로 오늘 만나기로 했다구 !” 요란한 속눈썹을 달고 그레이색 매니큐어까지 칠한 주희의 가느다란 손가락은 장미꽃 문양이 수놓아진 밴드 스타킹을 다리에 말아 올리고 있었다 . 그녀의 모습은 이혼 위기에 빠진 친구를 만나려 가기엔 지나치게 색정적이었다 . ‘ 저 여자가 이렇게 섹시했었나 ?’ 엉덩이를 흔들며 집을 나서는 아내를 현창은 흔들리는 시선으로 주시한다 . 사내의 정복감을 한껏 고조시킬 도발적 차림으로 그녀는 자신을 타락시키는 사내의 집을 직접 찾아 온 것이다 . 호출한 사내는 여자의 자극적 모습에 한껏 고무된 듯 그녀를 으스러져라 껴안고 외출로 인해 차가워진 입술부터 흡입했다 . “ 너 같은 여자는 보통씹으로 안되지 ” “ 내가 오늘 제대로 된 불륜씹 맛을 알려주지 ” “ 어흥 ... 어흥 ... 으응으응으응 ~~~~~~” 사내의 거친 입술은 부드러운 여자의 입술과 혀를 음식을 먹듯 거칠게 탐닉한다 . “~~~ 으응으응으응 ~~~~~~” “ 이년아 ! 눈물 젖은 좆맛을 봐야 진짜 여자가 되는거야 ” 거친 그의 언사가 마음에 걸리지만 , 이미 애욕의 포로가 된 여자는 어쩔 수 없이 사내의 욕정에 화답해 간다 . “ 요렇게 미끈하게 까가지고 도대체 현창이 한테는 뭐라고 둘러대고 나온거야 ?” “ 아항 아항 아항 ... 친구만나려 간다고 했어 ~~~ 요 . 아항 ” “ 햐 그래 현창이 놈! 애간장 좀 타겠네 ! 짜식이 지 마누라 주희 너가 나랑 이렇게 침뱉는 사이가 된거 아마 꿈에도 모를거다 ” “ 제발 ~ 그 사람 얘기 좀 안 하시면 안되요 ? 그것보다 저를 어떻게 좀 ~” “ 이년이 !! 신랑 따돌리고 간통 불륜씹 하려 왔으면 , 오늘 제대로 보지를 대봐 이것아 !” 그렇게 시작된 그의 파상공격을 몇 시간 동안 온몸으로 다 받아낸 그녀는 어느새 파김치가 되어 널부러지고 말았다 . 허리가 뻐근할 정도로 배덕의 정복감에 요란하게 광란을 떨던 사내는 , 시간이 지나자 또다시 음욕의 기운이 돌아온 듯 여자에게 추근댄다 . “ 또 가고 싶지 ? 시작해 줄까 ?” “ 당신은 정말 최악의 남자야! ” “ 천국 구경을 또 시켜주지 ” 사내가 여자에게 올라타서 서서히 애무를 시작한다 . “ 그만 그만해요 . 저 힘들어요 ” “ 말은 그렇게 하면서 , 몸은 또 느끼는 거야 ?” 그는 그녀의 솟아오른 유방을 집요하게 주무르며 모욕의 말을 이어간다 . “ 아항 아항 아항 ” 그는 눈치없이 꼿꼿이 서 있는 그녀의 유두를 집요하게 공략한다 . “ 안돼 그만해 ” 하면서도 그녀의 몸은 흐느끼기 시작한다 . 사내는 자신이 정복한 우아한 여체를 마치 가지고 놀 듯 농락해 나간다 . “ 그만하시면 안돼요 ? 당신은 최악이야 ” “ 또 가고 싶지 ? 괴롭혀 줄까 ?” “ 아니야 아니야 아앙 아앙 아앙 ~~” “ 엉덩이 들어봐 ” 그는 달덩이 같은 그녀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음미하며 항문을 혀로 공략한다 . 그녀의 핑크색 음부는 촉축히 젖어가며 음란한 기운을 뿜고 있었다 . “ 가랑이 벌리고 바로 누워 ” 그녀는 탈진해 늘어진 몸으로 양 무릎을 벌린 채 발간 음부의 속살을 보이며 사내를 간절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 마치 그 모습은 수컷의 공격 본능을 자극하듯 피학적 끈적함을 자아내고 있었다 . 평소 우아함과 세련되고 정제된 몸가짐이 몸에 배인 그녀지만 , 대낮부터 이어지는 남편친구와의 낭탕한 불륜섹스에 간통녀로서의 자질을 익혀가고 있는 것이었다 . 그는 우람한 극도의 물건을 콘돔마저 벗어던진 채 그녀의 음부에 꽂아넣고 거칠게 방아질을 시작한다 . 그는 조신했던 친구 부인에 대한 가학의 정복감과 배덕의 쾌감에 미친 듯이 몸부림치게 여체를 또다시 해체하며 격한 몸놀림을 이어간다 . “ 이봐 , 또 제대로 느껴보라구 ” “ 아항 아항 아항 ~ 그만 그만 그만 ... 아항 아항 아항 ” "역시 너를 내 껄로 만들길 잘했어" 풍만한 유방이 흔들리는 그녀의 상체는 그의 몸짓에 따라 심하게 아래위로 요동치며 그의 공격을 애절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부추기고 있었다 . ‘ 이런 년이라면 , 내가 세상이라도 걸지 암 ’ 그녀의 관능적 입술을 벌린 채 새하얀 치아로 자신의 손가락을 깨물으며 당하는 여자의 피학적 모습을 완성해 가고 있었다 . 여자의 모습에 무한한 정복감이 오른 사내는 여한없이 한풀이 좆질을 해대며 10 여 년을 애태운 복수를 하고 있었다 . 그들의 때 늦은 잘못된 만남은 시간 가는 것을 잊은 채 , 언제까지나 이어지며 꺼지지 않을 뜨거움을 새롭게 만들어 내고 있었다 . 사내에게 실컷 털리고 수분이 고갈된 그녀는 밤 11 시경이 되어서야 도둑고양이처럼 들어오며 , 거실에 남편이 앉아 있자 순간적으로 놀라 움찔거리며 눈을 살며시 치켜 뜨고 흘끔거리며 조심히 들어온다 .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남편은 태연한 얼굴이지만 걱정된 표정으로 그녀에게 물었다 . “ 당신 왜 그리 기운이 없어 보여요 ?” 오전에 그림같이 꾸미고 나갔던 그녀는 거친 사내의 기술에 절정을 곁들인 애액과 조수를 수십수백차례 뿜어버린 채 탈진한 오징어처럼 되어 있었다 . 무려 열 두시간 가량을 외간 사내와 알몸으로 뒹굴다 온 여인의 입장에서 남편의 태연한 물음에도 적잖이 당황하였다 . “ 아니예요 ...... 현정이가 남편 일로 하도 힘들어 하느라 위로해 주느라 그랬나 봐요 . 저는 괜찮아요 . 걱정마세요 . 당신 ......” 동령의 지나치게 집요한 섹스로 인해 그의 거친 몸짓을 다 받아 내느라 그녀의 아랫도리는 아련한 아픔이 저려왔고 음욕이 떠나버린 뒷골이 헹할 정도로 여한이 없을 정도였다 . ‘ 아... 그 사람 도대체 나를 몇 번이나 가졌는가 ??’ ‘ 그렇게 그만하라고 애원해도 ...... 그렇게 나를 괴롭히고 ......! 나쁜 사람!!! ’ 십여분 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마저 헤어짐이 아쉬워 또 한번 애욕의 마지막 결합이 있었지 않은가 ! 이렇게 배덕의 색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그녀의 마음은 야릇한 기쁨으로 충만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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