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8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2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02:06 2
18px
자극하는 여자로 인해 사내의 물건이 완전히 발기하자 , 그녀는 못 참겠다는 듯이 일어서서 자신의 속옷을 스스로 벗는다 . 그녀의 나신은 반짝이는 장밋빛에 블랙 꽃무늬 레이스가 달린 손바닥만한 끈팬티를 치골에 아슬아슬하게 걸치고 교태스런 반항을 하고 있었다 . 오늘따라 그녀의 유방은 사내 앞에서 더욱더 솟아 올랐다 . “ 이년 불을 댕기는 구마 , 이런 앙큼한 년 ” 그녀는 부끄러운 듯 하면서도 다급한 듯한 눈매를 들어 그를 조심스럽게 쳐다보았다 . “ 요년이 음욕이 몸으로 발산을 하는구나 ! 유방 한번 봐라 ... 니 손으로 유방 주무르며 달구어 봐 ” 이쯤하면 당장 덮쳐주면 좋으련만 그는 짐짓 여유를 부리며 그녀에게 치욕을 더하고 있었다 . 잘록한 허리에 대비해서 더욱 풍만해 보이는 그녀의 유방은 그녀의 두손에 의해 짓뭉개지고 있었다 . 그녀는 탁한 교성을 서서히 올려가며 사내 앞에서 준비를 해가고 있었다 . “ 한 손은 보지를 만져 ” 그녀가 상스런 자세로 가슴과 음부를 주무르며 “ 하악 ~ 훅 ...” 하고 허리를 접이며 스스로 달구어져 가자 드디어 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를 뒤에서 백허그를 하고는 그녀의 고개를 천장으로 들게 하고 단내다는 입술을 빨아 제낀다 . “ 아항 ... 아항 ... ” 그녀의 입에서 단내나는 교성이 묻어나오고 ... 그는 그녀를 침대를 집게 하고 팬티 끈을 제치고 음부를 만지면서 상체를 애무한다 . 그의 집요한 애무는 그녀의 몸을 점점 달구면서 가는 허리를 이어주는 갈비뼈를 찾아서 깨문다 . 그녀의 음부를 양손으로 벌리고 빠알간 속살을 물끄러미 바라보면 사내는 이윽고 혀를 길게 뻗어 음부부터 항문까지 핥아 올리며 여자의 교성을 점점 높힌다 . “ 허엉 ... 허엉 ... 아아앙 ” 그녀의 머리는 침대에 쳐 박히고 혀 놀림을 받는 엉덩이는 점점 치켜 들려져 똥꼬를 벌렁이며 구멍들이 사내를 기다리듯 열린다 . 이윽고 왼손 엄지로 음핵을 누르며 오른 손가락 두 마디로 그녀의 음부를 쑤시자 얼마 못 가 그녀는 항복의 격한 괴성을 지르고 요도에서 맑은 물줄기를 분출하고 만다 . 그녀의 몸은 어느새 사내의 뜻대로 움직이는 섹스인형이 되어 가고 있었다 . 한 차례 요란한 절정을 맞이한 그녀는 다급한 듯 그의 양물을 입으로 찾고 불알부터 입안에 넣어 빨기 시작한다 . 결합의 마지막 준비 단계로 육구로 뒤엉켜 서로의 성기를 빨아준다 . 어느새 그녀는 발랑 개구리 자세로 드러누워 사타구니를 벌리면서 속살을 보이며 수컷을 받아들일 자세를 취한다 . 드디어 엉킨 그들은 정상위로 출발하여 여러 모션을 취하며 온 방안을 돌아다니며 서로의 육체에 음란한 즐거움을 양껏 선사한다 . 외출이 길어지는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 현창이 있는 집의 적막함과 달리 그들의 밀회 장소는 음탕한 암수의 색음소리로 가득채우며 쾌락의 향연은 끝없이 이어진다 . 그날도 상대로 인해 약이 오른 그들의 성기는 서로를 끼운 채 한 풀이 하듯 언제까지나 떨어질 줄을 몰랐다 . < 한강변이 보이는 조동령의 14 층 오피스텔 >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자칭 스포츠맨 조동령의 안방은 멜킨 턱걸이 철봉 이 방 가운데 놓여있고 바닥에는 침대 대신 스트레칭 매트가 깔려있다 . 매트위의 붉은색 요 위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의 유주희가 가뿐 숨을 몰아쉬며 엎드린 개구리처럼 등을 보인 채 양팔을 떨구고 널부러져 있다 . 조동령은 히죽거리며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짓고 팬티만 입은 채 여유있게 담배를 피고 있다 . 탁자위엔 재떨이와 캔맥주가 널부려져 있고 , 바닥엔 유주희의 잠자리 날개같은 속옷들이 나뒹굴고 있으며 , 정액을 담은 늘어진 콘돔과 낭탕한 정사의 분비물을 닦은 화장지가 여기저기 어질러져 있다 . 사내는 맛있게 피우던 담배를 맥주병에 던지고 , 정사로 인한 쾌락의 여운에 숨을 고르고 있는 여자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무심한 듯 말을 던진다 . “ 몇번이나 간거야 ?” 여인은 여전히 눈을 감은 채 “ 아흥 ” 하고 사내의 손길에 얉은 반응을 보인다 . 사내는 여자의 엉덩이를 마치 떡매를 치듯 가볍게 살짝 살짝 손바닥으로 내려친다 . 그때 마다 고혹적인 여인은 입술은 작은 교성을 토한다 . 긴 인조 속눈썹에 가린 여인의 얼굴은 눈을 감은 채 사내의 손길을 느낀다 . “ 어이 ” “ 몰라요 ...” 사내는 가볍게 앙탈하는 여인이 귀여운 듯 목덜미와 어깨와 쇄골을 입술로 흡입한다 . “ 당신은 정말 최악이예요 ” 그는 여자의 머릿결 냄새를 맡으며 한 손은 유방을 주무른다 . “ 이러지 마세요 . 몇 시간이나 저를 괴롭혔잖아요 ” “ 흐흐 또 느껴 보라구 ” 사내에게 수차례 시달린 그녀의 몸은 또다시 사내의 손길에 데워지고 있었다 .
회차 목록(25)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