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21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16부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15:0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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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계속되는 배덕의 정사 ... 현창은 또 여름이 되자 회사의 프로젝트가 많아지고 열흘 간 제주로도 출장을 가게 되었다 . 원격 CCTV 로 확인해 보니 나의 출장 첫날 아내는 동령을 청하는 통화를 하고는 옷을 훌훌 벗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이 되어 한참 동안의 샤워와 화장을 마쳤다 . 그러나 왠지 오늘 아내는 신나서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도 속옷도 입지 않고 알몸 그래도 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남은 집안일도 정리하고 곧 들이닥칠 사내와 먹을 점심거리를 준비하는 등 바삐 움직였다 . 그러다가 동령이 올 시간 즈음이 되었을 때 아내는 눈가리개를 하고는 다리를 벌린 채 소파에 엎드려 자신의 양쪽 엉덩이를 두손으로 쪼개고 있었다 . 참 기가 막혔다 . 저게 뭐하자는 건가 .. 아마 동령의 명령으로 오자마자 제공한다는 의미로 저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 문을 열어 놓았는지 동령은 바로 들어왔고 알몸으로 엉덩이를 까고 있는 아내를 보자 흡족한 미소를 뛰우며 자신의 바지춤 지퍼만 내리고 자신의 물건을 꺼내 아내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리다가 손으로 쓱 한번 만진 후 오른손바닥으로 양쪽 엉덩이를 10 여대씩 강하게 내리쳤다 . 아내는 쾌감인지 신음인지를 얕게 내 뱉으며 그 짓을 견디고 있었다 . 그러고는 동령은 어느새 발기해 있는 자신의 물건을 아내의 엉덩이 쪽에서 음부에 쑥하고 박아넣었다 . ”“ 너 현창과 정리하고 나한테 올 생각없냐 ” “ 호호 ... 갑자기 왜 이러실까요 ? 서방님 ... 사실 마음이야 지금 당장 진따같은 그 사람과 이혼하고 당신한테 가서 매일 이렇게 사랑 받으며 살고 싶어요 ” “ 호오 ... 그래 이년이 본심이 나오네 ... 크후 ” “ 말이야 바른 말이지 ... 자기 와이프를 다른 사내가 이렇게 농락하는데, 그것도 못지키는 남자가 제대로 된 남자인가요 ?... 그것도 자기 친구한테 ... 천하에 병신 새끼지 안 그래요 ?” “ 크흐 ... 찌질한 변태 새끼들이 원래 그래 ... 그거 보고 흥분해서 자위질이나 하지 뭐 ” “ 아니 그것도 당신같은 상남자한테 자기 마누라를 뺏긴 걸 알면 어떨까요 ?” “ 와 ... 너 현창이 너 남편인데 그렇게 막 씹어버려도 되는거야 ...” “ 뭐 어때서요 ... 전 그때 마음다 떠났어요 ... 자기 마누라를 친구가 어떻게 해볼려고 보는 앞에서 손목잡아 끌어도 가만히 보고만 있고 ... 호호 마누라 예쁜 보지 친구 좆에 뚫린 걸 알면 멘탈이 붕괴되지 않겠어요 ?” 하며 아내는 나한테 심한 모욕을 연거푸 주며 동령에게 허벅지를 걸치고 상체가 와락 안기며 동령의 대방망이 같은 좆을 오른손으로 쓰다듬으며 또 말을 이었다 . “ 아항 ... 이 좆이 보통 좆인가요 ... 이렇게 사람잡는 좆인데 ... 이 좆맛보고 제 보지가 보지물 질질싸는 개보지가 되어버렸잖아요! 호호호 ” “ 하긴 너 일년 전에 나한테 강제로 당할 때도 많이 느끼더라 ” “ 남자라면 진짜 자기 여자는 자기가 지켜야지 다른 사내한테 틈을 주면 안 되는거 같아요 . 제가 그때 당신 좆에 뚫리고 두고 두고 잊지 못하고 이렇게 기쁨을 아는 암컷 몸이 되었잖아요 ” “ 햐 ... 이년이 조신한 척 하더니 아니었네 ” “ 그런 셈이죠 . 뭐 ... 맛을 봤다고 해야하나 ... 자궁이 해체될거 같은 그 짜릿한 맛을 ... 당신이 하룻밤의 섹스로 절 망쳐 놓은거죠 뭐 ... 호호 ” “ 그럼 먼저 연락을 하지 이년아! 그렇게 새침을 떨었어? ” “ 솔직히 먼저 연락 할수 도 있지만 , 여자로서 도저히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다라고요 . 마지 못한 척 하고 끌려가서 대주는 것은 얼마든지 하겠는데, 제가 먼저는 어떻게 못하겠다라고요 . 어떨 때는 당신이 다짜고짜 들이대서 품어 주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해봤어요 ... 호호호 ... 이젠 별 이야기를 다하네요 ” “ 약수골 가서 너를 품어 줄 때 어땠어 ” “ 솔직히 기대 안했는데 진짜 많이 놀랐고 ... 제가 너무 놀라 당신한테 은근히 반가운 내색도 못했지만 속으로는 엄청 떨리고 가슴이 두방이질 치면서 좋았어요 ” “ 마치 당신과 내가 인연이 된 것 같은 느낌 ... 실제로 이렇게 서로 떼지 못할 사이가 되었잖아요 ” 아내의 이야기를 들으며 거실에 선 채 바지춤을 양말신은 발목에 걸친 채 쇼파에서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여체를 실컷 용두질하던 동령은 좆을 팅기듯이 뽑고는 그녀에게 거실 바닥으로 내려오기를 명령했다 . “ 무릎 꿇고 양손 바닥짚고 내 좆 빨아 !” “ 아잉 ... 자기 또 왜 그러세요? ” “ 앙큼한 네년이 입안의 혀처럼 구는게 귀여워서 그런다 이년아! ” 그녀는 무릎을 꿇은채 한손은 좆뿌리를 잡고 한손은 그의 딴딴한 허벅지를 짚고 그를 애처롭게 올려다 보며 한참을 펠라티오를 하며 사내의 솟구치는 욕정을 달래고 있었다 . 그녀가 작은 입으로 그의 물건을 놓치자 튕기듯이 위로 솟구치며 위용을 자랑했다 . 그녀는 황급히 입속에 그의 물건을 찢어질 듯이 가득담고 소중하게 빨아먹기 시작했다 . 그모습을 지켜보는 남편 현창의 미간이 찌푸려지며 흑빛으로 변한 얼굴이 노여움에 찌그려지고 있었다 . 여자로 인해 욕정의 절정에 이른 그는 그녀를 뒤돌리고 엉덩이를 치켜들 게 한 후 항문과 음부, 그리고 엉덩이를 침을 묻혀가며 거칠게 핥았다 . 동시에 그의 양손은 여자의 가슴 , 허리 등 수밀도 처럼 부드러운 나신을 터트릴 듯이 주물러 댔다 . 그는 양탄자를 깐 거실에 그녀를 개구리 자세처럼 허벅지를 활짝 벌린 채 누이고는 그녀의 작은 머리통을 양손으로 잡고 아랫도리는 열심히 용두질을 하며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 마치 그녀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이 정복하고 싶어 환장하듯이 키스와 좆질을 그녀의 여린 몸에 세차게 퍼부어며 학대를 이어갔다 . “ 아항 아항 아항 ... 앙앙앙 ” 그녀는 교성을 이어가며 그의 매몰찬 공격을 온몸으로 파닥거리며 받아냈다 . 마치 그의 뜨거움의 크기를 알기라도 하듯이 ...... 이를 지켜보는 남편 현창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로 갈갈이 찢겨지고 있었다 . “ 카항 카항 ... 이년 이년 좆꼴리는 이년 ... 따먹어도 따먹어도 나를 애타게 하는 이 나쁜년 ... 평생을 이렇게 따먹어 주마 ... 넌 내꺼야! 넌 내꺼야! ” 아내를 거칠게 따먹는 동령은 거친 숨소리와 함께 격정된 사자후를 토해내며 땀을 뻘뻘 흘리며, 그녀의 몸에 펌퍼질을 하며 애가 타듯 그녀의 온 얼굴을 이러저리 핥아대며 애욕의 몸짓을 이어갔다 . 스티킹도 미처 다 벗지 못한 그녀의 양다리는 애처롭게 허공을 휘저으며 쾌락에 젖어 가고 있었다 . 그러한 모습에서 저 둘은 쉽사리 떼어내지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 “ 아아악 아아앙 아앙 아학 ” 그녀는 그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달뜬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며 야수같은 그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었다 . 실컷 용두질을 하던 그는 그녀를 뒤고 둘려 눞히고 긴 좆을 다시 꽂아 넣었다 . 남편과 사는 그녀의 집에서 이루어지는 배덕의 불륜섹스는 끝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었다 . 오른쪽 어깨에 왼 다리를 올리고 발바닥으로 자세를 잡고 그녀를 위에서 장작 패듯 찍어 누르고 있었다 . 달뜬 그녀의 교성을 자꾸만 높아지고 둘이 뿜어내는 탁한 음란한 기운을 온 집안을 가득채우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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