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20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14:06 2
18px
15. 음란의 향연 ... 통화 내용만으로도 아내가 외간 사내와 어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현창은 그 참담함과 비참함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 그 다음날분의 CCTV 영상을 확인하던 현창은 도저히 맨정신에는 볼수 없는 광경을 보고 말았다 . 오전 10 시경 자신의 집 초인종이 울리고 유주희는 짧은 스커트를 펄럭이며 사뿐이 달려가 문을 여는 것이었다 . 대문에는 만박에 여유있는 웃음을 머금은 조동령이 몸은 다급한 듯이 집에 들어섰다 . ‘ 그래 역시 상대는 바로 ...... 그놈 동령이었다 ’. 바람이 나더라도 그래도 조동령만은 아니길 얼마나 바랬던가 ? 아내는 문을 열고 호들갑스럽게 사내를 맞이했다 . 아내가 달뜬 눈으로 올려 쳐다보며 마치 키스라도 바라는 듯 하였지만 , 동령은 바로 여자의 머리를 내려 자신의 벨트를 풀고 펠라티오를 시켰다 . 아내는 이미 그러한 패턴이 익숙한지 군말없이 동령의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핥아 올리며 불알까지 빨아주며 서서히 중심부로 옮겨 능숙하게 동령의 물건을 입에 담기 시작했다 . 서두르는 듯 하면서도 정성어린 애무가 결코 자신한테는 해준 적이 없는 스페셜 서비스였다 . 실컷 좆을 빨리며 물건에 힘을 실은 동령은 주희의 뒷머리를 잡고 용두질을 세차게 하다가 여자가 침을 흘리며 괴로워하자 . 여자를 일으켜 세우고는 짧은 플리츠 스커트를 들추고 검은색 끈으로 연결된 손바닥만한 블루톤의 천쪼가리 같은 팬티를 옆으로 거칠게 제 끼고는 바로 뒤에서 물건을 박아버렸다 . 애무 한번 없었지만 여자는 동령의 물건을 빨면서 스스로를 적셨는지 무리 없이 사내의 대물을 받아들였다 . 한참을 걸신들린 듯 흘레붙듯 뒷치기를 하다가 앞으로 돌려세우고 여자의 한쪽 다리를 들고 앞치기를 하였다 . 한동안을 그러다가 사내는 물건을 박은 채로 주희의 입술을 침을 발라가며 게걸스럽게 얼굴 전체를 핥으며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 두 연놈은 흘레 붙다 결합된 물건을 빼더니 안방으로 손을 잡고 달려 들어가, 각자 자신의 옷을 빠른 속도로 벗고 완전 나체가 된 뒤 서로를 향해 또다시 엉겨 붙었다 . 침대 위에 동령이 좆을 위로 세운 채로 팔베개를 한 채 드러눕자 여자가 위에 올라타 묶음머리를 흔들며 방아찍기를 하였다 . 둘은 갖가지 체위를 구사하며 무려 한 시간 가량을 논스톱으로 즐기다가 동령이 “ 싼다 이년아 준비해 ” 하니까 주희는 침대 머리맡에 있는 남편의 사진을 가슴에 올리고 동령은 자신의 좆물을 여자의 가슴과 순진한 표정으로 웃고 있는 현창의 사진에 이리저리 동시에 발사 했다 . 참 기가 막힌 광경이었다 . 이내 또다시 엉겨붙은 두년놈은 두탕을 연거푸 뛰고 나서 알몸으로 엉켜서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 온갖 이야기 끝에 우연찮게 그날 리조트에서의 이야기도 년놈의 입에서 나왔다 . “ 당신이 해수욕하자고 저를 손목잡고 끌었을 때 무기력하게 쳐다만 보며 보내는 남편이 참 못나 보였어요 ” “ 그랬어 . 그때 현창이 자식한테 실망 했구나 .. 자기 여자도 강하게 지키지 못하고 ” “ 그렇죠 뭐 ... 자기가 나 데리고 갈려는 이유는 뻔한데 .. 왜 자기도 남자면서 강하게 거부하지 못하고 .. 바라만 보고 있는지 .. 그때 개실망했어요 ” “ 야 ! 이년아 , 그때 니가 남편 있는데도 나 따라와서 얼마나 나를 회를 동하게 했니 ? 수영복 입고 야리한 몸매 보여주고 호호 깔깔 웃으면서 이러저리 빠져 나가는데 내가 미치는 줄 알았다 . 너 현창이 있는데서 비키니 입은 모습 보니 몸매가 장난이 아니던데 유방 탄력하고 엉덩이하고 허벅지 라인이 장난이 아니었어 ” “ 호호 ... 제가 한 몸매 하긴 하죠 ... 그래서 저를 그 상황에서도 어떻게 해볼려고 . ” “ 그렇지 이년아 보지 속살 맛까지 보여준 내 계집이 남편이라는 작자 앞에서 그렇게 수영복 입고 알랑이는 데 좆이 꼴려 죽는 줄 알았다 ” “ 그때 바위뒤에서 내가 너한테 강하게 들이대다가 너가 그래도 남편이 근처 있다고 뿌리치고 하는 바람에 수영복이 찢어질 뻔 했잖아 . 나 솔직히 그때 현창이 시야에서도 멀어지고 바위 뒤고 해서 아무도 안 보고 너를 한번 따 먹을려고 했는데 키스까지는 의외로 받아들이던 너가 수영복 팬티를 벗길려고 하니까 반항을 다하시구 , 너 좀 그러더라 ??” “ 호호! 그때 제가 왜 우리 애인 말을 듣지 않고 애를 먹였을까요 ? 호호 ” “ 야 너 그때 입술 맛이 보통이 아니더라. .. 쫄깃한 게 향내가 나고 달짝지근한 게 니 혀가 마치 멍게처럼 내 입안을 채우는데 장난 아니었다 . 호텔에서 너랑 떡을 그리 쳐도 그맛은 안났는데 말이다 .” “ 아유 자기 ! 떡이 뭐예요 . 저는 당신과 사랑을 하는 거예요 . 좀 더 고상해 질 순 없나요 ?” “ 바닷가라서 그렇나 , 현창이 자식이 안절부절 못하면서 애를 태워서 그렇나 , 바로 발기가 되면서 당장 니 몸속에 들어가고 싶었다 아니가 ” ‘ 아니 그때 자신이 있는데서도 시야에서 벗어나자 바로 둘이 그런 짓거리를 했단 말인가 ... 어쩐지 ... 아 ...’ 현창은 기가차서 탄식이 나왔다 . 한번 교접한 남녀 사이는 그렇단 말인가 ? 남편이 근처 있는데 아내가 동령과 물놀이 하면서 바닷가에서 키스까지 그때 했다니 참 어이가 없었다 . ” 호호 . 그때 솔직히 바위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고 이러다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당신이 저를 달랑 들어서 바다속에 집어 던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게 온몸이 짜릿했어요 .“ ” 너 그때 현창이 앞에서는 나 엄청 경계하는 척 하다가 , 안 보이는데서 둘이서 물놀이 하니까 보지라도 거기서 대줄 것처럼 굴던데 “” “ 호호호 ... 그때 솔직히 저도 욕망이 있잖아요 . 남편한테는 할 짓 아니지만 당신이 그때 조금만 더 세게 나왔으면 아마 바다속에서 은밀히 다리를 벌렸을지도 몰라요 ... 호호 ... 저 포기하고 받아들였겠죠 . 저도 답답한 남편 앞에서 망가지고 싶은 은근한 욕망이 있잖아요 . 저도 배덕감이 뭔지 알 것 같았어요 . 아마 다른 사람들이 근처로 안 왔으면 저는 당신께 안겼을 거예요 . 호호 ... 이건 비밀인데 ....! 호호” ‘ 아니 뭐라구 저 여자가 지금 뭐라는 거야 ... 거기서 좀 떨어진 곳에 남편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몸을 허락할 생각까지 했다구 ??’ 현창은 아내의 말하는 모양새에 기가차서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되고 새 하얀게 차마 말이 나오지 않을 지경이었다 . “ 야! 그래두 여자가 거부하니까 ... 미안하기두 하구 ... 내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친구 부인한테 사람들 있는데서 뭔 추태냐 짓인가 싶기두 하고 ” “ 호호 ... 그때 저는 당신이 계속 저돌적으로 들이대면 못이기는 척하고 받아들이고 영화같은 야외섹스 한번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는데 , 호호호 ”
회차 목록(25)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