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6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5부-2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00:0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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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하자는 거야 ?” “... 아니 동령씨 왜 그러셔요 ?” “ 만나주지 않을거면 , 집에 가만 있던지 ... 이렇게 얄랑거리면 어쩌자는 거야 ?” “ 적당히 드시고 들어가세요 ... 남편친구님 ” 역시나 싸늘한 반응의 그녀는 눈을 흘기고 자리로 들어가 버린다 . 며칠 뒤 몸이 달은 동령은 또 전화를 한다 . “ 사실은 긴히 할말이 있어 , 차나 한잔 하지 ” “ 싫어요 . 들을 말도 할말도 더는 없어요 ” “ 사람 참 깐깐하기는 뭐 ! 그냥 가볍게 차나 한잔 하지 ” “ 제가 왜 당신과 한가하게 차를 마시죠 ” “ 할 이야기기 있다구 ” “ 무슨 얘기요 ” “ 전화상으로는 그렇고 일단 나와 ” “ 혹시 ... 현창씨와도 관련있어요 ?” “ 그럼 현창이도 관련되고 말고 , 잠깐이면 되니까 오후에 나오지 ” “ 음 ... 일단 알았어요 . 허튼 수작은 안되요 ” 그녀는 그를 만나려 가면서 화장대 앞 대형 거울 앞에서 한참 시간을 보낸다 . 메이크업을 끝낸 그녀는 학처럼 긴 다리를 들어 가랑이 사이에 얇은 속옷을 걸치고 향수마저 뿌리고 그림속에서 튀어 나온 듯 집을 나선다 . 그녀가 동령을 만나려 간곳은 서울 근교의 전통찻집이었다 . 차와 약주를 같이 파는 곳이었다 . “ 친구 부인을 이렇게 자꾸 불러내고 , 정말 왜 자꾸 이러세요 ? 비겁해요 ” 제발로 나온 유주희는 만나자마자 짐짓 그를 탓하며 선수를 친다 . 그렇게 쫑알거리며 말하는 입술에는 빨아주고 싶은 색스러움이 흘렀다 . 예전 보다 훨씬 도도해진 것이 매력이 있었다 . “ 비겁하지 ! 맞아 ... 당신에게는 비겁하고 싶어 놓치지 싫어 , 더 비겁한 거 보여주께 ” 하며 그는 무엇인가 꺼낸다 . 그곳에서 그녀는 웃지 못할 코미디같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 동령이 반지를 준비해서 사귀자고 프로포즈를 하는 것이다 . “ 아니 동령씨 제 정신이세요 ? 저를 성폭행하더니 이제는 친구부인한테 반지주며 사귀자고요 . 진정 제정신이세요 ???” “ 제 몸과 마음에 준 생채기가 얼마나 큰지 , 남자라서 잘 모르지요 ?” “ 주희 당신이 원한 바는 아니지만 , 어쨌든 우리는 세 번이나 사랑을 나누었어 , 이제 협박따위를 할 수 있는 녹음파일도 없어 ! 앞으로는 강제만 아니면 되는 거 아냐 ? 당신 허락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야 ? 받아 들이든 말든 당신 마음이라구 , 그리고 당신과 나 몸을 맞쳐봐서 알잖아 . 이정도 찰떡 궁합 찾으래도 찾기도 힘들다구 ! 잘생각해 ! 선택은 자유야 ” 하긴 남녀 간의 일이란 , 예전에 성폭행은 반의사 불벌죄도 있었듯이 아무리 동령의 흉포한 좆질이 그녀의 몸에 상처를 주었을지라도 그것이 연정으로 소화될 때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법이다 . 더러운 관계로 용서 안되는 관계로 시작이 되어도 연인 사이가 되버리면 사랑을 나눈 것이 된다 . 결혼보다 사랑이 먼저인 세상이 아닌가 ? “ 정말 제대로 미쳤군요 .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 이 강간범 아저씨 ” 대차게 쏘아 붙인거와는 다르게 그날따라 짧은 치마에 요란한 화장까지 하고 나온 그녀는 마음이 상기된 채 그와 주거니 받거니 독한 약주를 세 병째 비우고 있었다 . 어떻게 된건지 달짝지근한 전통술은 입에 대면 훌쩍하고 넘어 가버리면서 그녀의 몸과 마음을 함께 데우고 있었다 . 동령은 어젯밤 야관문과 음양곽에 솔잎을 섞어 만든 자신이 애용하는 최음제를 만들어서 자신도 먹었고 술이 취한 주희에게도 좋은 차라며 먹였다 . 맥주랑 색깔이 똑같은데 전통차 치고는 약간 화끈한 느낌이 난다 . 주희는 웬일인지 출처 불명의 그 차를 낼름 받아마신다 . 그게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그것을 차나 술에 타서 먹이면 여자들에 대한 성공률이 올라가는 것을 오랜 경험으로 잘알고 있다 . 그러니까 효과의 실제 여부를 떠나 동령은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다 . 오늘 주희에게도 먹였으니 동령은 은근한 자신감마저 생겨난다 . 동령은 술에 취한 그녀가 고개를 방석에 떨구고 있자 주름치마를 걷어 올리고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 “ 이 여자 참 피부하나는 찰지지 ” 그녀의 비부를 가리고 있는 앞뒤가 끈묶음으로 연결되어 있는 팬티를 엉덩이 한쪽으로 재끼고는 “ 햐 요것이 오늘 강간하기 좋은 팬티를 입고 왔군 크크 ” 약이 올라 무시무시한 성을 내고 있는 근육질의 좆을 이미 촉촉이 이슬을 머금은 그녀의 음부에 바로 밀어 넣었다 . “ 허걱 ... 하악 ” 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그녀의 유려한 몸이 뒤로 젖혀졌다 . 그녀는 지금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널부려져 그에게 몸뚱이를 맡기고 있었다 . 옷을 입은 채로 이렇게 농락을 당하는 것은 생전 처음 겪는 일이다 . 그렇게 도도하던 그녀의 육체는 거친 사내에게 오늘따라 유순해져가고 있었다 . 오늘도 기어이 입과 아랫도리를 맞춘 그들은 서로를 향한 애욕의 몸짓을 아끼지 않으며 서로의 몸을 탐해갔다 . 맘에 드는 여체를 놓칠 것 같아 애를 태우던 동령은 애욕의 한풀이 좆질을 시작한다 . 그는 서서히 좆질에 피치를 올리며 그녀의 탄력 좋은 질내부 주름을 음미하며 용두질을 계속한다 . 그의 허리는 정상위로 그녀의 널부러진 다리 사이에서 연신 빠른 펌퍼질을 하면서 상체로는 그녀의 가슴을 뭉개고 입술을 마치 뜯어먹을 듯이 빨아대며 애타는 욕정을 발산했다 . 한동안 집요하게 그녀의 다리사이를 파도 들던 그는 이윽고 그녀를 둘려세우고 S 라인의 여체를 뒤에서 잡고 푸시를 계속했다 . 한 남자의 아내로서 유부녀의 상처입은 순정을 이렇게 또 한번 거친 사내가 제대로 허물어 가고 있는 셈이다 . 부푼 듯이 솟아 있는 가슴과 불륨있는 엉덩이는 사내가 품고 싶은 여체의 실루엣을 만들고 있었다 . 질이 좁아도 내부가 밋밋한 여자가 있는데 허벅지 살집이 있는 그녀의 질 내부는 옴죽거리는게 좆질하기 일품이었다 . 그녀를 돌려세워 마주보고 한쪽다리를 들고 계속 앞치기를 했다 . 다음에는 그녀의 치마를 벗기고 상의도 탈의시킨 채 브라와 팬티만 입은 반라의 그녀를 방석위에 던졌다 . 20 여분 좆질에 헝클어진 머리에 반쯤 풀린 눈으로 침대에 널부러진 그녀는 평소에 고상함은 사라지고 한 마리 암컷의 진한 향기를 뿜고 있었다 . 그녀는 아무말도 안하고 풀려진 눈으로 그를 응시하며 그의 공격을 다시 받아내고 있었다 . 그녀의 입에서는 단내가 나며 좆질하는 사내의 쾌감을 증폭시켰다 . 평소 도도하던 친구 아내를 수차례 품으면서 최상의 정복감과 희열을 느끼는 그는 그녀의 허연 거품을 뿜고 있는 그녀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았다 . 헝겊쪼가리 같은 얇은 팬티를 찢을 듯이 벗겨 버리고 그녀의 브래지어를 치켜 올리고 주무르며 거친 애무를 이어갔다 . < 저녁 6 시 프레지던트 호텔 1809 호 > 서울타워가 바라보이는 서울 시내 최고급 호텔 1809 호로 애욕의 몸짓을 위해 자리를 옮긴 그들은 집요하게 서로의 몸을 탐하고 있엇다 . 오늘은 스스로 나온 자리여서 그런지 그녀도 더 이상 강간의 피해자가 아니라 , 그의 찰진 좆질을 보지를 활짝 만개한 채 받아들이고 있었다 . “ 퍽퍽 ~ 퍽퍽퍽 ~ 퍼억퍼억퍼억퍼억 ~~~ 아항아항아앙앙 ~~~” 두 남녀는 체액을 한껏 뿌리며 성기를 물고 물린 채 서로를 향한 몸짓을 멈추지 않았다 . ‘ 이년 이거 오늘 색맛을 제대로 느끼는구나 ’ 몇 번을 당해도 적응되지 않는 버거운 크기의 그의 양물은 그녀의 질혈을 거침없이 유린하며 자궁 입구 깊은 곳까지 닿았다 . 깊은 좆질을 할 때 마다 입이 딱 딱 벌어지며 몸을 찢듯 들어오는 그의 분신은 그녀의 몸에 고통과 동시에 아픈 쾌락을 선사했다 . 그녀를 반으로 접은 굴곡위 상태에서 깊이있는 좆질을 계속하자 그녀는 몸이 침대와 함께 바닷속 깊이 던져저 꺼지는 느낌을 받으며 그녀의 중심부에서 퍼진 쾌감의 희열이 온몸으로 확산되었다 . 3 시간 동안 연거푸 4 차례나 방사를 벌이는 정력가의 모습에 한 두 번 싸고 밤새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이 사실로 믿어졌다 . 태어나서 가장 길고 집요한 폭풍같은 섹스를 치루었다는 느낌이었다 . 기역도로 좆을 단련해서 뱀장어같은 근육질의 좆이였다 . 주희의 몸은 그날의 강렬히 새겨진 기억을 잊을 수가 없었다 . 네 번째 만남에서 뜻하지 않은 질펀한 섹스를 나누고 주희는 집에 돌아와서 보니 반지와 목걸이가 채워져 있었다 . 아까 동령이 프로포즈하며 내밀던 것을 어느새 받아서 온 것이었다 . 참 살다가 주부가 사귀자는 고백을 받다니 야릇한 마음이었다 . 그것도 남편친구한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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