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4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3부

수줍은그림자32026. 05. 07. 22:0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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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 세 번째 강요된 만남 두 번째 주희와의 정사는 여체를 후리는데 이골이 난 동령의 입장에서도 흔치 않을 만큼 제대로 힘을 썼다 . 도도한 주희의 아랫도리가 풀리고 입에서 단내가 나고 온몸이 풀어진 연체동물처럼 될 때까지 박고 또 박았다 . 한마디로 허리랑 자지가 남아나지 않을때까지 박아댔으니 동령의 좆맛이 제대로 주희의 몸에 각인되고도 남음이 있었다 . 일주일 뒤 그는 짐짓 태연한 척 그녀에게 전화를 넣었다 . 의외로 전화는 받았으나 주희의 굽힘 없는 태도는 여전했다 . 이건 또다시 예상 못한 일이다 . 여자는 강제든 뭐든 제대로 진하게 품어주면 유순해 지기 마련인데 주희는 그런 게 전혀 없어 보였다 . “ 강간마 아저씨 ! 왜 또 전화하셨어요 . 이번에도 강제로 하실려구요 ?” “ 이 여자가 걱정돼서 전화 했구마 ” “ 뭐예요 ?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뭘하시는 거죠 ? 더 이상 수작부리지 마세요 . 그렇게는 안될걸요 ” 두 번을 관계해도 그녀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 전화를 하면 받기는 하나 , 만남은 결코 허락하지 않았다 . 저번의 허리가 풀릴 정도의 한풀이 좆질과 그녀의 여러차례 허리떨림이 있었음에도 아직 넘어오지 않는 것이다 . 동령은 상당히 불쾌했다 . 자신의 물건 맛을 그렇게 보고서도 넘어오지 않는 여자가 있다는 것은 친구 부인이든 뭐든 안될 일이었다 . 그는 결심한다 . 저 고집 세고 성질 더러운 년을 꺽고 자기 좆을 물고 앵앵거리는 년으로 만들고 싶었다 . 여자의 입에서 단내가 뿜어나오고 보지가 자신의 좆 모양대로 길이나고 남편의 자지를 까먹을 때까지 졸라게 따먹어 주마는 각오를 다지고 또 다진다 . 결코 쉽게 넘어오지 않는 그녀에게 또 한번 비열한 수를 쓰기로 했다 . 여성 특유의 남탓 할 핑계를 주기 위해 저번 두 번째 섹스를 녹음한 음성파일이 있다고 하며 협박을 하였다 . 그말은 사실이었다 . 혹시 몰라 상상 이상으로 깐깐한 그녀가 또 말을 듣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한 것이었다 . “ 이제 저를 불러낼려고 아무 말이나 하시는군요 . 흥 ... 그따위 협박에 속을 줄 알아요 ?” 깐깐한 유주희는 이제 동령의 말은 처음부터 아예 믿지를 않는다 . 할 수 없이 동령은 녹음파일 일부를 들려준다 . 동령의 둔탁한 목소리와 실랑이 치면서 반항하는 주희의 앙칼진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 강제로 관계를 갖으며 아랫도리를 맞추는 리얼한 소리와 주희의 힘겹게 앵앵거리는 적나라한 음성들이 실제로 제대로 녹음되어 있었다 . “ 뭐라구요 그날 우리집에서의 일을 녹음을 했다구요 . 정말 최악의 저질이군요 . 실망이예요 . 동령씨 그런 사람이었어요 ” “ 정말 치가 떨리는군요 . 이렇게까지 해서 저를 괴롭히는 이유가 뭐예요 ? 도대체 원하는게 뭐예요 ?” “ 앞으로 한번이야 , 나도 더 이상 이러긴 싫다구 , 한번만 제대로 만남을 가져주라구 , 그러면 다시는 귀찮게 안하지 ” “ 그걸 어떻게 믿어요 . 강제로 그러는 사람을 ...?” “ 나도 사나이야 , 그런 찌질한 놈 아니니까 너무 그러지 마라구 ” “ 어디로 나가죠 ? 파일은 꼭 제 앞에서 지우셔야 해요 ” “L 백화점으로 11 시까지 나와 ” “ 백화점은 왜요 ” “ 아줌마가 말이 많네 ! 일단 나와 ” “ 만약 안 나간다면요 ” “ 그래 나 원래 그런놈이야 , 나오지 않으면 이 녹음파일 세상에 퍼뜨리고 현창이 한테도 들려주고 다 털어놓지 뭐 , 그리고 둘사이 깨고 너는 내가 데리고 산다 알아서 해 . 나오던지 말던지 알아야 해 ” 뭣한 놈이 오히려 깽판친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있었다 . 말도 안되는 소리를 강하게 지껄여 됐음에도 주희도 여자인지라 어느 정도 기세가 꺽이는 느낌이었다 . 저렇게 깐깐떨고 우아한 척 하는 년일수록 강한 사내가 자기를 리드해 주기를 바라며 , 본바탕은 더 정복해 주기를 바라는 음란한 메조 성향이 있다는 것을 그동안의 경험으로 믿고 있었다 . 한참을 어려운 고민을 하던 주희는 드디어 이리저리 거울 앞에서 몇 가지 외출복을 입어보다가 백화점이라 대충 입을 수도 없고 허리 라인을 감싸는 투피스를 입고 그를 만나려 나간다 . 도심 한복판에 있는 백화점의 1 층 명품 화장품 코너에서 만난 주희는 대뜸 쏘아붙였다 . “ 파일 빨리 지우세요 ” “ 이 여자가 정말 ... 용무를 봐야 지우지 , 오늘은 뭐든 빼지 말고 내 시키는 대로 해 그럼 깜끔이 지워주고 다시는 안 괴롭이지 ” “ 그말 정말이죠 ” “ 허허 속고만 살았나 , 나도 친구 부인한테 이러기 싫다구 ” 그는 백화점 1 층 명품관에서 호기롭게 여자들이 누구나 선호하는 고급 외제 화장품을 한가득 그녀에게 안긴다 . 그는 자기 여자로 만들고 싶은 여자에게는 명품 선물을 한가득 안겨 마음까지 얻고자하는 수법을 항상 써왔다 . ‘ 내 저년을 꼭 개목걸이차고 눈물흘리며 내좆을 빨며 앵앵거리는 암캐로 만들어주마 ’ 그는 친구부인 주희를 상대로 오늘 극악의 즐거움을 누릴려고 하는 것이다 . 약점도 잡았으니 무슨 요구든 하리라 하며 마음을 다진다 . 1 층에서 실컷 명품을 안긴 그는 별관에 따로 마련된 명품 4 층 여성복 코너에서 옷을 명품 정장으로 선물하고 주희에게 자신이 사준 옷으로 코디를 하기를 바란다 . 자신이 원하는 여자를 완벽히 만들어서 오늘 하루 즐기고 깔끔히 잊어 준다는 약속이었다 . 주희는 그의 말에 반신반의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휘둘리며 그와 백화점에서 고가의 실크 스커트와 주름 잡힌 달라붙은 셔링 셔츠를 사고 , 속옷도 그의 취향대로 요란한 색상의 야한 스타일로 구입했다 . “ 갱의실가서 입고 와 ” 그에게 무리한 협박을 당하고 따질 듯이 나온 그녀는 그의 말도 안되는 부탁에 대해 판단을 못 내리고 따르고 만다 . 속옷부터 스타킹 , 원피스 , 하이힐까지 새로 코디한 그녀는 모델계의 여신처럼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그의 동공을 마비시켰다 . 그는 매우 흡족한 듯이 박수를 치며 미소를 띄었다 . 황금색 명품 스커트와 가슴이 돌출되어 보이는 셔츠를 걸친 그녀는 세련되고 고급스런 자태에 보는 사내의 마음을 아리게 했다 . 평소 흠모하던 친구부인이라 욕망의 대상이 몸 자체로 어필되는 자태와 몸매 라인이 강조되는 아찔한 옷차림은 보는 사내에게 흡족한 만족을 선사하고 있었다 . 이미 두 번을 품었지만 , 오늘의 새로운 모습에 회가 동한 동령은 참지 못하고 백화점 비상구로 그녀를 데리고 나가 계단에서 그녀 새하얀 치아와 잇몸이 보이는 입술을 미친 듯이 거칠게 빨며 길고 긴 호흡이 끊어질 듯한 딥키스를 퍼붓는다 . 그녀도 어차피 오늘 하루는 거쳐야 할 홍역이라는 듯 별의별 괴상한 짓거리를 짐짓 받아준다 . “ 흐흐 오늘만 내말 잘 들어라구 , 연인처럼 말이야 . 그럼 녹음파일도 지워주고 당신을 풀어주지 ” “... 당신 그말 정말이죠 . 오늘 뿐이예요 ” 그녀도 살을 섞은 사내 앞에서 그가 사주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니 생숭한 마음이 솟아난다 . 호텔로 이동하면서 무릎을 비비며 걷다보니 익숙치 않은 티팬티가 가랑이 사이를 자극하며 그녀의 몸은 눈치없이 젖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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