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23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2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17: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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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항 아항 자기 너무 좋아요 ...... 학학 ... 학학학 ... 이렇게 당신 사랑 받으니 안심이 되고 너무 좋아요 . 지옥과 천당이 따로 없군요 .” “ 그 친구는 지금 지옥일텐데, 너는 지금 여기 있구나 ” “ 하앙 하앙 ... 그 사람 이야기 이제 하지 마세요 . 생각도 하기 싫어요 . 하앙 ” “ 통화 한번 하지 ” “ 누구하구요 ” “ 전 남편한테 전화해 ” “ 크크 전 남편 ?...... 아이 못해요 . 어떻게 이 상태로 ......” 그의 성난 좆을 자궁 가득채우고서 애욕의 음수를 뿌려 침대 시트를 적시고 있으면서 그녀는 도리질을 쳤다 . 알았다는 듯 그는 다시 그녀의 몸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 그들의 집요한 섹스는 저녁을 시켜먹고 또다시 이어지고 있었다 . 그가 팔베게를 하고서 그녀를 재미난 듯 바라보고 있고 그녀는 그의 위에서 요분질로 원을 그리고 뒷짐으로 그의 무릎을 짚고 사내가 좋아하는 섹스의 기교를 부리고 있었다 . “ 너! 이제보니 섹스가 좀 늘었구나 ” “ 아항! 다 당신때문이예요 . 이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당신께 많이 잘할께요 ” “ 그래 껄껄껄 , 사람 강간마로 몰때는 언제고 ” “ 아힝... 정말 죄송해요 . 남편이 하도 보채서 그만! 저 정말 당신께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 지금 저 보세요 얼마나 당신 여자예요 . 앞으로 당신만 보고 살게요 . 말도 잘 듣구요 . 당신이 시키는 것은 뭐든 다 하겠어요 . 저는 이제 당신 없이는 못살아요 . 자기 여보!!! ” 우아한 그녀가 흐트러진 모습으로 긴 팔다리를 감겨오자 그는 신이 난 듯 거칠게 분노의 엉덩이질을 이어간다 . “ 너 이년 너 이년 이런 개같은 년 ! 내 속을 까맣게 태우더니 안 따먹을수가 없구나 ” “ 아항 아항 ..... 남자 우습게 알던 저에게 여자를 알려줘서 고마워요 . 자기 조동령씨 !” “~~~~ 껑 ~~~ 이년이 싸가지 없던 것은 기억하나보네 , 알면 주인이라 불러 이년아 ” “...... 저를 강간해 줘서 고마워요 . 동령 주인님 ! 저를 혹독히 꾸짖어 주세요 ” 사내에게 엥기며 묘하게 욕정을 자극하는 여자를 사내는 더욱 거칠게 몰아붙인다 . 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듯 상체에 달라 붙은 채 그의 위에서 요염하게 음욕의 춤을 추던 그녀는 또 한번 스스로 절정에 오르고 눈을 까 뒤집어며 고개를 뒤로 떨구고 아랫배를 실룩인다 . 오늘 그녀에게 절정의 파고는 여느때 보다 자주 다가왔다 . 힘이 빠진 그녀는 덜썩 그의 몸에 엎어지고 그는 밑에서 좆질을 쳐올리며 그녀의 양손은 자신의 엉덩이를 좆질하기 좋게 벌리게 했다 . 그 자세에서 그는 그녀의 몸을 용서없이 계속 파고 들었다 . 조금 전까지 박히던 애널 구멍은 골프공처럼 벌어진 채 옴죽거리며 숨을 쉬고 있고, 좆이 들락거리는 음부 질혈에서는 허연 쾌락의 음수가 삐져 나오고 있었다 . 몇 시간을 이어지는 그들의 가공할 정사는 음남음녀의 몸과 정신을 더욱 광란의 세계로 몰아 넣고 있었다 . “ 하앙 하앙 ... 아항 아항 ... 그녀의 엉덩이가 또다시 씰룩이며 절정의 연이은 공격을 받아내고 있었다 ” ‘ 이년! 이거 많이 느끼는 구나 , 네년! 오늘 평생 잊지 못할 섹스를 알려주지 ’ 그들의 서로를 향한 애욕의 몸짓을 또다시 이어지고 , 밤 9 시 경을 달려감에도 그들의 음욕의 불씨는 여전히 타오르고 있었다 . 그는 그녀를 돌려 세워 등을 보고 앉히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쪼갤 듯이 벌리며 다시 용두질을 하기 시작했다 . 날렵한 날개죽지 아래의 끊어질 듯 가는 허리는 그녀의 둔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 그는 천천히 그리고 깊게 그녀의 질혈을 눈으로 보며 좆으로 찌르며 그녀의 교성을 뽑아내고 있었다 . 그녀는 뒤로 젖혀지며 뒷짐을 짚었다 . 그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서서히 좆질의 속도를 올렸다 . 그가 벌떡 일어나자 그녀의 얼굴은 침대에 쳐박히고 그는 그녀의 손목을 뒤로 잡은 채 후배위로 공격했다 . 그는 발바닥으로 일어서서 팔짱을 끼고 기마자세로 엉덩이만 쳐든 그녀의 음부를 후벼팠다 . 또다시 그녀의 오른쪽 다리만 들어 어깨에 걸고는 그녀의 출렁히는 유방을 바라보며 마음껏 좆질을 이어갔다 . 또다시 그녀가 절정을 느끼면 움찔거리자 동령은 그녀를 침대에 던져버리고 삽입을 풀었다 . 그녀는 홀로 쓰러진 채 조금 전 다가온 절정을 만끽하며 애처롭게 떨고 있었다 . 그녀의 휴대폰은 또다시 현창의 전화로 울고 있었으나 마음에서 사라진 그의 전화를 받을 여심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 이윽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엎어진 채 일어설 힘도 없이 또다시 자신의 엉덩이 살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쪼개며 “ 동령씨 오늘 밤새 제 보지 사랑해주세요 ...... 제 거기 똥꼬도요. 너무 아파요. 번갈아 가며 예쁘해 주세요. 아앙 아앙 앙앙앙 ” 하고 코맹맹이 소리를 하며 사내의 가슴에 배덕의 불을 지른다 . “ 너 참 오늘 가지가지 하는 구나 ! 오늘 자지랑 허리가 남아나질 않겠는데 , 너 내일 못 일어나게 해주지 , 각오해 ” “ 아항 아항 제 보지에 당신 물건 넣어주세요 ” “ 좀더 크게 말해봐 이년아 ...... 껄껄껄 , 내가 길을 잘 냈구나 ” 그는 엎어진 그녀의 음부를 핥으며 음흉하게 속삭인다 . 또다시 엎어진 그녀 위에서 삽입은 이루어지고 그는 그녀의 귀에 대고 또다시 속삭인다 . “ 현창이 자식하고 통화 한번 해야지 ” “ 아이 참 당신하고 사랑 나눌 때 그 사람 생각도 하기 싫어요 . 아항 아항 ” 그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옆에 붙어서 계속 좆질을 이어간다 . “ 기가 막힌 보지야 , 먹어도 먹어도 맛이 있네 , 이런 긴자꾸 명품 보지가 나 아니면 평생을 좆맛도 모르고 화장실에서 오줌이나 쌀뻔했잖아 ?” “ 넌 나한테 고마워 해야돼 이년아 ! 그런데 신고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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