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11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05:06 5
18px
6 부 굳어져 가는 연인사이 약수골과 호텔에서의 반자발적 섹스 이후로 사귀자는 제안에 반승낙이 이루어진 어쩡쩡한 상태로 유주희는 조동령의 호출을 딱히 거절할 명분을 못찾은 채 휘둘리며 만남 을 가지고 있었다 . 만날 때 마다 이어지는 질펀한 섹스놀음은 갈수록 그 진미를 더해가며 이제 주희도 바람난 여자로서 태도와 끼를 갖추어 가고 있었다 . 주희는 동령을 만나려 나갈때는 차마 그가 준 반지는 못끼고 목걸이는 잘 안보이니 차고 나가기 시작하였다 . 짧은 치마를 입고 살짝 뜬 허벅지를 묘하게 교차하며 무릎을 스치듯 걷는 그녀의 걸음걸이는 보는 사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하필 남편이 근무하는 회사 근처의 신축한 러브호텔 꼭대기층에서 그들의 밀회는 대낮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다 . 서둘러 서로의 옷을 벗기던 참에 스커트를 내린 그녀의 하반신을 보고 그는 한마디 툭 던진다 . “ 어쭈 오늘은 끈쪼가리네 ... 너도 이제 이런걸 입냐 ? 애까지 있는 가정주부가 속옷이 그게 뭐냐 ?” “ 뭐예욧 ? 당신 ... 정말 이러기예요 . 이 팬티 다시 올려요 ?” 저번의 아줌마 속옷같다는 면박에 자존심이 상했는지 이번에는 가정주부들이 잘 입지 않는 망사팬티를 입고 있었다 . 음욕이 찬 여인의 마음은 속옷으로 드러난다는데 기대 이상의 음욕의 소유자일 수도 있었다 . “ 이리와 이년아 !” “ 꺄약 ... 어머 ... 이러지마 앙앙 엥엥 ” 그는 마치 횟감을 발라 먹듯이 그녀의 상반신과 하체를 흡입하기 시작했다 . 그녀의 새하얀 허벅지를 생채기가 나도록 실컷 빨다가 , 대음순을 아이스크림 빨 듯 음미하고 , 소음순은 마치 강아지가 물을 마시듯 날렵히 마시고 , 질구와 요도 , 클리토리스를 오가며 그녀의 시큼한 음부 맛을 얼굴이 물 범벅이 되도록 한동안 음미한다 . 그녀는 남편 친구의 집요한 애무에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허리를 꿈틀대며 탁한 교성을 간간히 뿜어낸다 . 실컷 그녀의 비지를 달구던 그는 성큼 일어서 침대에 걸터 앉는다 . 갑자기 알몸인 채 사내와 분리되자 주희는 더욱 부끄러워 몸을 움츠린다 . 그가 차갑게 명령한다 . 그는 섹스 시에는 일체 존대라고는 없다 . “ 이리와 무릎 꿇고 내 좆 빨아 ” “ 아항 ” 하고 부끄러워 홍조를 띤 그녀가 덥석 그의 양물을 삼키려 하자 , 그는 제지하며 또다시 명령한다 . “ 안돼 , 종아리부터 핥아 올라와 ......” “ 아앙 .... 네 ...” “ 너를 흥분 시켜줄 나를 먼저 흥분 시켜 ” 그녀의 혀가 그의 딴딴한 종아리를 타고 무릎까지 올라오자 그는 또다시 주문한다 . “ 니 젖통으로 내 무릎을 파이즈리 해 ” “ 에 ... 파이즈리 ?” “ 니 젖통이 보지고 , 내 무릎이 성감대가 있는 자지야 , 알아서 해 , 정성껏 ” 자기 꺼라도 된 양 오만하게 구는 사내가 야속했지만 , 그녀는 사내의 명령을 거부하지 않고 따른다 . 그녀의 풍만한 유방은 그의 무릎을 감싸고 아래위 요동친다 . “ 니 침을 뱉어 , 눈물을 쏟던 ” 사내의 집요한 언어에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 어설프게 요구를 하나씩 들어준다 . 그녀의 혀가 허벅지 안쪽을 타고 올라와 음낭에 이르렀을 때 그는 침대를 팔꿈치로 집고 돌아서 똥꼬를 치켜든다 . “ 이년아 , 똥구멍부터 빨아 청소해 ” 그녀는 인상을 찌푸리며 , 고개를 가로 저었다 . ‘ 이 사내는 단순히 나를 가지는게 목적이 아니라 , 가지고 노는구나 ! 이 사내의 바람을 어디까지 충족해야 하나 ?’ 그가 무섭게 인상을 쓰며 노려보자 , 그녀는 마지 못한 듯 말을 타듯 상반신을 벗은 사내 위에 올라타서 그의 가슴을 혀로 쓸어주기 시작했다 . 마치 그녀가 그를 위해 서비스 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녀가 그의 체취를 맛을 보는 것 같기도 하였다 . 그녀의 혀는 목덜미를 거쳐 귀를 지나고 그의 얼굴을 침 맛사지를 하듯 천천히 정성스럽게 계속 움직였다 . 한참을 사내의 얼굴을 침 벅벅으로 만들던 그녀가 이윽고 그의 입속에 있는 혀를 찾자, 눈을 감고 감각을 즐기던 그가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 “ 주희 ! 혁대 풀고 좆부터 세워 ” 팬티위로도 위용을 보이는 동령의 좆을 손을 쓰다듬으며 냄새를 킁킁이며 즐기던 그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긴 손가락으로 자신을 길들이는 그의 물건을 꺼집어 낸다 . 반쯤 발기된 그의 물건을 그녀의 작은 입을 가득 채우고도 남았다 . 그녀는 다급하고 애절한 표정을 지으며 그의 물건에 열심히 입 봉사를 시작한다 . “ 아항 아항 ... 당신은 물건이 참 실해요 ” “ 이년 큰건 아나보지 ?”
회차 목록(25)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