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오늘 왜 이러지
?
너무 황홀하게 서비스 하는 거 아냐
?"
"
응
!
별거 아냐
!
내가 직장 나가면서 자기한테 소홀한게 많은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보상해주려고 하는 거니까 오늘은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즐겨
!!'
난 이렇게라도 해서 남편에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에 대한 내 마음의 변호를 하고 싶었다
.
"
헉
!---
헉
!---
헉
!!" "
훕
---!!
훕
----!!"
내 신음소리와 남편의 숨소리가 서로 상대방의 가슴에 떨어지면서 내 방아질은 계속 되었고 남편도 아래에서 허릴 튕겨주면서 우린 절정을 맞이하기 위해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도록 열심히 섹스에 몰입하고 있었다
.
"
학
---
하
--
흑
!!
자기 나 몰라
!!
나 어떻케
!!
하
---
학
!!"
난 남편의 물건과 남편의 애무에 의해서 느끼기도 했지만
,
남편에게 서비스한다는 생각으로 약간 오버해서 신음소릴 내면서 더더욱 세차게 남편에게 방아질을 해주었다
.
난 남편의 물건이 으스러지라는 듯이 위에서 아래로 박아대고
,
남편은 내 보지가 찢어지라는 듯이 아래서 위로 쳐대니 우리의 몸은 온통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버렸다
.
서로의 땀으로 미끄러운 느낌을 즐기듯이 섹스에 몰입하는데 갑자기 남편이 매번 자신의 정액을 먹어달라고 조른 것이 생각난다
.
"
헉헉
!!
자기
!"
"
흡
--
흡
!!
응
?"
"
오늘 흑
!!
하
--!!
내가 서비스 하
--
학
!!
하는김에 자기거 먹어줄까
?
흑흑
!!"
"
진짜
?
진짜로
!
흑
!
흑
!"
"
싸기전에 말해줘
!
흑
!
근데 나 벌써 올라
---!"
"
그래 자기는 마음껏 싸
!
자기 보지에서 물이 내 불알까지 학학
!!
범벅이 되었어
!
봐바
!"
난 남편의 말에 내가 방아질하면서 남편과 내 보지가 결합된 부분을 보았다
.
남편의 털과 내 털은 이미 젖을 대로 젖어서 내 보지물이 엉겨붙어 마치 끈적한 액체를 일부러 부어놓은 것같았다
.
난 벌써 두 번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데 남편은 아직 소식이 없고 오히려 점점 더 힘이 나는 것 같다
.
"
학
!
학
!
나 힘들어 자기가 해줘
!"
라고 말하면서 남편의 몸에서 떨어지니 남편은 날 소파에 엎드리게 하더니 이내 내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한다
.
"
철떡철떡철떡
!!!"
남편의 물건이 뒤에서 내 보지에 들락거리면서 내 엉덩이와 남편의 골반이 부딪치면서 철떡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거실에 울려퍼진다
.
어느순간부터 남편의 움직임이 점점더 빠르고 세차게 바뀐다
.
남편이 절정에 다다른 것이다
.
"
헉헉헉
!!
나
----
쌀 것 같아
!
얼른
---"
"
난 남편의 말에 얼른 엉덩이를 소파에 대고 앉아서 남편의 물건을 덥썩 물고서 머릴 세차게 흔들어 주었다
.
이내 남편은 이제껏 보기 힘들만큼 엄청난 량의 정액을 내 입안에 쏟아낸다
.
"
후
--
흡
!!
휴
---
자기 먹기 싫으면 그냥 휴지에 뱉어내
!"
라는 남편의 말에 감고있던 눈을 뜨고서 남편을 올려다 본뒤 웃음을 지어보이면서 남편이보라는 듯이
"
꾸
--
울꺽
!!"
하고는 남편의 정액을 삼켜버렸다
.
"
으
-------!!!"
하더니 남편은 그런 내 모습에 쾌감을 받았는지 다시 자신의 물건을 손으로 잡고서 흔들어댄다
.
난 남편의 물건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었다
.
남편은 이내 남은 정액을 내 얼굴에 쏟아낸다
.
난 남편이 보라는 듯이 얼굴에 묻은 남편의 정액을 손으로 쓸어서 입안에 넣고 다시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서 남은 정액을 짜내어주었다
.
그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남편의 불알을 입에 물고서 내 보지물을 청소하듯이 혀로 핥아줄때는 남편은 결국 다리가 풀려서 소파로 주저앉고 말았다
.
난 남편을 편하게 눞히고 정성스럽게 남편의 물건과 불알 그리고 사타구니와 항문까지 내 보지물이 묻은 것을 깨끗하게 혀로 청소해주었고 남편의 손은 내 보지속을 휘저어주고 있었다
.
남편의 특징 중 하나가 한 번 할때 그냥 정상위로 가볍게 하고서 끝나면 그냥 그걸로 끝나는데 지금처럼 격렬하고 느낌이 강하게 하면 밤새도록 여러번을 한다
.
자기말로는 섹스를 할수록 자신은 힘이 넘친다고 한다
.
섹스하는 동안만
...
결국 그날밤 우린 잠자는 시간보다는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삽입하고 땀흘리는 시간이 더 길었다
.
다음날 남편은 잠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무척이나 힘겨워 했다
.
내가 먼저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고 남편과 함께 샤워를 하는데 남편의 물건이나 내 보지나 벌겋게 달아올라 약간은 부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역시 출근했다
.
사무실에 가니 회의를 하자고 한다
.
"
이번주에 우리 사무실을 옮깁니다
.
지금보다 조금 더 크고 근무환경이 좋은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사무실을 옮기면서 직원도 조금 더 보충하고 파트별로 나누어서 사무실을 꾸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께서는 업무에 좀더 매진해주시기 바랍니다
."
라는 사장의 말이 끝나고 회의를 마치는데 직원
3
명의 반응이 조금 이상하다
.
"
혜미야 저 사람들 왜 분위기가 저래
?"
"
응 언니 저사람들은 아무래도 새로운 사무실로 같이 못 갈 것 같아
!"
"
왜
?"
"
일단 출퇴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금 맡은 업체들 업무를 마무리하면 다른 사무실로 옮긴대나봐
!"
"
그래
?
뭔가 좀 그렇네
!"
"
언니 사실은 저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즐기는데 눈치보여서 사장이 일부러 사무실을 먼 곳으로 옮기는 것이라는 말도 있어
!
나중에 사장님한테 물어봐야겠어
"
"
근데 사무실은 어디로 옮긴데
?"
"
응 거기가 어디라고 하더라
!
응
!
파주쪽이래
!"
"
파주
?
거기면 우리집에서는 가까운데
...
지금보다 출퇴근하기는 좋겠다
."
"
근데 넌 어떻게 할래
?
집이 멀잖아
!"
"
사장님이 내 방하나 만들어주신데
!"
"
네 방
?"
"
응 지금 뒷방처럼 한 층을 만드는데 거기에 내 방을 하나 따로 꾸며주신데 나도 이렇게 벌이가 좋은 회사를 멀다고 그만두긴 싫거든
"
"
집에는
?"
회차 목록(25화)
- 1-1유부녀의 직장생활 39007.20
- 1-2유부녀의 직장생활 54407.20
- 1-3유부녀의 직장생활 63107.20
- 1-4유부녀의 직장생활 72407.20
- 1-5유부녀의 직장생활 82307.20
- 1-6유부녀의 직장생활 91607.20
- 1-7유부녀의 직장생활 101207.20
- 1-8유부녀의 직장생활 111307.20
- 1-9유부녀의 직장생활 121107.20
- 1-10유부녀의 직장생활 13[1]1107.20
- 1-11유부녀의 직장생활 151107.20
- 1-12유부녀의 직장생활 16807.21
- 1-13유부녀의 직장생활 17907.21
- 1-14유부녀의 직장생활 21907.21
- 1-15유부녀의 직장생활 22807.21
- 1-16유부녀의 직장생활 23907.21
- 1-17유부녀의 직장생활 24507.21
- 1-18유부녀의 직장생활 25707.21
- 1-19유부녀의 직장생활 26507.21
- 1-20유부녀의 직장생활 28507.21
- 1-21유부녀의 직장생활 29507.21
- 1-22유부녀의 직장생활 30607.21
- 1-23유부녀의 직장생활 31707.21
- 1-24유부녀의 직장생활 33 (후기)507.21
- 2-1유부녀의 직장생활[13]8,4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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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5204달빛 사냥꾼새벽등대지기708.05950
- 5203비상하는 대지달빛늑대708.05120
- 5202아내의 욕망 1부골목길방랑자08.05300
- 5201아내의 욕망 2부[1]바닷가카페인307.062,11810
- 5200아내의 욕망 3부취한여우05.05350
- 5199아내의 욕망 하편노을진필경사202.24290
- 5198아내의 욕망 4부하얀카페인406.21250
- 5197너무 흔한일바닷가산책자508.05410
- 5196주인집 딸[19]검은나침반208.055,60429
- 5195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1]새벽여행자507.203732
- 5194유부녀의 직장생활 2부[13]조용한속삭임08.058,40654
- 5193젊은 아내구름위고양이08.0450
- 5192아내의 당당한 외도[1]푸른기록자408.048973
- 5191여선배 처음 먹은 날 1부잠못드는수집가608.044873
- 5190여선배 처음 먹은 날 2부[12]검은나침반406.049,03648
- 5189여선배 처음 먹은 날 3부[3]달빛편지605.222,36313
- 5188No Smoking조용한카페인808.04180
- 5187만남속에 가려진 채찍설레는나그네808.04590
- 5186선생님 1부붉은등대지기1405.25310
- 5185선생님 2부은하수그림자808.0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