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20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28

새벽여행자52026. 07. 21. 08:1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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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눈의 초점을 잃고 있었겠지 ] 남편과 혜미의 장면을 보고 있으니 내 보지도 점점 젖어 온다 . 하지만 난 혜미와 남편의 섹스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기로 마음먹었다 . 일단은 남편이 일을 치른다음에 내가 개입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대화를 이어가기 쉬울 것 같았다 . 난 두커플을 내버려두고 거실로 갔다 . 이제 거실에는 성철과 영애와 미숙이 뒤엉켜 있다 . 성철은 미숙의 보지를 빨면서 손으로는 미숙의 가슴을 쥐어짜듯이 주무르고 있었고 , 영애는 그런 성철의 물건을 입에 물고 누워있었다 . 성철은 허리를 가만히 움직이면서 누워있는 영애의 입안에 보지속에 피스톤 운동을 하듯이 움직이면서도 계속해서 미숙의 보지와 가슴을 공격한다 . 사장이 있는 방으로 가봤다 . 사장은 혜숙을 데리고서 혜숙을 엎드리게 해놓고 뒤에서 박아대고 있었다 . 그런데 가만히 보니 혜숙의 보지에는 자신의 손이 들어가 있고 사장은 혜숙의 항문에 박아대고 있었다 . 그러다가 내가 보고 있을 때 사장이 물건을 혜숙의 항문에서 꺼내더니 혜숙을 바로 눞혀놓고 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흔들어 혜숙의 가슴과 얼굴에 정액을 쏟아낸다 . 혜숙은 포르노 여배우처럼 혀를 날름거리면서 입가에 묻은 정액을 혀로 핥아대고 손으로는 가슴과 배에 떨어진 정액을 문지르면서 바르고 있었다 . 그옆에 침대에서는 이사가 미연이의 가랑이를 최대한 벌리고서 위에서 박아대고 있다 . 이사역시 시간이 흘러서인지 물건을 뽑아들면서 미연의 배위에 주르륵 정액을 흘린다 . 이사는 미연의 배위의 정액을 자신의 손으로 문질러서 발라댄다 . 미연은 자신의 보지를 만지면서 아직 흥분에 겨워서 숨을 몰아쉬고 있다 . 그런데 이상한 것은 사장도 그렇고 이사도 그렇고 사정을 한 후에도 물건이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해서 발기가 지속되고 있었다 . [ 이상하네 오늘 유난히 길게하다 사정해서 수그러들텐데 ...] 하면서 거실쪽을 바라보니 성철이 영애의 입안에 정액을 쏟아낸다 . 일부는 삼키고 , 일부는 입가로 흘러내린다 . 그런데 성철은 바로 미숙의 보지에 달려들더니 계속해서 박아댄다 . 확실히 오늘 남자들이 이상하다 . 다른때 같으면 벌써 한번씩 끝내고 쉬면서 다시 발기시키려고 노력을 할텐데 .... 난 다시 남편에게 가봤다 . 어느새 남편은 사정을 하고 혜미의 가슴과 입가에는 남편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고 남편은 누워있고 혜미는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서 뒤처리를 해주고 있다 . 혜미가 나와 눈을 마주치더니 윙크를 한다 . 아마도 성공적이라는 뜻인 것 같다 . " 자 ! 모두 모여보세요 !" 사장이 사람들을 불러모은다 .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드는데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 " 자 ! 여직원 중에서 오늘 꼭 집에 들어가야하는 사람 있나요 ?" " 저기 저는 가야하는데요 !" 무척이나 겁먹은 얼굴로 혜숙이 말을 한다 . " 그래요 ! 그럼 회복제 먹고 조금 쉬었다가 미정씨가 태워다 주도록 해요 !" 하면서 날 바라본다 . " 네 !" " 자 그럼 우린 욕실에가서 씻자고요 !" 하면서 사장을 따라서 모두들 욕실로 들어간다 . 남편은 날 향해서 계속 힐끔거리면서 내 눈치를 본다 . 그러면서도 무언가 나에대한 의심의 눈빛이 섞여있다 . 아마도 자신이 혜미와 저지른 섹스행위에 대한 죄책감과 나도 그랬을 것이라는 배신감 같은 마음이 교차하는 것 같아보인다 . 난 사장이 준 회복제를 혜숙에게 먹이고 안쪽의 작은방으로 혜숙을 데리고 가서 샤워를 하도록 했다 . 혜숙이 샤워를 하고 나오자 난 사장에 대한 내용부터 내 이야기까지 그리고 지금 이곳에 남편이 처음으로 같이 하고 있다는 것과 보수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주었다 . 혜숙은 아직 약기운 때문인지 제대로 못알아 듣는 것 같았다 . " 조금 자둬 ! 한 30 분 자고나면 머릿속이 맑아질거야 !" 혜숙은 대답도 하지않고 잠에 골아떨어진다 . 난 이런저런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아 혜숙의 옆에서 앉아서 남편을 설득할 , 아니 남편이 어떻게 나올지 상상하고 있었다 . 하지만 답이 나오지 않았다 . [ 그냥 남편의 처분에 따르는게 ....] 라는 생각만 든다 . 시간이 지나 혜숙을 깨우니 가뿐한 얼굴로 일어난다 . " 아 --- 개운하다 !" " 잘잤어 ?" " 네 !....." " 어때 ? 괜찮아 ?" " 후훗 !! " 혜숙은 의미없는 웃음을 지어보인다 . " 난 이렇게 집단으로 하는 줄 몰랐어요 ! 예전에 사귀던 남자하고 여러번 해보긴 했지만 ..." " 그사람하고는 해어졌어 ?" " 예 ! 그놈의 돈이 뭔지 결혼직전까지 갔다가 ...." 혜숙은 말을 계속하지 못하고 긴 한숨을 내쉰다 . " 오늘 뭐 궁금한거 없어 ?" " 그 - 게 ... 언니는 , 언니라고 해도 되죠 ?" " 그럼 !" " 언니는 얼마나 받아요 ? 월급 ?" " 호호 ! 궁금해 ? 하긴 그것 때문에 일하니까 ..." " 제가 지금 개인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 " 얼마나 ?" " 전체적으로 합쳐서 4 천이 조금 넘어요 !" 난 이야기를 차에서 하기로 하고 혜숙을 데리고 차로 갔다 . " 그정도면 한 5 개월정도 열심히 하면 될거야 !" " 진짜예요 ? 그렇게 짧은 시간동안 ?" " 물론 혜숙씨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 그리고 우린 절대로 강제로나 강압적으로 관계를 갖거나 하진 않아 ! 그게 나도 아직 이곳에 붙어있는 이유중의 하나이고 ..." " 일은 어때요 ? 힘든가요 ?" " 글세 하기 나름이겠지만 ,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받거나 하진 않을 거야 ! 회계관리만 철저히 한다면 ..." " 오늘 남아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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