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2
층요
?"
난
2
층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기도 했다
.
나를 앞서게 하고서 사장은 내 양쪽 엉덩이를 손으로 문지르면서 주물르기도 하면서 뒤따라온다
.
2
층은 대형 거울이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어서 방안의 모든 사물을 되도려보여주고 있고 거울쪽 벽에 맞닿은 침대는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사이즈이다
.
붙어서 잔다면 한 열명은 함께 누울수 있는 그런 사이즈이다
.
이런저런 생활집기들은 없고 침대옆에 조그만한 서랍장과 전화기만 놓여있다
.
그리고 거울 반대쪽엔 벽걸이형 텔레비전이 걸려있는데 사이즈가 엄청나게 크다
.
내가 방안을 둘러보는동안 사장은 내 손을 당기면서 자신이 침대 모서리에 누워 다릴 벌린다
.
아마도 조금전 항문애무를 계속해달라는 것 같았다
.
난 곧바로 사장의 항문에 혀를 대고 빙빙돌리기도 하고
,
콕콕쑤시기도 하면서 여전히 손으로는 사장의 물건을 흔들어주고 있었다
.
사장이 손을 내밀어 내 다릴 당긴다
.
난 그대로 몸을 움직여 사장의 얼굴에 보지를 대고
69
자세로 계속해서 사장의 물건과 항문 불알을 차례로 번갈아가면서 애무해주었다
.
사장역시 내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혀와 손가락으로 정신없이 휘저어대고 있다
.
이미 내 보지에서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보지물이 흘러내리고 있고
,
사장의 입으로 일부는 들어가고 일부는 사장의 얼굴과 목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
꽤 큰 방안은 이미 사장과 나의 열기고 가득차고 있었고 가끔 벽면 거울에 시선이 가면 한편의 포르노가 대형화면에서 상영되는 것처럼 나와 사장의 정사가 비춰지고 있었다
.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이미 몇 번의 절정에 오른 내 신음소리와
"
쯥
-
쯥
-
후르륵
!!
쯥
-
쯥
-
후르륵
!!
쯥
-
쯥
-
후르륵
!!"
사장이 내 보지를 빨고 핥는 소리가 방안에 계속해서 울려퍼진다
.
벌써
20
분이 넘게 서로
69
자세로 애무만 하고 있었다
. [
이정도면 사정할때가 된 것 같은데
..]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사장은 사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이제는 손가락에 보지물을 묻혀서 내 항문에도 손가락을 집어넣기 시작했다
.
"
헉
!!!
아
----"
사장의 손가락이 두 개째 내 항문에 들어왔을 때 내 입에선 비명같은 신음이 터져나왔다
.
"
어떻케
!!
아
--
흑
!!"
예전에 남편이 포르노를 보다가 한 번 해보자고 졸라서 두 번인가 항문에 해본적은 있지만 그때마다 난 통증만 느꼈고 남편혼자서 좋다고 펌프질을 한적이 있었다
.
그런데 오늘 사장의 손가락이 들어오는데 처음엔 아픈가 싶더니 이내 보지와 항문이 동시에 달아오른다
.
"
아흥
!!---
나 몰라
!!
어덯케
!!
나좀
!!
나좀 아흑
!!"
난 이런저런 괴성을 질러대면서 사장의 얼굴위에 있는 보지를 사정없이 흔들어대고 있었다
.
흔들려고 해서 흔드는 것이 아니고 저절로 사장의 손가락과 혀의 움직임에 의해서 느껴지는 쾌감에 내 허리가 몸부림치는 것이었다
.
"
이제 제대로 해볼까
?"
하면서 사장이 몸을 일으키면서 보지와 항문의 손가락을 빼자 뭔가 허전하고 이상하다
.
사장은 내 몸의 상체는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하체는 무릎을 접은채 침대밑으로 내려놓고서 자신도 무릎을 꿇은 자세로 내 엉덩이를 벌리더니 귀두를 보지에 대는가 싶더니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어 버린다
.
"
꺄악
----!
헉헉헉 학학학
!!"
노래방에서는 약기운 때문인지 이렇게 꽉차고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
사장은 보지속에 들어온 자신의 물건에 힘을 주는지 내 보지속에서 꿈틀거리는 느낌이 아랫배에 전해진다
.
그 느낌 짜
---
하게 온 몸에 전해진다
.
이어서 사장은 내 골반을 양손으로 잡더니 펌프질을 해대기 시작하는데
20
대때의 우리남편보다 더 빠르고 세차게 흔들어댄다
.
"
으헉
!!!
헉
!!!
헉
!!
헉헉 아
----
너무
----
너무
---
이상해
!!"
"
흠
!!
흠
!!"
사장은 입을 다물고 있는 힘을 다해서 내 보지에 박아댄다
.
내 보지는 이제 감각도 없어지고 온몸이 사장의 펌프질에 반응하듯이 흔들린다
.
그러다가 사장이 물건을 보지에서 뺀다
.
사장의 손이 내 보지로 오더니 보지물을 묻혀서 내 항문에 바른다
.
그리고 침대옆의 서랍을 열더니 뭔가를 꺼내는데 자세히 보니 포르노에서 보던 딜도다 크기는 사장의 물건보다 적은데 몸통에 울퉁불퉁 돌기가 나와있다
.
"
뭐하시게요
??
설마
!"
"
가만히 있어봐
!
오늘 맨정신에 처음이니까 미스오에게 내가 인상적인 섹스를 선물하고 싶어서 그래
!"
라고 말하더니 젖은 내 보지에 딜도를 밀어넣기 시작한다
.
차가운 느낌이고 조금전의 사장의 물건과는 다르다
.
느낌이 별로인 것 같다
.
그런데 사장은 그걸 내 보지속으로 모두 집어넣더니
"
이거 빠지지 않게 잡고있어
!"
라고 하더니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벌리더니 자신의 물건을 내 항문에 들이댄다
.
"
안돼요
!
거긴
!
아파요
!"
라고 이야기 해보지만 사장은 한 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잡고서 벌려진 항문에 밀어넣기 시작한다
.
"
아
--
아
--
악
!!
아파
!!
빼줘요
!"
라고 사정을 하니
"
그럼 이건 어떨까
?"
하더니 내 보지에 꽂힌 딜도를 만지니 윙하면서 딜도가 진동을 시작한다
.
"
어머
!
어
---
어떻케
!
이런
---
이건
!!"
난 놀랬다
.
내 보지속의 딜도가 예전의 삐삐 진동오듯이 전체적으로 바르르 떨면서 내 보지속에 자극을 가하기 시작한다
.
"
어머나 몰라
!
나 몰라
!
하흥
!!
미치겠어
!"
난 어느새 사장의 물건이 항문속으로 모두 들어온것도 모르고 보지속의 딜도의 움직임에 빠져서 쾌감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
그런데 그때 사장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니 다시 항문의 통증이 밀려든다
.
"
하
--
악
!
아파
!
어떻게해
?
아후
---"
내 입에서는 보지속의 쾌감과 항문의 통증으로 인해서 알아듯기 힘든 괴성들이 터져나오고 있었다
.
그때 사장이 딜도를 다시 만지자 이번에는 진동만 오는 것이 아니고 딜도가 안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
"
우
---
욱
!!
이건 도저히
!
아우
!!
나 미쳐
!
제발 제발
!!
나좀 사려줘요
!"
하는데 사장은 들은척도 하지않고 항문속의 자신의 물건을 더더욱 세차게 박아댄다
.
이젠 통증은 없다
.
오직 보지속과 사장의 물건이 들어와 있는 항문에 쾌감만 남아서 내 정신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
회차 목록(25화)
- 1-1유부녀의 직장생활 39007.20
- 1-2유부녀의 직장생활 54407.20
- 1-3유부녀의 직장생활 63107.20
- 1-4유부녀의 직장생활 72407.20
- 1-5유부녀의 직장생활 82307.20
- 1-6유부녀의 직장생활 91607.20
- 1-7유부녀의 직장생활 101207.20
- 1-8유부녀의 직장생활 111307.20
- 1-9유부녀의 직장생활 121107.20
- 1-10유부녀의 직장생활 13[1]1107.20
- 1-11유부녀의 직장생활 151107.20
- 1-12유부녀의 직장생활 16807.21
- 1-13유부녀의 직장생활 17907.21
- 1-14유부녀의 직장생활 21907.21
- 1-15유부녀의 직장생활 22807.21
- 1-16유부녀의 직장생활 23907.21
- 1-17유부녀의 직장생활 24507.21
- 1-18유부녀의 직장생활 25707.21
- 1-19유부녀의 직장생활 26507.21
- 1-20유부녀의 직장생활 28507.21
- 1-21유부녀의 직장생활 29507.21
- 1-22유부녀의 직장생활 30607.21
- 1-23유부녀의 직장생활 31707.21
- 1-24유부녀의 직장생활 33 (후기)507.21
- 2-1유부녀의 직장생활[13]8,4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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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3비상하는 대지달빛늑대708.05120
- 5202아내의 욕망 1부골목길방랑자08.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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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0아내의 욕망 3부취한여우05.05350
- 5199아내의 욕망 하편노을진필경사202.24290
- 5198아내의 욕망 4부하얀카페인406.21250
- 5197너무 흔한일바닷가산책자508.05410
- 5196주인집 딸[19]검은나침반208.055,60429
- 5195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1]새벽여행자507.203732
- 5194유부녀의 직장생활 2부[13]조용한속삭임08.058,40654
- 5193젊은 아내구름위고양이08.0450
- 5192아내의 당당한 외도[1]푸른기록자408.048973
- 5191여선배 처음 먹은 날 1부잠못드는수집가608.044873
- 5190여선배 처음 먹은 날 2부[12]검은나침반406.049,03648
- 5189여선배 처음 먹은 날 3부[3]달빛편지605.222,36313
- 5188No Smoking조용한카페인808.04180
- 5187만남속에 가려진 채찍설레는나그네808.04590
- 5186선생님 1부붉은등대지기1405.25310
- 5185선생님 2부은하수그림자808.0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