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주말에나 한 번씩 다녀오지 뭐
!"
"
그럼 이번주는 어떻게 해야되지
?
이제
2
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
"
아마도 이따가 사장님이랑 부장님이 뒷방에서 별도로 이야기 할 것 같아요
!"
혜미와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다
.
컴퓨터를 키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난번에 사장이 이야기 한 것처럼 예전에 근무했던
(
즐겼던
)
여직원들과 지금 근무하는 남자직원
3
명은 모두 연락을 완전히 끊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
그리고 새로운 사무실에는 아마도 여직원만 뽑을 것 같다
.
아무래도 나와 혜미 둘이서
4
명을 계속해서 상대하는 것도 어렵다고 보이고
,
남자들의 심리가 한 여자와의 섹스 그것도 부인이 아닌 다른 여자와의 섹스는 쉽게 식상할것이기에
....
오전 내내 사장과 부장은 회의를 마치고 나가서는 들어오지 않았다
.
점심시간이 지나고도 한참후에 두사람이 들어오더니 나와 혜미 그리고 남자 가족
2
명을 뒷방으로 부른다
.
"
아 조금전에 새로 이사할 사무실 인테리어 마무리하는 걸 보고 왔습니다
.
아주 만족하게 완성이 되었어요
!
뭐 특급호텔 스위트룸 정도는 아니더라도 여러분들이 이용하고 즐기기에는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
그리고 지금 구인광고를 내놨습니다
.
아무래도 오미정씨하고 혜미가 계속해서 우리를 상대하면 힘들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1
대
1
정도의 숫자는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
새로운 가족을 면접 볼때는 지금 있는 우리가족이 모두 면접관으로 참여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고
,
거기에 맞는 직함들을 별도로 준비해 두었으니 자신의 직함에 어색해 하지 마세요
!"
"
궁금하네요
!"
두 남자 중 성철씨가 말한다
.
"
성철씨 궁금해
?"
"
네
!
한 번 보고 싶네요
!"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라고 두 남자 중 다른 남자인 민성이 나선다
.
이 두 사람에 대해서 소개를 하지 못했는데
...
성철씨는
27
살이고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고 얼굴은 잘생기기 보다는 터프한 이미지가 많은 사람이다
.
민성은 역시
27
살이고 평범한 몸매이고 언 듯 보기에도 혀가 다른사람들 보다 길어보인다
.
자신의 혀끝이 코에 닿을 정도로 길다
.
둘다 물건은 엄청나게 크다
.
우리 남자직원들의 공통점은 물건에 있는 것 같다
.
하긴 물건이 시원찮았다면 내가 이렇게 빠져들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
"
정사장
!
그럼 오늘 일찍 마치고 가족들이랑 미리 구경한 번 다녀올까
?"
"
그럴까
?
그럼 난 이 건물 처분하는 것 때문에 일좀봐야 하니까 박부장이 가족들 데리고 다녀오지
?"
"
그래 그럼
3
시쯤에 내가 나갈테니까 정사장은 언제 올거야
?"
"
글세 일 돌아가는 거 봐서 들어가는데 늦어도 들어가지 않으면 그냥 퇴근들 시켜
!"
"
그러지
!"
우린 다시 사무실에 들어가서 자신의 자릴 대충 정리하고서 부장과 민성의 차에 나누어 타고서 파주로 향했다
.
부장의 차에는 성철과 혜미가 타고 난 민성의 차에 탓다
.
자유로를 달리면서 옆차를 보니 부장은 운전하고 성철은 뒷자리에서 혜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다
.
혜미의 표정으로 봐서는 혜미의 젖꼭지를 빨아주고 있는 것 같다
.
그걸 보더니 민성의 손이 내 치마속으로 들어온다
.
"
운전에 신경써요
!"
"
운전이야 시동걸고 핸들잡고 있으면 차가 알아서 가는거고 내 손은 미정이 치마속이 궁금한가봐
!"
관계를 가진다음부터 성철과 민성은 나와는 말을 트고 지낸다
.
어차피 동갑내기 이기 때문에
......
그러다가 차가 한 번 휘청한다
.
"
거봐
!
앞이나 똑바로 보고 가란말야
!"
"
그럼 내꺼좀 만져줘
!"
"
어휴
!
진짜로
..."
난 마지 못해서 민성의 지퍼를 열고 손을 넣어 민성의 물건을 만지니 바로 발기된다
.
"
꺼내서 만져줘
!
안에서 꽉 끼이잖아
!"
"
암튼
!
누가보면 어쩌려고
?"
"
냅둬
!
보는놈 꼴려서 뒤져버리게
!
얼른 꺼내
!"
난 민성의 물건을 바지 밖으로 꺼내서 자위하듯이 훑으면서 흔들어주었다
.
그러다가 장난스러운 생각으로 머릴 숙여 민성의 물건을 입에 넣고 혀로 간질이니
"
으
---
뭐하는 거야
!
다리에 빠져
!
사고낸다
!"
"
왜
?
제대로 만져달라면서
?
만지는 것 보다 빨아주는게 좋지 않아
?"
하면서 이번에는 불알에 혀를 대고서 간질이니 그 느낌을 참느라 낑낑거린다
.
"
앞으로 조심해
!"
하면서 손가락으로 불알을 튕겨주었다
.
"
윽
!!!"
민성의 놀람으로 인해서 차가 잠시 춤을 춘다
.
하지만 별다른 문제없이 우린 자유로에서 일산을 거쳐서 파주에 도착했다
.
사무실 건물은 파주 출판단지 의 한쪽 귀퉁이 부분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사장이 이곳에 땅을 사서 투자 차원에서 건물을 몇 동 지었다고 한다
.
그중에 하나를 우리 사무실로 사용하려고 특별히 인테리어 한 것이고
....
[
차만 있다면 출퇴근은 크게 문제가 없겠는데
....]
라는 생각을 하면서 민성에게 물어본다
.
"
성씨는 집이 어디야
?"
"
난 은평구 쪽인데
.
왜
?"
"
은평구
?
잘됐다
.
앞으로 카풀하자
!
내가 기름값 반 부담할게
!"
"
어딘데
?"
"
원당이거든
!"
"
그러면 카풀은 어렵지 않은데
...."
"
왜 뭐 문제있어
?"
"
아니 기름값 보다는 사무실 말고 밖에서 몸으로 기름값 대신하면 안될까
?
자주는 아니래도
..."
"
어휴
!
그렇게 하고도 질리지도 않아
?"
회차 목록(25화)
- 1-1유부녀의 직장생활 39007.20
- 1-2유부녀의 직장생활 54407.20
- 1-3유부녀의 직장생활 63107.20
- 1-4유부녀의 직장생활 72407.20
- 1-5유부녀의 직장생활 82307.20
- 1-6유부녀의 직장생활 91607.20
- 1-7유부녀의 직장생활 101207.20
- 1-8유부녀의 직장생활 111307.20
- 1-9유부녀의 직장생활 121107.20
- 1-10유부녀의 직장생활 13[1]1107.20
- 1-11유부녀의 직장생활 151107.20
- 1-12유부녀의 직장생활 16807.21
- 1-13유부녀의 직장생활 17907.21
- 1-14유부녀의 직장생활 21907.21
- 1-15유부녀의 직장생활 22807.21
- 1-16유부녀의 직장생활 23907.21
- 1-17유부녀의 직장생활 24507.21
- 1-18유부녀의 직장생활 25707.21
- 1-19유부녀의 직장생활 26507.21
- 1-20유부녀의 직장생활 28507.21
- 1-21유부녀의 직장생활 29507.21
- 1-22유부녀의 직장생활 30607.21
- 1-23유부녀의 직장생활 31707.21
- 1-24유부녀의 직장생활 33 (후기)507.21
- 2-1유부녀의 직장생활[13]8,40608.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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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독백8새싹2026. 07. 22. 22:09
다음 화도 부탁드립니다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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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4달빛 사냥꾼새벽등대지기708.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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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0아내의 욕망 3부취한여우05.05350
- 5199아내의 욕망 하편노을진필경사202.24290
- 5198아내의 욕망 4부하얀카페인406.21250
- 5197너무 흔한일바닷가산책자508.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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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8No Smoking조용한카페인808.0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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