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4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7

새벽여행자52026. 07. 20. 16:1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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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들은 여기서 뭐했는지 뻔히 아는데 남사스럽니도 않나 ? 지가먼저 인사를 하게 ...] 하는 생각이 든다 . 그런데 거꾸로 생각하면 나도 마찬가지이다 . 다른 여자 한 명이 사장 옆으로 앉으면서 " 사장님 나도 다시 일하고 싶어요 ! 남편 벌이도 시원찮고 , 애들은 자꾸 자라고 ....." " 돈을 벌고 싶은거야 ? 아니면 즐기고 싶어서 그런거야 ?" 라고 사장이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물어보니 " 에구 -- 중이 고기맛을 보면 절을 떠난다고 ... 한 번 맛이 들었는데 집에서 만족하겠어요 ? 그래서 이놈 저놈 하고 해보기도 했는데 영 시원찮아서 ..." " 그럼 그렇지 !" 부장이 끼어든다 . " 미스서 보지가 예전같지 않더라 ! 이놈 저놈한테 굴리고 다니니 보지가 늘어지지 " 라면서 부장이 면박을 준다 . 부장의 입에서 " 보지 " 라는 말이 나오니 내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다 . " 미스 오 ! 뭘 그렇게 부끄러워해 ? 원래 원색적인 표현을 써야 그 맛이 더 좋은 거야 ! 남자고 여자고 !" 사장에 비해서 부장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원색적인 표현을 뱉어내는 것 같다 . 두 여자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간다면서 일어나 나간다 . " 뭐 더 궁금한거 있나요 ?" 라고 사장이 나에게 물어본다 . " 사무실에 직원들은 이곳을 전혀 모르나요 ?" 난 아무래도 아웃사이더처럼 자신의 일만하고 있는 진짜 직원들이 걱정되었다 . " 그 사람들에게는 이쪽은 다른회사의 사무실로 알려줬어요 ! 혹시라도 궁금해서 들어오면 문제가 생기기 쉬우니까 그리고 곧 사무실을 옮길겁니다 . 그쪽은 이렇게 붙어있는 것이 아니고 층을 다르게 해서 좀더 편안하게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요 . 그리고 우리가족들 업무는 가급적 외근위주로 업무를 나눠서 자연스럽게 사무실을 비울 수 있게 하려고요 !" 사장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철두철미한 것 같다 . " 그리고 조금전에 온 여자들도 그렇고 예전에 이곳을 거쳐간 모든 여자들에게는 옮기는 사무실의 위치를 비밀로 하려고요 !" 사장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 부장은 사무실로 나가고 양주 한병을 거의 다 비워가면서 난 취기가 올라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있었다 . 그런 내 모습을 보더니 " 미정씨 몸에 열기좀 식혀야 겠는걸 ? 샤워라도 하지그래 ?" " 아니 괜찮습니다 ." " 에이 그러지 말고 욕실에 가서 가볍게 샤워하고 나와요 !" 난 사장이 자꾸 샤워를 권할 때 사장의 의도를 알 수 있었다 . [ 어차피 돈도 벌고 즐기면서 생활하기로 마음먹은거 ......] 하는 생각으로 겉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다 . 욕실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호화스럽다 . 언젠가 남편과 가본 러브호텔의 고급욕조와 비슷한데 크기가 큰 ( 성인 5 명정도는 동시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 ) 욕조가 있고 바닥은 대리석인데 차갑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온돌이 깔린 것 같다 . 샤워기 옆에는 이런저런 병들이 있는데 자세히 보진 않았다 . 나중에 알았지만 , 월말에 야근이나 철야근무한다고 하고서 일주일 정도는 이방에서 거의 생활하다시피 하는데 그때는 욕조안에 모두 들어가서 포르노에서만 보던 그룹섹스를 하는 것이었다 . 샤워기 주변의 병들은 거의다 러브젤같은 성교시에 필요한 물품들이었다 .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있는데 사장이 벌거벗은채로 들어온다 . [ 알 것 다알고 , 볼 것 다 봤다고 너무 하는거 아냐 ?] 라는 생각이 들면서 본능적으로 내 몸을 가린다 . 가려봤자 맨손으로 가슴과 보지정도를 가리는게 다지만 그게 오히려 남자들에게는 성욕을 증가시키는 것 같았다 . 사장의 물건이 고개를 쳐들기 시작한다 . 노래방에서는 어두워서 제대로 보지 못했고 입안에서 , 보지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으로 크다는 것은 알았지만 , 남편보다 조금 클 것으로 생각했던 내 생각보다 훨씬 컸다 . 굵기나 길이가 남편것에 비하면 아이들 고추와 어른의 좆을 비교하는 것같았다 . 포르노 같은데서 나오는 그런 물건이었다 . 사실 남편것도 작은 것은 아니라고 하던데 .... " 뭘 그렇게 놀래요 ! 어차피 우린 몸을 섞은 사이 아닌가요 ?" " 그렇긴 하지만 ...." " 자 이리 와봐요 !" 하더니 내 손의 샤워타올을 빼앗아 자신이 거품을 내고서는 내 몸을 닦아주기 시작한다 . " 오미정씨는 아직 아기를 낳지 않아서 그런지 몸매가 아주 훌륭해요 ! 피부의 탄력도 그렇고 남편만 없다면 진짜로 내가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네 ..." 라는 사장의 말이 끝나자 난 남편을 떠올리게 되고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 남편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풍족한 살림은 아니지만 서로의 신뢰로 이끌어가는 가정이었는데 .... 내가 이렇게 .... " 이런 내가 괜히 남편이야기를 꺼냈나 보구만 .... 미안해요 !" 사장의 말이 귓전에서 앵앵거리면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눈물만 나온다 . 그런 나를 보더니 사장은 샤워타올을 행구고 자신의 몸에 물을 뿌리더니 " 오미정씨 진정되면 사무실에서 봅시다 " 라고 하고는 나간다 . 난 벌거벗은채 욕실바닥에 쪼그려 앉아 엉엉 소리내어 울었다 . 울면서 생각했다 . [ 그래 ! 조그만 고생하자 ! 기왕 물건너 간거라고 생각하고 얼른 돈 모아서 남편에게 잘해주자 !] 난 눈물을 멈추고 샤워기로 몸을 씻고 속옷을 들고서 타올로 몸을 감싸고 다시 거실로 나왔다 . 그런데 사장이 사무실로 가지 않고 벌거벗은채 소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 [ 그래 기왕하는거 제대로 해주고 수당이라도 제대로 받자 ] 난 이미 버려진 내 몸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이걸 기회로 삼기로 하고서 살짝 웃어보이면서 사장에게 다가가 " 사장님 화나셨어요 ?" 라고 애교스럽게 물어보니 " 아니 난 미스오가 마음에 걸려서 또 달아오늘 내 몸도 진정좀 시킬겸해서 ....." 난 사장의 무릎앞에 무릎꿇고 앉아 사장의 물건을 손에 쥐고서 살며시 어루만져주었다 . 사장은 " 미스오 괜찮겠어 ?" 난 대답대신 살며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여줬다 . 그리고 사장의 발기된 물건을 입안에 넣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 " 흐음 ----!!" 사장은 가벼운 신음을 토해내면서 내 오럴서비스를 즐긴다 . 사장의 물건을 손으로 잡고서 흔들면서 불알을 하나씩 입안에 넣고 돌려주었다 . " 음 ! 확실히 혜미는 어려서 그런지 이렇 서비스를 할지 모른다니까 시켜도 서투르고 ..." 일단은 사장이 만족해하는 것 같다 . 난 사장의 항문을 혀로 애무하려고 사장의 허벅지를 잡아서 들어올리니 사장이 날 저지시킨다 . " 자 우리 2 층으로 올라가지 ? 여기보다는 이층이 나을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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