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9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12

새벽여행자52026. 07. 20. 21:1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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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왜 이러지 ? 너무 황홀하게 서비스 하는 거 아냐 ?" " 응 ! 별거 아냐 ! 내가 직장 나가면서 자기한테 소홀한게 많은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보상해주려고 하는 거니까 오늘은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고 마음껏 즐겨 !!' 난 이렇게라도 해서 남편에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에 대한 내 마음의 변호를 하고 싶었다 . " 헉 !--- 헉 !--- 헉 !!" " 훕 ---!! 훕 ----!!" 내 신음소리와 남편의 숨소리가 서로 상대방의 가슴에 떨어지면서 내 방아질은 계속 되었고 남편도 아래에서 허릴 튕겨주면서 우린 절정을 맞이하기 위해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도록 열심히 섹스에 몰입하고 있었다 . " 학 --- 하 -- 흑 !! 자기 나 몰라 !! 나 어떻케 !! 하 --- 학 !!" 난 남편의 물건과 남편의 애무에 의해서 느끼기도 했지만 , 남편에게 서비스한다는 생각으로 약간 오버해서 신음소릴 내면서 더더욱 세차게 남편에게 방아질을 해주었다 . 난 남편의 물건이 으스러지라는 듯이 위에서 아래로 박아대고 , 남편은 내 보지가 찢어지라는 듯이 아래서 위로 쳐대니 우리의 몸은 온통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버렸다 . 서로의 땀으로 미끄러운 느낌을 즐기듯이 섹스에 몰입하는데 갑자기 남편이 매번 자신의 정액을 먹어달라고 조른 것이 생각난다 . " 헉헉 !! 자기 !" " 흡 -- 흡 !! 응 ?" " 오늘 흑 !! 하 --!! 내가 서비스 하 -- 학 !! 하는김에 자기거 먹어줄까 ? 흑흑 !!" " 진짜 ? 진짜로 ! 흑 ! 흑 !" " 싸기전에 말해줘 ! 흑 ! 근데 나 벌써 올라 ---!" " 그래 자기는 마음껏 싸 ! 자기 보지에서 물이 내 불알까지 학학 !! 범벅이 되었어 ! 봐바 !" 난 남편의 말에 내가 방아질하면서 남편과 내 보지가 결합된 부분을 보았다 . 남편의 털과 내 털은 이미 젖을 대로 젖어서 내 보지물이 엉겨붙어 마치 끈적한 액체를 일부러 부어놓은 것같았다 . 난 벌써 두 번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데 남편은 아직 소식이 없고 오히려 점점 더 힘이 나는 것 같다 . " 학 ! 학 ! 나 힘들어 자기가 해줘 !" 라고 말하면서 남편의 몸에서 떨어지니 남편은 날 소파에 엎드리게 하더니 이내 내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한다 . " 철떡철떡철떡 !!!" 남편의 물건이 뒤에서 내 보지에 들락거리면서 내 엉덩이와 남편의 골반이 부딪치면서 철떡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거실에 울려퍼진다 . 어느순간부터 남편의 움직임이 점점더 빠르고 세차게 바뀐다 . 남편이 절정에 다다른 것이다 . " 헉헉헉 !! 나 ---- 쌀 것 같아 ! 얼른 ---" " 난 남편의 말에 얼른 엉덩이를 소파에 대고 앉아서 남편의 물건을 덥썩 물고서 머릴 세차게 흔들어 주었다 . 이내 남편은 이제껏 보기 힘들만큼 엄청난 량의 정액을 내 입안에 쏟아낸다 . " 후 -- 흡 !! 휴 --- 자기 먹기 싫으면 그냥 휴지에 뱉어내 !" 라는 남편의 말에 감고있던 눈을 뜨고서 남편을 올려다 본뒤 웃음을 지어보이면서 남편이보라는 듯이 " 꾸 -- 울꺽 !!" 하고는 남편의 정액을 삼켜버렸다 . " 으 -------!!!" 하더니 남편은 그런 내 모습에 쾌감을 받았는지 다시 자신의 물건을 손으로 잡고서 흔들어댄다 . 난 남편의 물건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었다 . 남편은 이내 남은 정액을 내 얼굴에 쏟아낸다 . 난 남편이 보라는 듯이 얼굴에 묻은 남편의 정액을 손으로 쓸어서 입안에 넣고 다시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서 남은 정액을 짜내어주었다 . 그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남편의 불알을 입에 물고서 내 보지물을 청소하듯이 혀로 핥아줄때는 남편은 결국 다리가 풀려서 소파로 주저앉고 말았다 . 난 남편을 편하게 눞히고 정성스럽게 남편의 물건과 불알 그리고 사타구니와 항문까지 내 보지물이 묻은 것을 깨끗하게 혀로 청소해주었고 남편의 손은 내 보지속을 휘저어주고 있었다 . 남편의 특징 중 하나가 한 번 할때 그냥 정상위로 가볍게 하고서 끝나면 그냥 그걸로 끝나는데 지금처럼 격렬하고 느낌이 강하게 하면 밤새도록 여러번을 한다 . 자기말로는 섹스를 할수록 자신은 힘이 넘친다고 한다 . 섹스하는 동안만 ... 결국 그날밤 우린 잠자는 시간보다는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삽입하고 땀흘리는 시간이 더 길었다 . 다음날 남편은 잠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무척이나 힘겨워 했다 . 내가 먼저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고 남편과 함께 샤워를 하는데 남편의 물건이나 내 보지나 벌겋게 달아올라 약간은 부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역시 출근했다 . 사무실에 가니 회의를 하자고 한다 . " 이번주에 우리 사무실을 옮깁니다 . 지금보다 조금 더 크고 근무환경이 좋은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사무실을 옮기면서 직원도 조금 더 보충하고 파트별로 나누어서 사무실을 꾸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께서는 업무에 좀더 매진해주시기 바랍니다 ." 라는 사장의 말이 끝나고 회의를 마치는데 직원 3 명의 반응이 조금 이상하다 . " 혜미야 저 사람들 왜 분위기가 저래 ?" " 응 언니 저사람들은 아무래도 새로운 사무실로 같이 못 갈 것 같아 !" " 왜 ?" " 일단 출퇴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지금 맡은 업체들 업무를 마무리하면 다른 사무실로 옮긴대나봐 !" " 그래 ? 뭔가 좀 그렇네 !" " 언니 사실은 저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즐기는데 눈치보여서 사장이 일부러 사무실을 먼 곳으로 옮기는 것이라는 말도 있어 ! 나중에 사장님한테 물어봐야겠어 " " 근데 사무실은 어디로 옮긴데 ?" " 응 거기가 어디라고 하더라 ! 응 ! 파주쪽이래 !" " 파주 ? 거기면 우리집에서는 가까운데 ... 지금보다 출퇴근하기는 좋겠다 ." " 근데 넌 어떻게 할래 ? 집이 멀잖아 !" " 사장님이 내 방하나 만들어주신데 !" " 네 방 ?" " 응 지금 뒷방처럼 한 층을 만드는데 거기에 내 방을 하나 따로 꾸며주신데 나도 이렇게 벌이가 좋은 회사를 멀다고 그만두긴 싫거든 " " 집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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