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7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10

새벽여행자52026. 07. 20. 19:19 12
18px
사장은 그런 혜미의 엉덩이를 당기면서 뒤에서 삽입을 하는데 보지가 아니고 항문에 곧바로 삽입한다 . " 흐윽 !! 학 !!--- 학 !!---" 혜미의 입에서 거침없는 신음이 쏟아져 나오고 사장은 다시 혜미의 항문에 박아대기 시작한다 . 그 사이에 두 남자가 욕실에서 나와 내 옆에서 옷을 찾아입고 교대로 내 보지를 한번씩 만지더니 사장의 눈치를 한 번 보고서 이내 방을 빠져나간다 . 사장은 한참을 혜미의 항문에 박아대더니 힘이 드는지 " 후 ---!" 하면서 숨을 몰아쉬고는 소파에 앉아버린다 . " 사장님 힘드세요 ? 하긴 그렇게 무릴 하셨으니 ..." " 제가 입으로 해들까요 ?" " 그래라 ! 입으로 해봐 !" " 오늘 벌써 네 번째죠 ?" " 아니 다섯 번 !" " 혜미하고 출근하자마자 한 번 하고 , 그다음에 예전여자들 와서 두명이랑 한 번씩 하고 , 미정씨하고 한 번하고 , 다시 혜미하고 한 번하고 ... 다섯 번 맞지 !" 혜미는 대답대신 사장의 물건을 입에 물고 머릴 세차게 흔들면서 빨아주고 있었다 . [ 도대체 뭘 먹길래 하루에 , 아니 지금 2 시도 않되었으니까 다섯 번을 해 ? 그것도 매번 저렇게 격렬하게 ???] 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는데 ... " 혜미야 아무래도 방금전에 언니하고 하면서 두 번을 쌋더니 이번에 어려울 것 같다 . 고만하고 가서 씻어라 !" " 네 " 하고서 혜미는 욕실로 들어간다 . 난 사장의 옆으로 가서 사장의 아직 죽지않은 물건을 가만히 손에 쥐어본다 . " 흔들어봐 !" 사장의 말에 남자들이 자위할때처럼 흔들어주었다 . 한참을 흔들대니 사장이 " 조금더 조금더 !!" 한다 . 아마도 사정을 하려나 보다 팔이 뻐근해지려고 하는데 혜미가 나오고 그와 거의 동시에 사장의 사정이 시작되었다 . 하지만 량은 적었다 . 사장의 귀두와 내 손등에 조금 묻을 정도였다 . 혜미는 수건을 따뜻하게 적셔서 나와서는 사장의 물건과 가슴 , 불알 , 항문등을 깨끗하게 닦아준다 . 사장은 담배를 하나 피워물더니 " 혜미야 ! 냉장고에 가서 아래쪽 신선실에 있는 약봉투 3 개만 가져와라 !" 한다 . " 네 !" 혜미가 가져온 약은 한약처럼 진공포장된 약이다 . 사장이 먹으면서 혜미와 나보고 먹으라고 한다 . 보약이란다 . " 남자고 여자고 기를 많이 소비하면 그만큼 보충해줘야 하는 거야 ! 먹어둬 !" 먹어보니 일반적인 한약과 맛이 비슷하다 . 사장은 옷을 챙겨입더니 나가면서 " 두 사람 오늘 고생했는데 퇴근시간 될 때까지 여기서 좀 쉬도록해 !" 하고 나간다 . " 네 고맙습니다 .!" 라고 혜미가 인사하더니 " 언니 우리 2 층에가서 한숨 자요 !" 그런다 . " 그래도 되 ?" " 어휴 -- 그럼요 ! 이것도 다 노동의 댓가예요 !" " 그럼 올라가서 쉴까 ?" 2 층에 다시 올라가니 조금전 사장과의 열기가 아직 남은 듯 후끈한 기운이 느껴진다 . " 와 ! 언니 오늘 사장님하고 대차게 했나보다 ! 아직도 방이 후끈거리네 !" 라면서 놀린다 . " 예는 ---" 우린 침대에 누웠다 . " 언니는 어때요 ?" " 뭐가 ?" " 이렇게 섹스를 하는 것 말이예요 ! 좋아요 ? 싫어요 ?" " 글세 ? 아직 모르겠어 ! 내가 원래 이렇게 섹스를 밝히는 여자도 아니었고 , 남편말고 다른사람하고 하니까 틀리긴 틀린데 ....." 갑자기 피로가 몰려온다 . 옆에서 혜미가 뭐라고 떠드는데 그만 잠에 빠져버린다 . 얼마를 잤을까 ? 누군가 내 몸을 건드리는 느낌에 잠에서 깨어 살며시 눈을 뜨고 상황을 살펴보니 내 몸과 옆에서 자는 혜미의 몸은 이미 알몸이 되어 있고 내 옷을 마지막으로 벗긴 부장은 혜미를 약간 옮기고 있었다 . 부장은 아까 그여자들과 섹스후 휴식을 취하고 다시 올라온 것이다 . 혜미를 멀찍이 떨어뜨려놓고서 부장은 나에게 몸을 돌리는데 부장역시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다 . 내가 눈을 뜨고 있는 것을 보더니 " 아 ! 깨어났네 !" 하면서 살며시 웃어준다 . 난 본능적으로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 " 가리기는 ..... 어차피 즐기려면 가릴필요 있겠어 ?" 하면서 내 허벅지에 손을 댄다 . [ 하긴 어차피 .....] 난 손을 뻗어 부장의 물건을 잡았다 . 근데 .. 이건 뭐지 ? 하면서 부장의 물건을 바라보니 ..... 맙소사 ! 사장과 크기는 비슷한데 물건의 몸통이 온통 울퉁불퉁하다 " 에그머니나 ! 이게 뭐예요 !" 라고 물어보자 부장은 손가락을 내 보지속으로 밀어넣으면서 " 뭐긴 여자들 홍콩으로 보내주는 기계지 ! 여자들 만족시켜주려고 돈좀 들였지 ! 아마 사장도 곧 이렇게 만들거야 !" 그러면서 부장은 손가락 두 개를 보지속에 밀어넣고 마구 펌프질을 해댄다 . 어느새 내 보지는 흥건하게 젖어있다 . 부장은 곧바로 내 다릴 벌리더니 얼굴을 쳐박고 내 보지를 빨아대면서 손가락은 여전히 펌프질을 해댄다 . 난 혜미 때문에 신음소릴 죽이려고 했지만 내 의지대로 되진 않았다 . " 학 !!-- 하흑 !! 흑 --- 흑 !!" " 좋지 ?!" 부장은 계속적으로 나에게 말을 하면서도 내 보지를 빨고 클리토리스를 깨물어댄다 . 그러다가 부장은 내 머리쪽으로 올라오더니 내 입에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고 내가 빨아주는 동안 다시 내 보지를 공략하는데 이번에는 손으로만 한다 .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아플정도로 비틀어대면서 한손은 엄지손가락만 빼고 모두 집어넣고 휘저어댄다 . " 하흑 -- 아 ---- 하 --- 학 !! 그만 !! 나 --- 나 --- 올라요 !" 그러면서 난 다시 보지물을 토해냈다 . 부장의 물건은 너무 커서 입안에 들어오지않고 그냥 귀두만 혀로 돌려주고 있었다 . 고개를 돌려보니 혜미가 잠에서 깨어 우릴 보면서 자신의 가슴과 보지를 애무하면서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다 .
회차 목록(25)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