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5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8

새벽여행자52026. 07. 20. 17:1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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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층요 ?" 난 2 층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기도 했다 . 나를 앞서게 하고서 사장은 내 양쪽 엉덩이를 손으로 문지르면서 주물르기도 하면서 뒤따라온다 . 2 층은 대형 거울이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어서 방안의 모든 사물을 되도려보여주고 있고 거울쪽 벽에 맞닿은 침대는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사이즈이다 . 붙어서 잔다면 한 열명은 함께 누울수 있는 그런 사이즈이다 . 이런저런 생활집기들은 없고 침대옆에 조그만한 서랍장과 전화기만 놓여있다 . 그리고 거울 반대쪽엔 벽걸이형 텔레비전이 걸려있는데 사이즈가 엄청나게 크다 . 내가 방안을 둘러보는동안 사장은 내 손을 당기면서 자신이 침대 모서리에 누워 다릴 벌린다 . 아마도 조금전 항문애무를 계속해달라는 것 같았다 . 난 곧바로 사장의 항문에 혀를 대고 빙빙돌리기도 하고 , 콕콕쑤시기도 하면서 여전히 손으로는 사장의 물건을 흔들어주고 있었다 . 사장이 손을 내밀어 내 다릴 당긴다 . 난 그대로 몸을 움직여 사장의 얼굴에 보지를 대고 69 자세로 계속해서 사장의 물건과 항문 불알을 차례로 번갈아가면서 애무해주었다 . 사장역시 내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혀와 손가락으로 정신없이 휘저어대고 있다 . 이미 내 보지에서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보지물이 흘러내리고 있고 , 사장의 입으로 일부는 들어가고 일부는 사장의 얼굴과 목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 꽤 큰 방안은 이미 사장과 나의 열기고 가득차고 있었고 가끔 벽면 거울에 시선이 가면 한편의 포르노가 대형화면에서 상영되는 것처럼 나와 사장의 정사가 비춰지고 있었다 .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헉 !-" 이미 몇 번의 절정에 오른 내 신음소리와 " 쯥 - 쯥 - 후르륵 !! 쯥 - 쯥 - 후르륵 !! 쯥 - 쯥 - 후르륵 !!" 사장이 내 보지를 빨고 핥는 소리가 방안에 계속해서 울려퍼진다 . 벌써 20 분이 넘게 서로 69 자세로 애무만 하고 있었다 . [ 이정도면 사정할때가 된 것 같은데 ..]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사장은 사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이제는 손가락에 보지물을 묻혀서 내 항문에도 손가락을 집어넣기 시작했다 . " 헉 !!! 아 ----" 사장의 손가락이 두 개째 내 항문에 들어왔을 때 내 입에선 비명같은 신음이 터져나왔다 . " 어떻케 !! 아 -- 흑 !!" 예전에 남편이 포르노를 보다가 한 번 해보자고 졸라서 두 번인가 항문에 해본적은 있지만 그때마다 난 통증만 느꼈고 남편혼자서 좋다고 펌프질을 한적이 있었다 . 그런데 오늘 사장의 손가락이 들어오는데 처음엔 아픈가 싶더니 이내 보지와 항문이 동시에 달아오른다 . " 아흥 !!--- 나 몰라 !! 어덯케 !! 나좀 !! 나좀 아흑 !!" 난 이런저런 괴성을 질러대면서 사장의 얼굴위에 있는 보지를 사정없이 흔들어대고 있었다 . 흔들려고 해서 흔드는 것이 아니고 저절로 사장의 손가락과 혀의 움직임에 의해서 느껴지는 쾌감에 내 허리가 몸부림치는 것이었다 . " 이제 제대로 해볼까 ?" 하면서 사장이 몸을 일으키면서 보지와 항문의 손가락을 빼자 뭔가 허전하고 이상하다 . 사장은 내 몸의 상체는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하체는 무릎을 접은채 침대밑으로 내려놓고서 자신도 무릎을 꿇은 자세로 내 엉덩이를 벌리더니 귀두를 보지에 대는가 싶더니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어 버린다 . " 꺄악 ----! 헉헉헉 학학학 !!" 노래방에서는 약기운 때문인지 이렇게 꽉차고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 사장은 보지속에 들어온 자신의 물건에 힘을 주는지 내 보지속에서 꿈틀거리는 느낌이 아랫배에 전해진다 . 그 느낌 짜 --- 하게 온 몸에 전해진다 . 이어서 사장은 내 골반을 양손으로 잡더니 펌프질을 해대기 시작하는데 20 대때의 우리남편보다 더 빠르고 세차게 흔들어댄다 . " 으헉 !!! 헉 !!! 헉 !! 헉헉 아 ---- 너무 ---- 너무 --- 이상해 !!" " 흠 !! 흠 !!" 사장은 입을 다물고 있는 힘을 다해서 내 보지에 박아댄다 . 내 보지는 이제 감각도 없어지고 온몸이 사장의 펌프질에 반응하듯이 흔들린다 . 그러다가 사장이 물건을 보지에서 뺀다 . 사장의 손이 내 보지로 오더니 보지물을 묻혀서 내 항문에 바른다 . 그리고 침대옆의 서랍을 열더니 뭔가를 꺼내는데 자세히 보니 포르노에서 보던 딜도다 크기는 사장의 물건보다 적은데 몸통에 울퉁불퉁 돌기가 나와있다 . " 뭐하시게요 ?? 설마 !" " 가만히 있어봐 ! 오늘 맨정신에 처음이니까 미스오에게 내가 인상적인 섹스를 선물하고 싶어서 그래 !" 라고 말하더니 젖은 내 보지에 딜도를 밀어넣기 시작한다 . 차가운 느낌이고 조금전의 사장의 물건과는 다르다 . 느낌이 별로인 것 같다 . 그런데 사장은 그걸 내 보지속으로 모두 집어넣더니 " 이거 빠지지 않게 잡고있어 !" 라고 하더니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벌리더니 자신의 물건을 내 항문에 들이댄다 . " 안돼요 ! 거긴 ! 아파요 !" 라고 이야기 해보지만 사장은 한 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잡고서 벌려진 항문에 밀어넣기 시작한다 . " 아 -- 아 -- 악 !! 아파 !! 빼줘요 !" 라고 사정을 하니 " 그럼 이건 어떨까 ?" 하더니 내 보지에 꽂힌 딜도를 만지니 윙하면서 딜도가 진동을 시작한다 . " 어머 ! 어 --- 어떻케 ! 이런 --- 이건 !!" 난 놀랬다 . 내 보지속의 딜도가 예전의 삐삐 진동오듯이 전체적으로 바르르 떨면서 내 보지속에 자극을 가하기 시작한다 . " 어머나 몰라 ! 나 몰라 ! 하흥 !! 미치겠어 !" 난 어느새 사장의 물건이 항문속으로 모두 들어온것도 모르고 보지속의 딜도의 움직임에 빠져서 쾌감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 그런데 그때 사장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니 다시 항문의 통증이 밀려든다 . " 하 -- 악 ! 아파 ! 어떻게해 ? 아후 ---" 내 입에서는 보지속의 쾌감과 항문의 통증으로 인해서 알아듯기 힘든 괴성들이 터져나오고 있었다 . 그때 사장이 딜도를 다시 만지자 이번에는 진동만 오는 것이 아니고 딜도가 안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 " 우 --- 욱 !! 이건 도저히 ! 아우 !! 나 미쳐 ! 제발 제발 !! 나좀 사려줘요 !" 하는데 사장은 들은척도 하지않고 항문속의 자신의 물건을 더더욱 세차게 박아댄다 . 이젠 통증은 없다 . 오직 보지속과 사장의 물건이 들어와 있는 항문에 쾌감만 남아서 내 정신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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