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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눈의 초점을 잃고 있었겠지
]
남편과 혜미의 장면을 보고 있으니 내 보지도 점점 젖어 온다
.
하지만 난 혜미와 남편의 섹스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기로 마음먹었다
.
일단은 남편이 일을 치른다음에 내가 개입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대화를 이어가기 쉬울 것 같았다
.
난 두커플을 내버려두고 거실로 갔다
.
이제 거실에는 성철과 영애와 미숙이 뒤엉켜 있다
.
성철은 미숙의 보지를 빨면서 손으로는 미숙의 가슴을 쥐어짜듯이 주무르고 있었고
,
영애는 그런 성철의 물건을 입에 물고 누워있었다
.
성철은 허리를 가만히 움직이면서 누워있는 영애의 입안에 보지속에 피스톤 운동을 하듯이 움직이면서도 계속해서 미숙의 보지와 가슴을 공격한다
.
사장이 있는 방으로 가봤다
.
사장은 혜숙을 데리고서 혜숙을 엎드리게 해놓고 뒤에서 박아대고 있었다
.
그런데 가만히 보니 혜숙의 보지에는 자신의 손이 들어가 있고 사장은 혜숙의 항문에 박아대고 있었다
.
그러다가 내가 보고 있을 때 사장이 물건을 혜숙의 항문에서 꺼내더니 혜숙을 바로 눞혀놓고 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흔들어 혜숙의 가슴과 얼굴에 정액을 쏟아낸다
.
혜숙은 포르노 여배우처럼 혀를 날름거리면서 입가에 묻은 정액을 혀로 핥아대고 손으로는 가슴과 배에 떨어진 정액을 문지르면서 바르고 있었다
.
그옆에 침대에서는 이사가 미연이의 가랑이를 최대한 벌리고서 위에서 박아대고 있다
.
이사역시 시간이 흘러서인지 물건을 뽑아들면서 미연의 배위에 주르륵 정액을 흘린다
.
이사는 미연의 배위의 정액을 자신의 손으로 문질러서 발라댄다
.
미연은 자신의 보지를 만지면서 아직 흥분에 겨워서 숨을 몰아쉬고 있다
.
그런데 이상한 것은 사장도 그렇고 이사도 그렇고 사정을 한 후에도 물건이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해서 발기가 지속되고 있었다
.
[
이상하네 오늘 유난히 길게하다 사정해서 수그러들텐데
...]
하면서 거실쪽을 바라보니 성철이 영애의 입안에 정액을 쏟아낸다
.
일부는 삼키고
,
일부는 입가로 흘러내린다
.
그런데 성철은 바로 미숙의 보지에 달려들더니 계속해서 박아댄다
.
확실히 오늘 남자들이 이상하다
.
다른때 같으면 벌써 한번씩 끝내고 쉬면서 다시 발기시키려고 노력을 할텐데
....
난 다시 남편에게 가봤다
.
어느새 남편은 사정을 하고 혜미의 가슴과 입가에는 남편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고 남편은 누워있고 혜미는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서 뒤처리를 해주고 있다
.
혜미가 나와 눈을 마주치더니 윙크를 한다
.
아마도 성공적이라는 뜻인 것 같다
.
"
자
!
모두 모여보세요
!"
사장이 사람들을 불러모은다
.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드는데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
"
자
!
여직원 중에서 오늘 꼭 집에 들어가야하는 사람 있나요
?"
"
저기 저는 가야하는데요
!"
무척이나 겁먹은 얼굴로 혜숙이 말을 한다
.
"
그래요
!
그럼 회복제 먹고 조금 쉬었다가 미정씨가 태워다 주도록 해요
!"
하면서 날 바라본다
. "
네
!"
"
자 그럼 우린 욕실에가서 씻자고요
!"
하면서 사장을 따라서 모두들 욕실로 들어간다
.
남편은 날 향해서 계속 힐끔거리면서 내 눈치를 본다
.
그러면서도 무언가 나에대한 의심의 눈빛이 섞여있다
.
아마도 자신이 혜미와 저지른 섹스행위에 대한 죄책감과 나도 그랬을 것이라는 배신감 같은 마음이 교차하는 것 같아보인다
.
난 사장이 준 회복제를 혜숙에게 먹이고 안쪽의 작은방으로 혜숙을 데리고 가서 샤워를 하도록 했다
.
혜숙이 샤워를 하고 나오자 난 사장에 대한 내용부터 내 이야기까지 그리고 지금 이곳에 남편이 처음으로 같이 하고 있다는 것과 보수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주었다
.
혜숙은 아직 약기운 때문인지 제대로 못알아 듣는 것 같았다
.
"
조금 자둬
!
한
30
분 자고나면 머릿속이 맑아질거야
!"
혜숙은 대답도 하지않고 잠에 골아떨어진다
.
난 이런저런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아 혜숙의 옆에서 앉아서 남편을 설득할
,
아니 남편이 어떻게 나올지 상상하고 있었다
.
하지만 답이 나오지 않았다
. [
그냥 남편의 처분에 따르는게
....]
라는 생각만 든다
.
시간이 지나 혜숙을 깨우니 가뿐한 얼굴로 일어난다
.
"
아
---
개운하다
!"
"
잘잤어
?"
"
네
!....."
"
어때
?
괜찮아
?"
"
후훗
!! "
혜숙은 의미없는 웃음을 지어보인다
.
"
난 이렇게 집단으로 하는 줄 몰랐어요
!
예전에 사귀던 남자하고 여러번 해보긴 했지만
..."
"
그사람하고는 해어졌어
?"
"
예
!
그놈의 돈이 뭔지 결혼직전까지 갔다가
...."
혜숙은 말을 계속하지 못하고 긴 한숨을 내쉰다
.
"
오늘 뭐 궁금한거 없어
?"
"
그
-
게
...
언니는
,
언니라고 해도 되죠
?"
"
그럼
!"
"
언니는 얼마나 받아요
?
월급
?"
"
호호
!
궁금해
?
하긴 그것 때문에 일하니까
..."
"
제가 지금 개인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
"
얼마나
?"
"
전체적으로 합쳐서
4
천이 조금 넘어요
!"
난 이야기를 차에서 하기로 하고 혜숙을 데리고 차로 갔다
.
"
그정도면 한
5
개월정도 열심히 하면 될거야
!"
"
진짜예요
?
그렇게 짧은 시간동안
?"
"
물론 혜숙씨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
그리고 우린 절대로 강제로나 강압적으로 관계를 갖거나 하진 않아
!
그게 나도 아직 이곳에 붙어있는 이유중의 하나이고
..."
"
일은 어때요
?
힘든가요
?"
"
글세 하기 나름이겠지만
,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받거나 하진 않을 거야
!
회계관리만 철저히 한다면
..."
"
오늘 남아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놀아요
?"
회차 목록(25화)
- 1-1유부녀의 직장생활 39007.20
- 1-2유부녀의 직장생활 54407.20
- 1-3유부녀의 직장생활 63107.20
- 1-4유부녀의 직장생활 72407.20
- 1-5유부녀의 직장생활 82307.20
- 1-6유부녀의 직장생활 91607.20
- 1-7유부녀의 직장생활 101207.20
- 1-8유부녀의 직장생활 111307.20
- 1-9유부녀의 직장생활 121107.20
- 1-10유부녀의 직장생활 13[1]1107.20
- 1-11유부녀의 직장생활 151107.20
- 1-12유부녀의 직장생활 16807.21
- 1-13유부녀의 직장생활 17907.21
- 1-14유부녀의 직장생활 21907.21
- 1-15유부녀의 직장생활 22807.21
- 1-16유부녀의 직장생활 23907.21
- 1-17유부녀의 직장생활 24507.21
- 1-18유부녀의 직장생활 25707.21
- 1-19유부녀의 직장생활 26507.21
- 1-20유부녀의 직장생활 28507.21
- 1-21유부녀의 직장생활 29507.21
- 1-22유부녀의 직장생활 30607.21
- 1-23유부녀의 직장생활 31707.21
- 1-24유부녀의 직장생활 33 (후기)507.21
- 2-1유부녀의 직장생활[13]8,4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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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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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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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3비상하는 대지달빛늑대708.05120
- 5202아내의 욕망 1부골목길방랑자08.05290
- 5201아내의 욕망 2부[1]바닷가카페인307.062,11810
- 5200아내의 욕망 3부취한여우05.05340
- 5199아내의 욕망 하편노을진필경사202.24290
- 5198아내의 욕망 4부하얀카페인406.21250
- 5197너무 흔한일바닷가산책자508.05410
- 5196주인집 딸[19]검은나침반208.055,60429
- 5195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1]새벽여행자507.203732
- 5194유부녀의 직장생활 2부[13]조용한속삭임08.058,40654
- 5193젊은 아내구름위고양이08.0450
- 5192아내의 당당한 외도[1]푸른기록자408.048963
- 5191여선배 처음 먹은 날 1부잠못드는수집가608.044863
- 5190여선배 처음 먹은 날 2부[12]검은나침반406.049,03648
- 5189여선배 처음 먹은 날 3부[3]달빛편지605.222,36313
- 5188No Smoking조용한카페인808.04180
- 5187만남속에 가려진 채찍설레는나그네808.04590
- 5186선생님 1부붉은등대지기1405.25310
- 5185선생님 2부은하수그림자808.0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