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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들어간 방은 조금전 방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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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도 되고 침대가
2
개 있고
,
간단한 소파와 함께 테이블이 있다
.
세 번째로 들어간 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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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의 반정도의 면적을 할애해서 꾸며진 방으로 침대는 여기저기 자유분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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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정도가 있고
,
한쪽에는 술을 마실 수 있는 바가 꾸며져 있고
,
다른 한쪽으로는 넓은 거실에 푹신한 카펫이 깔려있다
.
카펫은 마치 피를 보고 있는 것처럼 짙고 붉은 색이다
.
왠지 흥분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색을 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그리고 바 뒤로는 예전사무실에 있던 욕실보다 조금 더 크게 꾸며진 욕실이 있는데 군데 군데 욕실용 침대가 있다
.
"
오호라
!
여기는 단체로 행사를 할때 사용하는 룸이로구만
!"
성철이 말을 한다
.
하지만
,
이미 우리는 마음속으로 그정도의 생각은 하고 있었다
.
"
자
!
우리 한잔 할까
?
어차피 우릴 위해서 준비된 공간이고
,
준비된 술과 안주이니까
..."
시장기를 느끼기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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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반
,
우린 너나 할 것 없이 바로 달려들었다
.
혜미가 냉장고에서 뭔가를 꺼내더니 전자렌지에 넣고 돌린다
.
성철은 진열장에서 양주와 잔을 꺼내온다
.
"
어떻게 줄까
?
스트레이트
?
언더락스
?"
"
언더락스
!"
우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잔으로 선택해서 한잔씩 따르고 건배하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낮술이어서 인지 혜미가 준비한 훈제 칠면조를 먹기 시작할 때 쯤에는 이미 난 취기가 얼굴에 올라와 볼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
바의 안쪽에는 성철과 혜미가 앉아서 민성과 나를 마주 보면서 술을 마시는데 민성의 손이 내 스커트를 걷어 올린다
.
"
왜
?
술마시니까 땡겨
?"
라고 물으니
...
"
당연하지
!
안마셔도 땡기는데
...."
하더니 이내 내 스커트를 걷어 올리더니 내 팬티에 손을 댄다
.
난 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팬티 벗기는 것을 도와준다
.
그모습을 보던 혜미가
"
에이 언니도 땡기나 본데
?
저렇게 협조하는 것을 보니까
?"
한다
.
난 그소리에 혜미쪽을 웃으면서 바라보니 성철의 손이 혜미의 가슴속에 들어가 있고 혜미의 한손은 바에 가려져 있지만 뭔가를 열심히 흔들어대는데 보나마나 성철의 물건을 꺼내서 흔들고 있는 것 같았다
.
민성은 의자에서 내려서서 허리를 숙이고 날 의자위에서 엉덩이를 치켜들고 등으로 기댄체 가랑이를 벌리게 한다
.
그리고는 그대로 얼굴을 내 보지에 묻고서 내 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한다
.
"
음
---
으
---
음
!!
흠
---
흡
!!"
낮술을 마신 탓인지 얼굴이 금새 달아오르면서 민성의 혀가 내 보지속을 휘저을 때마다 점점 더 가파르게 내 몸이 달아오른다
.
민성의 혀는 마치 낙타의 혀처럼 길어서 내 보지를 빨아대는 것이 아니고 구석구석을 핥아주는데 그 느낌이 남편이나 다른 남자가 빨아주는 것과는 다르다
.
그 긴 혀로 내 보지속 깊숙이 밀어넣는데 마치 부드러운 물건이 들어오는 것 같다
.
"
학
!!
이건
??"
민성의 혀가 내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오니 저절로 신음이 터진다
.
그런데 혀가 길어서 인지 내 보지속으로 들어와서는 혀 끝으로 질벽을 훑어대기 시작한다
.
그 느낌은 손가락이나 남자의 물건이나
,
딜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
"
하
--
윽
!!
학
!!
어떻케
!!"
난 민성의 혀놀림에 자지러 지듯이 소릴 지르고 말았다
.
"
언니 민성오빠 혀 처음이지
!
학학
!!"
어느새 의자위의 성철의 물건에 올라타 앉아 방아질을 해대는 혜민이 나에게 말을 건다
.
하지만 난 혜민의 물음에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이고 나서 연신 허릴 튕기면서 민성의 혀가 좀 더 들어오게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성철도 한마디 한다
.
"
자식 아무튼 저 혀는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니까
!"
하면서 상의를 벗어제친 혜미의 가슴을 덥석물어댄다
.
민성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서 열심히 내 보지속에 혀를 넣고 나를 절정에 다다르도록 힘쓴다
.
그러면서 엄지손가락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비벼대기 시작하는데 이제는 도저히 의자에서 중심을 잡기 힘든지경까지 왔다
.
"
아
------!!
민성씨 나 올라
!!!
좀 더 좀더
!!"
난 말을 마치고서 민성의 입에 내 보지물을 싸버렸다
.
민성은 내 보지물을 혀에 묻혀서는 내 보지 주변과 배꼽까지 풀칠을 하듯이 발라준다
.
"
헉헉헉
!!
흐훕
!!"
난 한번의 절정을 마치고서 숨을 고르고 민성은 자신의 바지를 벗는다
.
난 민성의 물건을 보고서 한마디 했다
.
"
이놈의 회사는 물건보고 직원을 뽑나봐
!
왜들이렇게 물건들이 커
?"
라고 하자
!
"
이정도는 되야지 여자들이 만족하지
!
왜
?
너무커서 불만이야
?"
"
물만은 뭐
!"
하면서 민성을 바닥의 붉은 카펫에 누이고 난 민성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
민성의 손이 내 다릴 잡아당긴다
.
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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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로 다시 민성의 입에 내 보지를 맏기고서 방금전에 민성의 서비스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때론 격렬하게 때론 부드럽게 민성의 물건을 입안에서 가지고 노는데 민성은 자신의 물건에 쾌감이 느껴질때마다 내 보지속으로 혀를 세차게 밀어넣는 바람에 난 그때마다 민성의 물건을 입에서 빼고 거친 숨을 내쉬었다
.
숨을 내쉬면서 혜미쪽을 바라보니 그들은 일어나서 바 뒤의 욕실로 들어간다
.
난 개의치 않고 하던 행위를 계속했다
.
내가 민성의 입에 두 번인가 더 보지물을 쌀 때쯤 민성의 물건에서 정액이 터져나왔다
.
"
으
---
으큭
!! "
하면서 민성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더니 이내 내 입속으로 민성의 정액이 밀려들어왔다
.
그다지 삼키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입에 머금고 민성의 물건을 손으로 흔들어주니 남은 정액이 조금씩 내 손으로 쏟아진다
.
"
억지로 삼킬 필요는 없어
!
삼키기 싫으면 뱉어버려
! "
하면서 티슈를 건네준다
.
난 민성이 건네준 티슈에 정액을 뱉어내고 민성의 물건을 티슈로 마지막 처리를 해준다
.
"
왜
?
벌써 끝내려고
?"
민성은 삽입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것 같다
.
"
다시 세우고 하자고
?
나 힘들어
!"
"
에이
...
그럼 우리 샤워하면서 다시 서면 한번만 삽입하고서 가볍게 하자
!"
"
일단 샤워하면서 생각해보자
!"
회차 목록(25화)
- 1-1유부녀의 직장생활 39007.20
- 1-2유부녀의 직장생활 54407.20
- 1-3유부녀의 직장생활 63107.20
- 1-4유부녀의 직장생활 72407.20
- 1-5유부녀의 직장생활 82307.20
- 1-6유부녀의 직장생활 91607.20
- 1-7유부녀의 직장생활 101207.20
- 1-8유부녀의 직장생활 111307.20
- 1-9유부녀의 직장생활 121107.20
- 1-10유부녀의 직장생활 13[1]1107.20
- 1-11유부녀의 직장생활 151107.20
- 1-12유부녀의 직장생활 16807.21
- 1-13유부녀의 직장생활 17907.21
- 1-14유부녀의 직장생활 21907.21
- 1-15유부녀의 직장생활 22807.21
- 1-16유부녀의 직장생활 23907.21
- 1-17유부녀의 직장생활 24507.21
- 1-18유부녀의 직장생활 25707.21
- 1-19유부녀의 직장생활 26507.21
- 1-20유부녀의 직장생활 28507.21
- 1-21유부녀의 직장생활 29507.21
- 1-22유부녀의 직장생활 30607.21
- 1-23유부녀의 직장생활 31707.21
- 1-24유부녀의 직장생활 33 (후기)507.21
- 2-1유부녀의 직장생활[13]8,4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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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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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5204달빛 사냥꾼새벽등대지기708.05940
- 5203비상하는 대지달빛늑대708.05120
- 5202아내의 욕망 1부골목길방랑자08.05290
- 5201아내의 욕망 2부[1]바닷가카페인307.062,11810
- 5200아내의 욕망 3부취한여우05.05340
- 5199아내의 욕망 하편노을진필경사202.24290
- 5198아내의 욕망 4부하얀카페인406.21250
- 5197너무 흔한일바닷가산책자508.05410
- 5196주인집 딸[19]검은나침반208.055,60429
- 5195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1]새벽여행자507.203732
- 5194유부녀의 직장생활 2부[13]조용한속삭임08.058,40654
- 5193젊은 아내구름위고양이08.0450
- 5192아내의 당당한 외도[1]푸른기록자408.048963
- 5191여선배 처음 먹은 날 1부잠못드는수집가608.044863
- 5190여선배 처음 먹은 날 2부[12]검은나침반406.049,03648
- 5189여선배 처음 먹은 날 3부[3]달빛편지605.222,36313
- 5188No Smoking조용한카페인808.04180
- 5187만남속에 가려진 채찍설레는나그네808.04590
- 5186선생님 1부붉은등대지기1405.25310
- 5185선생님 2부은하수그림자808.0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