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7화. 세모 9
새벽일기62026. 05. 21. 23:03 6
18px
"
아아
...
아흐흑
!,
악
!,
나
.
제발
..
좀더
...
나 죽어
...
아흐흑흑
!... "
급기야 어머니는 눈물까지 흘렸고 사내의 어깻죽지를 물어뜯으며
전율했다
"
읍
!
응
...
으흡
...."
어머니의 손톱은 날카롭게 세워져 사내의 등줄기에 깊숙이 파고들며
떨었다
.
이 광경을 본 순간 나는 어머니에 대한 따스한 정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버리고 내 몸은 흥분과 열기고 가득한채 시선을 뗄수가
없었다
.
마치 내가 그 사내인것처처럼 내 실체도 이미 절정에
다다른 것 같이 귀두끝에서는 이미 뜨거운 열기가 금방이라도
치솟을 것 같았다
.
그때 사내의 목을 감고 방앗질을 하던 어머니가 갑자기 그 사내의
가슴을 두손으로 밀치자 사내가 덜렁 바닥에 누워버렸다
.
“
으엇
,
누님
.
왜
”
일순 사내가 바닥에 눕자 거대한 사내의 실체가 벌떡 솟은채 마치
주인을 잃은 것처럼 허공에 덜렁거리고 있는게 보였다
.
이미 실체는 어머니가 흘린 애액과 사내의 귀두끝에서 뿜어져 나온
질액으로 징그러운 형상을 하고 있었다
.
그순간 어머니가 하는
행동에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
.
어머니가 그 사내를 보더니 네 발 짐승처럼 그 사내의 몸 위에
엎드려서는 두 손으로 사내의 실체를 보듬어 쥐고는 그것을
탐욕스럽게 베어무는게 아닌가
.
"
우웁
..
으욱
!..
쯥쯥
..
으웁
..
아음
.."
아
,
이미 몸안에서 터져나온 질액이 징그럽게 가득 묻어져 있는
실체를 입안 가득히 삼키고는 마구 빨아대자 나는 숨이 멎을듯한
충격에 헛바람을 삼키고 말았다
.
으
-
훗
!
어머니의 입술사이로는 사내의 실체에 묻은 타액들이 마구 흘러
나오고 있었고 실체를 양손으로 휘감고는 깊숙히 빨아대자 사내의
입에서도 뜨거운 신음성이 터졌다
.
“
쯥쯥
,
우욱
,
으욱
,
쯥쯥
”
“
으흑
!,
누님
..
도저히
.
헉
!.”
그때 어머니가 사내의 실체에서 입을 떼드니 쪼그려 앉은자세로
몸을 빙그르 돌려서는 둔부를 그 사내의 얼굴을 향해 다리를
벌리는게 아닌가
.
순간
,
내눈에는 이미 축축히 젖은채 연신 뜨거운 애액을 뿜어내고
있는 어머니의 비역이 너무나도 또력하게 보이자 정신이
아찔할정도였다
.
그리고는 자신의 비역을 한손으로 개방하고는 다른 한손으로는
무쇠처럼 단단해진 사내의 실체를 쥐고는 애액이 뿜어져 나오는
보지구멍으로 인도하는게 아닌가
.
일순 나는 지금껏 이제껏 상상도 못해봤던 어머니의 뜨거운 자태에
신음성이 자연스럽게 터져나왓다
”
으흑
!”
그순간 사내의 실체를 잡은채 어머니가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천천히
둔부를 내리누르자 사내의 흉기 같은 실체가 묘한 비명을 터트리며
뜨거운 애액을 뿜어내고 있는 원색의 늪지로 서서히 미끄러져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
"
푸
-
으
-
욱
!"
그에 따라 어머니의 입에서도 점점 비명이 터져나왔다
.
"
아아
..
아앙앙
..
아흑
..
아아악
!"
그곳으로 사내의 터질 듯한 실체가 한치 한치 어머니의 몸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보이자
,
나는 수많은 벼락이 정수리에 작렬하는 듯한
충격을 받았는지 전율감에 거의 반실신 지경이 되었다
.
그때 어머니가 둔부를 힘껏 아래로 누르자 사내의 굵은 실체가
순식간에 어머니의 뜨거운 늪지속으로 사라져버리는게 아닌가
.
일순
,
두 남녀의 육체가 이제 한 치의 틈도 없이 결합되자 동시에
허파가 터지는 듯한 비명성이 들려왔다
.
“
아흑
!”
“
으윽
,
누님
..”
어머니가 그 사내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고는 둔부를 방앗질하자
커다란 사내의 실체가 어머니의 몸속으로 들락거리는게 너무나도
또렷하게 보였다
.
"
퍽퍽퍽
..
퍽퍽퍽
"
"
아아악
..
아악
.
아흑
..
아하하학
..
더더
"
나는 안타까움과 쾌감이 뒤섞힌 탄식을 자아내면서 그 모습을
지켜보았다
.
“
아
,
어머니
..
으음
”
사내도 아랫도리에서 치밀어오르는 쾌감에 못견디겠는지 어머니의
둔부살을 두손으로 힘껏 휘여잡고는 아래로 누르자 어머니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쾌감성을 터트렸다
.
“
아흑
,
학학
,
더
,
더세게
..
아흑
!”
그때 그 사내가 벌떡 일어서더니 어머니의 엉덩이를 휘어잡자 일순
어머니가 두발로 땅을 짚는 짐승의 그것 같은 자세로 바뀌는게
아닌가
.
나는 어머니의 그런 자세에 너무나도 놀란 나머지 온 몸이 저절로
부르르 떨었다
.
아
,
어머니가 어떻게 저런 야릇한 자세를 취하다니
.
이미 사내의 실체에 길이 들어버린 흔적을 마치 드러내기라도 하듯
어머니의 비역은 붉은 꽃잎이 양쪽으로 젖혀진채 한껏 입을 열고
마치 무저의 동굴 같은 깊은 구멍이 한눈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
그리고 어머니의 보지구멍에서는 마치 용천수처럼 허연 애액이
뿜어져 나와서는 어머니의 허벅지를 따라서 바닥아래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
“
출
-
렁
!”
그리고 저 폭발적으로 돌출되는 어머니의 농익은 젖가슴은 엎드려
있음에도 그 원형을 잃지 않고 도발적으로 매달려 있었다
.
“
물
-
컹
!”
그때 그 사내가 어머니의 유방을 두 손으로 움켜쥐며 음소를
터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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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화세모 9605.21
- 8화세모 10305.22
- 9화세모 11505.22
- 10화세모 12305.22
- 11화세모 13305.22
- 12화세모 14405.22
- 13화세모 15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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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세모 17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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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화세모 19105.22
- 18화세모 20405.22
- 19화세모 2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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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화세모 24305.22
- 23화세모 25305.22
- 24화세모 26405.22
- 25화세모 27105.22
- 26화세모 28205.22
- 27화세모 29305.22
- 28화세모 30305.22
- 29화세모 31205.22
- 30화세모 32105.22
- 31화세모 33105.22
- 32화세모 34405.23
- 33화세모 35305.23
- 34화세모 36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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