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32화. 세모 34

새벽일기62026. 05. 23. 00:0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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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모르게 어머니의 점막의 동굴에서 느껴지는 그 미끈덩하고도 옥죄는 긴축감에 절로 짐승의 울음소리같은 신음을 터트렸다 . “ 으 - 윽 !” 이미 한차례 서로의 육체에 너무도 익숙해져있는 탓인지 우리의 결합은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하나로 되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더욱 큰 희열을 기대하며 나의 욕망의 불덩어리를 뿌리까지 깊은 보지구멍속으로 확 밀어넣었다 . “ 푸 — 욱 !” “ 아 — 악 !.. 아윽 .. 윽 !.. 너무커 .. 하아아 …… " 내 실체가 어머니의 몸속을 뜷고 깊숙히 박히자 어머니는 완전히 미쳐 가고 있었다 . 뭉클 …… ! 어머니는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머리채를 좌우로 흔들어 댔다 . " 아아아 .. 하학 … 하으윽 …… 흐응 … 아학 … !" 급기야 어머니가 자신의 손을 내려 나의 굵은 허리를 잡고는 안으로 끌어당기자 나의 실체가 더욱 깊숙히 진입하면서 뜨거운 비명을 토해내었다 . 내 실체가 완전히 어머니의 몸속으로 삽입된것을 확인하자 본격적인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 “ 퍽퍽퍽 ,.. 퍽퍽퍽 ” “ 으응응 … 아 - 흑 ! 아 .. 좋아 . 더더 .. 아욱 . 아흑 ." 나의 거대한 불기둥이 더욱 깊숙히 파고 들어갈때마다 어머니의 허벅지가 파르르 떨리고 우는 듯한 신음을 발했다 . 어머니의 신음에 더욱 자극을 받은 나는 허리를 맹렬히 휘두르며 마구 나의 실체를 어머니의 구멍안으로 쑤셔넣자 어머니는 몸안에 그득히 들어차는 그 뜨거운 불덩이를 느끼며 그대로 광란의 상태가 되었다 . “ 퍽퍽퍽 .. 퍽퍽퍽 ” “ 아하하흑 .. 아윽 .. 아하 , 아앙앙 .. 더더 .. 더세게 .. 아아윽 !” 어머니는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나의 실체를 몸안 깊숙히 받아들였고 마치 새로운 즐거움을 성취한 듯이 둔부를 들썩이면서 더욱 열정적으로 반응했다 . 그러나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달아오른 나의 실체는 어머니의 열탕으로 펄펄 끓어오르는 깊은 늪지속으로 빠져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절정으로 치달아올랐다 . 게다가 어머니의 보지살덩이들이 마치 거머리처럼 나의 실체를 쬐여오자 더 이상 견딜수 없는 상태로 되버린 나의 실체가 어머니의 구멍안에서 그만 폭발하고 말았다 . “ 아윽 .. 퍽 !” “ 안돼 .. 제발 .. 더더 ,, 여보 .. 아엉엉 , 엉엉 .. 더더 ” 어머니의 애타는 간청에도 나의 실체는 점점 쪼그라 들었고 , 그만 나는 어머니의 유방위로 고개를 파묻고는 쓰러졌다 . 잠시후 어머니가 나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더니 마치 귀엽다는 듯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쳐다보는게 아닌가 . 일순 , 나는 너무나도 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벌개진 얼굴로 당황한 표정을 짓고있자 , 그순간 어머니가 상큼히 웃으면서 야릇한 음성을 터트렸다 . “ 괜찮아 .. 처음이라서 그래 .. 당황하지마 ..” “ 미안해요 .. 어머 .. 흡 !” 부끄러움에 뭔가 말을 할려는 순간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나의 입을 막더니 상큼히 웃으면서 말을 꺼내자 나는 너무나도 놀란 충격에 입이 다물어지고 말았다 . “ 앞으로는 나를 어머니라고 부르면 안돼 .. 알겠지 .. 여보 ” “ 예 - 엣 ” 그러나 이 말을 듣는 순간 한편으로는 내가 수많은 남자들을 물리치고 어머니를 차지했다는 정복감에 나도모르게 가슴한가운데 뿌듯한 성취감이 밀려왔다 . 그리고 어머니의 놀라운 말이 연이어 터지자 놀란 눈으로 가만히 듣기만 했다 . “ 난 ,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살거야 ... 당신의 아기도 낳고 .. 집도 새로 장만하고 ” “ ……… .” “ 아 . 여보 나좀 안아줘 .. 어서 세게안아줘 ” 어머니의 뜨거운 말을 듣는 순간 어머니가 드디어 내 여자가 되었다는 안도감이 밀려왔고 , 어머니를 가슴 가득히 꼭 껴안았고는 옆으로 뒹굴었다 . 그리고는 마치 신혼첫날을 치른후의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것처럼 어머니의 유방을 두손으로 주무르면서 유두를 슬슬 간질렀다 . “ 아이 .. 간지러워 .. 하지마 .. 여보 ” “ 좋아요 ? … ” “ 몰라 부끄러워 .. 호호호 .. 참 그리고 묻고싶은게 있는데 ?” “ 뭘요 ?” “ 있쟎아 .. 돈은 어떻게 마련했어 ?” 어머니가 자신을 구치소에 나오게한 채권단의 채무를 어떻게 갚았는지를 묻자 나는 한동안 머뭇거렸다 . 그러자 어머니가 자그마한 두손으로 나의 가슴을 콩콩 두드리면서 재촉했다 . “ 아이 .. 여보 .. 어서 .. 어서 말해줘 ..” 이윽고 나는 그동안의 자초지종을 꺼내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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