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모
1화. 식당이모7부
낯선부엉이2026. 05. 21. 13:1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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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입에 들어간 내 ㅈㅈ는 이모의 입안에서 말 그대로 유린당하고 있었어... 방금 사정한터라 힘이 없어진 내 ㅈㅈ는 이모의 혀에게 이리저리 돌려 줬고 쭉 빨아당기듯이 이모가 흡입해버리면 여지없이 내 ㅈㅈ는 한없이 이모의 입으로 빨려 들어갔어.
남자들은 알겠지만 사정직후에 그 느낌이 더 배가 되어서 내 몸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배배꼬이기 시작했고 난 연신 끙끙되는 소리를 내고 있었어.... 간신히 정신차려서 이모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서 쓰다듬으면 이모는 어린놈이 어이없다는듯이 날 한번 째려보고서 언제그랬냐는듯이 내 ㅈㅈ를 입에 물고서 날 괴롭혔어.
난 그 상태에서 나도 이모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서 손을 뻗어 이모의 엉덩이를 만졌고 이모는 내 손을 살짝 때리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했어... 하지만 나도 이렇게 받기만 하면 안된다는 사명으로 이모의 발목을 잡고서 내 머리쪽으로 당겨 버렸어.
이모는 어쩔수 없다는듯이 내 손에 이끌려서 이모의 하체가 움직였고 난 내 상체를 이동시켜서 이모의 두 다리 사이에 내 얼굴을 집어 넣었어.
고개를 들어서 살짝 이모 얼굴을 봤고 물론 입안에 내 ㅈㅈ를 물고서 열심히 오랄해주는 모습이 너무 이뻤어. 난 다시 눈을 위로 올려서 내 눈 앞에 있는 이모의 ㅂㅈ를 바라봤고 주위에 번들거리는게 보이더라.
난 옆에 있던 배게를 내 머리 아래에 두고서 두손으로 이모의 엉덩이를 부여잡고서 내 얼굴로 끌어 당겼어.
내 혀가 이모의 ㅂㅈ에 닿았고 그 상태에서 내 혀는 개걸스럽게 움직이기 시작했어. 손가락으로 벌려서 내 혀에 힘을주고서 밀어 넣기도 하고 이모가 나에게 해주는 것처럼 이모의 ㅂㅈ에 키스를 하고선 빨아당기기도 했어.
물론 이모의 입에선 다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모 역시 이런 내 행동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내 ㅈㅈ를 더욱 열심히 빨아줬어.
이모의 노력을 하늘도 알아줬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의 ㅈㅈ에 다시 힘이 들어갔고 이모는 역시 젊으네 라고 말하면서 웃더라. 난 이제 마무리라는 생각으로 내 고개를 들어올리고 내 손은 이모의 엉덩이를 끌어당기면서 더 개걸스럽게 이모의 ㅂㅈ를 빨아줬어... 이모는 입안에 있는 내 ㅈㅈ를 바깥으로 빼내고서는 손으로 내 ㅈㅈ를 흔들어 줬어.
난 상체를 들어서 이모 아래에서 빠져나와 이모 위로 올라갔어. 이모의 가슴을 내 입에 물고서 내 ㅈㅈ를 천천히 삽입 했어. 뭐 굳이 천천히 삽입 하지 않아도 미끄덩하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더라. 난 그 상태에서 내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지... 내 귓가에 이모의 신음소리만 들렸고 그럴수록 난 더 세차게 밀어 붙였어. 몽정까지 두번이사 사정한 터라 사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계속 세게 움직였고 이모는 이런 내 모습이 대견 스러운지 이모의 두다리는 내 엉덩이 근처에 걸치고 내 어깨위에 이모의 두손이 올라가 있었어.
난 이모의 두다리를 내 어깨에 걸친후에 쪼그리고 앉아서 더 세차게 움직였어. 그럴수록 이모는 점점 위로 올라갔고 난 한 템포 쉴때마다 이모를 아래로 끌어 내렸어.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섹스 스킬의 90%는 이 이모에게 배운기술들이야... 손가락으로 하는 방법....
입으로 하는 방법.... 그리고 성감대를 만져주는 방법 그리고 삽입후에 허리로 움직이는 방법 등....
한 10분정도 했나 점점 힘이 들기 시작하더라.. 역시 술이 문제인듯하기도 하고....
이런 내 마음을 느꼈는지 이모는 다시 내 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어.... 난 내 등을 벽에 기댄후에 앉아 있었고 이모는 내 고개 뒤로 손을 넣은후에 계속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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