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3화. 세모 5

새벽일기62026. 05. 21. 19: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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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 “ 말도마라 . 완전히 감옥이나 다름없지 . 집밖에 한발자욱도 못나갈 정도이니 ” “ 깝깝했겠구나 . 자 , 기분인데 오랜만에 소주한잔 하자 ” 절친한 친구인 종구와 만난 회포를 풀기위해 시간가는줄 모르고 술을 마셨다 . 종구는 예전처럼 그렇듯이 농땡이를 까는바람에 대학근처도 못가고 아버지 도움으로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던 중이었다 . 여러 차례 술집을 전전하면서 술을 마시다가 나중에 다시 만날 기약을 하고 종구와 헤어져서는 비틀거리면서 어두운 거리를 배회했다 . 그런데 문득 시간이 12 시가 넘어서면서 주머니를 뒤져보니 몇푼 동전밖에 없었다 . 이미 전철과 버스는 끊어진 상태고 돈은 없었다 . 집까지는 너무 멀어서 걸어갈 엄두가 나지않았으나 오히려 감옥같은 지긋지긋한 집에는 더욱 들어가기가 싫었다 .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 들어가면 아버지의 잔소리가 귀가에 환청처럼 들려오는 것같아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 문득 이 주변에 어머니의 의상실이 위치했다는것을 알고는 나중에 집에 전화하고 거기서 눈 붙힐 생각을 하고는 걸음을 옮겼다 . 그러나 이미 문이 잠겨진 상태라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어서 혹시 뒷문이라도 열려있는가 싶어 건물 뒤쪽으로 걸어가니 의외로 문이 열리는게 아닌가 . 나는 살짝 조심해서 문을 열고는 안으로 들어가자 낮에 어머니를 찾아간 바로 검은커텐이 바로 눈앞에 보였다 . 나는 잘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거기서 잠을 잘 요량으로 커튼을 젖힐려는 순간 안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 혹시 들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숨을 죽인채 살짝 커튼을 젖히자 안에서 벌어진 광경에 그만 숨이멎을 정도로 충격에 휩싸였다 . 아 , 그토록 다정하시던 어머니가 야릇한 비음을 토하며 외간남자의 품에 안겨 흐느끼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이미 어머니의 전신은 젖가리개와 겨우 음부만을 간신히 가리는 야릇한 팬티 하나만을 남긴채 사내의 가슴에 매달려서는 야릇한 비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 " 아아응 .. 아하 " 그리고 사내의 상체는 이미 벗은채 아랫도리에는 팬티 한장만을 덜렁 걸친채 두손으로 어머니의 둔부를 마구 주물러 대고 있었다 . 그 순간 사내의 손이 어머니의 가슴을 가린 브라자를 찢어지듯이 벗겨내렸다 . 그 순간 .... 출 - 렁 ! 나는 순간적으로 눈을 감아야 했다 . 탄력이 넘치다못해 터질 듯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어머니의 거봉이 출렁하면서 그 육중한 자태를 드러내는게 아닌가 . 기름을 바른 듯 빛나는 어머니의 젖무덤은 두 손으로 가리기에는 너무도 크게 보였다 . " 으흑 ! 어서 ... 어서 .. 아응 ." 어머니는 이미 욕정에 달아오른듯 서서히 미쳐가고 있었다 . 급기야 . 더 이상 참다못한 어머니가 자신의 팬티를 손으로 잡고는 위로 당기자 비명을 내면서 팬티가 찢어졌다 . 찌익 ! 찍 - 이 - 익 어머니의 몸에서 최후의 천조각이 떨어져 나가버리자 어머니의 벌거벗은 나신이 드러나는게 아닌가 . 아 , 처음으로 본 어머니의 나신은 마치 조각을 빚어낸 것처럼 아름다웠다 . 금방이라도 손을 대면 터질 것같은 유방과 음부근처에 소담하게 피어난 초지 ... 늘씬하게 뻗어내린 허벅지 . 항상 꿈에도 그리던 어머니의 금단의 비역이 일순 보여지는 순간 . 나는 무심결에 훅 ! 하고 숨을 들이켰다 . 그때 어머니가 자신의 몸을 뒤틀며 도톰하게 솟은 자신의 둔덕을 손으로 쓸어가는게 아닌가 . 다른손으로는 자신의 가슴을 부여잡고 짜릿한 교성을 터뜨렸다 . " 하윽 ! 으응 ... 흐응 ......" 어머니는 욕정에 사로잡힌 한마리의 발정난 암캐처럼 사내를 갈구 하고 있었다 . 이미 무르익을대로 익은 어머니의 농익은 여체 . 파르르 - 나는 어머니의 충격적인 자태에 그만 온몸이 경련을 일으키듯이 떨려왔다 . 그때 , 어머니의 입술사이로 커다란 신음성이 터져 나왔다 . “ 아 - 흑 !” 뭉클 ....! 어머니의 팽팽한 젖가슴이 사내의 손에 꽉 움켜쥐어지고 있던 것이다 . 탐스러운 열매를 만지듯이 사내의 손은 어머니의 수밀도를 마음껏 탐닉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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