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24화. 세모 26

새벽일기62026. 05. 22. 16:0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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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가 그어놓은 그 깊숙한 살 틈이 무르익다 못해 벌어져 원색의오묘한 속살을 드러낸 그곳을 향해 나는 손을 동원하여 동굴속 밀림을 마구 벌려갔다 . “ 흐으윽 !” 갑작스럽게 낯선 사내의 손길을 몸의 중심부에 느낀 어머니는 태초의 처녀의 수치심 같은 앙탈을 마구 부렸으나 이미 우악스러운 나의 손길은 거칠 것이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 “ 아 — 흑 !, 하아악 !.. 제발 ,, 안돼 " “ 아흑 .. 아악 .. 제발 . 세모야 .. 나 . 엄마야 .. 제발 안돼 .. 이러면 안돼 .. 아흑 " 이미 욕화로 붙타오르는 내몸은 어머니의 도덕적인 미사여구로는 더이상 막을 수없는 지경까지 이르고 말았다 . 예전에 보았던 그 외국인처럼 혀를 내밀어서는 어머니의 축축히 젖은 보지살점을 한입 배어 물자 어머니의 상큼하고도 달콤한 유혹의 향기가 전신으로 퍼져가면서 내 몸은 욕화로 벌겋게 달아올랐다 . “ 아흑 .. 아악 .. 안돼 .. 아아흑 ..” 어머니의 저항하는 듯한 비음은 오히려 더욱 나의 욕정를 더욱 불살랐고 조금전에 처음으로 맛보았던 보지구멍 위 붉은 살점들위로 입과 혀를 동원하여 더욱 세차게 빨아갔다 . “ 쯔쯔쯥 .. 찝찝찝 ” 순간 어머니의 입에서는 숨이 넘어가는 비명같은 교성과 함께 작살에 꿰뚫린 인어처럼 세차게 퍼득였다 . “ 퍼득 ! … 아흑흑 .. 아아윽 .. 제발 .. 아하학 ” 그리고 나는 본격적으로 혀를 꼿곳 세워서는 어머니의 보지구멍을 덮고 있는 여린살점을 헤집고 구멍안의 내밀한 속살을 마구헤집으면서 핥고 빨아대었다 . “ 쯥쯥쯥 .. 찌익 .. 찌익 ” “ 아 — 악 !,, 아윽 . 윽윽 .. 아흑 .. 흑흑 .. 아아 , 앙앙앙 ” 나의 집요한 입술 공세에 어머니는 발정난 암컷처럼 울부짖었다 . 희멀건 허벅지는 마구 경련을 일으키며 부르르 떨었고 그 사이로 이미 온천수가 동굴밖으로 흘러 무성한 방초지대를 늪지로 만들었다 . 그때 내손이 어머니의 허벅지 안쪽으로 이동했다 . 그리고는 천천히 보지 털 사이를 헤치자 어머니가 전율적인 신음을 터트리는게 아닌가 . " 흐윽 ...!" 아 , 마침내 어머니의 젖은 보지 털이 좌우로 갈라지며 신비롭고 은밀한 보지 구멍이 드러났다 . 오묘한 꽃잎으로 둘러싸인 그곳에는 맑은 분홍빛 이슬이 배어 흐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 외국인이 하던데로 중지손가락을 꼿꼿히 세워서는 어머니의 보지구멍안으로 서서히 밀고들어 갔다 . " 찌찌 - 이익 " " 아악 .... 아흐윽 ....!" 순간 어머니의 입에서 비명에 가까운 숨가쁜 신음이 터져나왔고 엉덩이가 위로 한껏 쳐들려지며 뻣뻣하게 경직되었다 . "......!" 어머니의 발광하는 자태에 내 몸은 더욱 달오르면서 중지손가락에 더욱 힘을 주고는 어머니의 보드라운 살점 속으로 손가락을 깊숙히 쑤셔넣자 어머니의 보지살점들이 자지러지는 듯한 비명을 토내내었다 . " 프푸 - 으욱 " " 아아 ... 아아앙 !. 아아윽윽 !. 아앙앙앙 .. 제발 !" 어머니는 거의 절규하듯 몸부림치며 숨가쁜 신음을 토해냈고 그 중심에서는 손가락이 진입함에 따라 뜨거운 질액이 밖으로 마구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 일순 타는듯한 갈증을 느낀 나는 입술을 그곳에 대고는 뿜어져나오는 애액을 마구 빨아대자 어머니는 온몸을 활같이 비틀며 커다란 비명을 미친듯이 터트렸다 . “ 아아악 !. 앙아아앙앙 !.. 안 .. 돼 .. 아흑흑 ., 아앙아 ” 곧 , 나는 어머니의 질 속에 집어넣은 손가락을 고묘히 움직이기 시작하자 그에 따라 어머니의 사지가 반사적으로 퍼덕거렸고 남달리 몸이 쉽게 달아오른 어머니는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점점 쾌감의 신음성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 “ 아아 , 아학 , 하하학 .. 더더 , 더깊이 .. 아흑 .. 아좋아 ..” 순간 어머니의 허벅지가 꿈틀거리더니 하체에 머리를 파묻고 있던 나의 머리를 허벅지로 꽉 조이고는 자신의 중심부에 내 얼굴을 대고는 마구 문지르는게 아닌가 . “ 아흑 .. 아윽 , 아아앙 . 더더세게 .. 아흑 ” 어머니가 창녀처럼 능란하고 도발적인 율동을 일으키자 내얼굴은 어머니의 보지둔덕에 피어난 까칠까칠한 방초더미에 파묻힌 형상이 되었고 그때 무심결에 나의 입술안으로 파고드는 검은 음모를 잡아뜯듯이 입으로 뽑아버렸다 . “ 아 — 윽 !.. 아아아악 .. 아 .. 파 .. 살살 … 아흑 ” 어머니는 하체에서 전해오는 고통에 오히려 자신의 중심부를 더욱 내 얼굴로 밀착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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