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16화. 세모 18
새벽일기62026. 05. 22. 08:03 3
18px
걱정이 될 정도였다
.
그 동양인의 성기는 저 외국인에 비하면 반도 되지 않을 정도였다
.
한껏 팽창된 하물은 불기둥을 연상시킬 듯 벌건 심줄이 툭툭
불거져 있었고 그런 중에도 그의 오른손은 자신의 하물을
자위하듯이 계속하여 움직이고 있었다
.
이 자의 다음 행동은 눈에 보듯 뻔했다
.
"
어
,
어서
!
하아
…
하아
…
"
그런 와중에도 어머니는 연신 욕정에 타는듯한 신음을 터트리며
어서 삽입하기를 바라는 듯이 손을 뒤로 뻗어서는 자신의
보지살덩이를 헤집고는 가득 벌렸다
.
이미 어머니의 우거진 밀림지대안은 이미 질속에서 터져나온
우유빛 애액으로 뒤범벅이 된채 허벅지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
순간 그 외국인이 어머니의 희멀건 둔부를 두 손으로 가득 움켜지자
어머니가 자연스럽게 허벅지를 쫙 벌리는게 아닌가
.
스륵
!
외국인이 허리를 반쯤 밀어젖히며 자신의 하물을 한껏 촉촉히
젖은 어머니의 보지구멍 속살 사이로 천천히 삽입해 들어갔다
.
“
푸
---“
아
,
그 순간 나는 그 그 커다란 남자의 성기가 어머니의 비좁은
밀궁속살을 헤치고 점점 보지구멍안으로 밀려들어가자 나도모르게
온몸이 전율하는 듯한 흥분과 긴장으로 부들부들 떨렸다
.
그 순간 어머니는 마치 쇠꼬쟁이에 뜷힌 것처럼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는 듯한 비음을 발했다
.
“
아아흑
..
제발
,,
천천히
…
아흑
”
그러나
,
어머니의 애절한 간청과는 반대로 서서히 진입해 들어오던
육중한 외국인 자지가 마치 어머니의 목구멍까지 뚫을 듯 굉렬하게
푸욱
!
하고 쑤셔들어가는게 아닌가
.
순간 어머니는 눈물까지 흘리면서 흥분의 극치에 다다른듯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었다
.
"
아
—
악
!,
하아악
!..
아
—
악
!.
흐윽
!
아흐흥
!
아흑
,
흑흑
.
아윽
..!"
그러자 자연스럽게 어머니의 한껏 버팅겨진 둔부는 허공에서
격렬하게 흔들렸고 미친듯이 쾌락에 떠는 손길은 바닥의 카페트를
마구 뜯어내고 있었다
.
아
,
그순간 엄청나게 커다란 외국인의 성기가 어머니의 질속으로
뿌리끝까지 삽입되자 어머니는 마치 공포에 젖은 듯이 입을 쩍
벌리며 두눈을 부럽떴다
.
그리고는 마치 죽어가는듯한 비음을 내는게 아닌가
.
“
으으으
..
으으으흑
..
으흑흑흑
”
마치 내 자신의 모든 것이 저 끝없이 깊은 무저의 동굴로 한없이
빨려드는 착각에 빠져들 정도였다
.
그리고는 그 외국인이 어머니의 둔부를 가득 움켜지고는 자신의
성기를 어머니의 몸안으로 광폭하게 밀어가자 어머니가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는 듯한 굉렬한 충격에 찢어질 듯한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
"
아
--------
윽
!
…
악악악
…
아
-
악
!"
어머니의 무성한 체모 사이로 붉은 꽃잎들이 팔뚝만한 남자의
자지가 박혀들어가자 보지살덩이들이 마구 짓빫히며 옆으로
쓰러져 갔다
.
"
허억
!"
그 외국인도 자신의 성기가 깊숙히 박히자 절로 입을 벌리며
토할 듯이 괴로운 신음을 흘려야 했다
.
그리고
,
그것은 또 다른 시작이었다
.
외국인은 연신 하체를 일렁이며 두 손은 어머니의 허리와 엉덩이를
애무하기 바빴다
.
오른 손이 배 밑으로 미끄러지더니 이내 밑을 향해 축 쳐진
어머니의 젖가슴을 잡았다
.
물컹
!
그것을 잔인하게 일그러뜨렸다
.
이윽고 어머니의 둔부를 양손에 가득 쥐고는 본격적인 진퇴운동에
들어갔다
.
“
퍽퍽퍽
,
퍽퍽퍽
”
왜소한 어머니의 육체는 커다란 덩치의 외국인이 밀어붙치는 완력에
물결치듯이 이리저리 마구 흔들렸고 이미 산발해진 머리결안쪽의
붉은 빛 자그마한 입술사이로는 미친듯이 비명성이 터져나왔다
.
“
퍽퍽퍼
,
퍽퍽퍽
”
“
으
-
악
!,
아아아악
,
앙앙앙
,
악악악
,,
아
—
악
!”
그때 어머니의 얼굴 앞에 있던 동양인 사내가 이 광경을 보고는
도저히 견딜수 없었는지 한손으로 자신의 하물을 쥐고는 다른손으로
어머니의 머리채를 치켜올렸다
.
와락
!
이미 욕정의 나락에서 쾌감성을 터트리고 있는 어머니의 입술을
향해 자신의 실체를 억지로 쑤셔넣는게 아닌가
.
“
아아아악
,
앙앙앙
,
…
..
으
-
욱
!,
욱
!.
욱욱욱으욱
,
우욱
.”
그순간 어머니의 입술에서 터져나오는 절정의 신음성이 그 남자의
실체가 점령되는 바람에 더욱 야릇한 비음으로 바꾸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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