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25화. 세모 27
새벽일기62026. 05. 22. 17:03 1
18px
쟈연스러이 어머니의 보지구멍을 쑤씨던 혀가 더욱 깊숙히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
"
쯥쯥
..
쯥찌이익
"
“
아
—
악
!..
아아아흑
..
흑흑
”
그리고는 동시에 손가락을 더욱 깊숙히 쑤시면서 어머니의 보지살 내부를 마구 짓이겨 가자
일순 어머니는 보지살 내부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허벅지를 부를르 떨며 거의 실신지경까지 가는 듯한 비명을 터트렸고
절정에 다다른듯한 흥분으로 두다리로 나의 머리를 으스르지게 조였다
.
“
쯥쯥
..
찌이익
”
“
아
---
악
!,,
악아악
…
아아악
...
아윽
”
나의 혀와 손가락이 어머니의 보지구멍을 더욱 집요하게 파고들어가자 어머니의 숨결이 점점 더 뜨거워져고
깊은 계곡은 이미 흥건히 젖어든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
이윽고 내가 머리를 그곳에서 떼자 어머니의 보지구멍안에서는 엄청난 양의 질액이 마치 분수처럼 쏟아져 내렸고
너무 많아서 일부는 허벅지를 타고 아래로 흘러내릴 지경이었다
.
내 얼굴도 어머니의 애액을 흠뻑 뒤집어쓴채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
그순간 어머니가 몸을 돌리더니 침대에 엎드린채로 머리를 파묻고는가쁜 숨을 쉬는게 들렸다
.
“
아아학
.
학학학
.
흑흑흑
”
일순 내눈에 허공에 불끈 치솟은 어머니의 둔부가 확연히 드러나는게 아닌가
.
문득 그 외국인과의 정사장면이 떠오르면서 나는 꼴깍 침을 삼키고는 서서히 나의 옷을 벗어면서
어머니의 희멀건 둔부에서 흘러내리는 뜨거운 애액을 감상했다
.
그순간 나도모르게 거친 짐승 같은 신음을 내면서 침상 위로 올라가자 어머니는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감지되었는지
고개를 뒤로 돌리는게 보였다
.
이때 나는 괴걸스러운 웃음으로서 어머니를 향해 시선을 주고는 다시금 어머니의 둔부를 두손으로 가득 쥐고는
내실체를 둔부 중앙에 잡리잡은 어머니의 보지구멍으로 향해 서서히 접근해 갔다
.
“
흐흐흐흐
!”
순간 어머니는 대경실색하면서 놀란 비명을 터트리더니 몸을 앞으로 도망갈듯이 움직였다
.
"
아
,
세모야
…
제발
…
아
...
안돼
!"
어머니가 사력을 다해 무릎걸음으로 기어가자 자연스럽게 짐승같이 엎드린 음탕한 자세가 되었다
.
그 모습에 더욱 흥분이 끓어오르자 음탕하게 희죽 웃으면서 어머니의 풍만한 허리를 뒤에서 끌어 안았다
.
"
흐흐흐흐
!"
순간 어머니의 입에서는 격렬한 저항이 터져나왔고 온 몸을 비틀면서 내 손아귀에서 마구 빠져나갈려고 했다
.
“
제
..
발
..
안돼
!..
세모야
..
이런면 안
…
..
돼
.”
허나 어머니의 애절한 만류에도 물구하고 이미 욕정의 활화산이 펄펄 끓고 있는 내 육체는 거칠 것이 없었다
.
”
으음
…
!"
일순 나는 하체가 뿌듯해짐을 느끼며 뒤에서 서서히 어머니의 신비의 동굴로 다가들었다
.
"
아
..
제
..
발
.."
어머니는 애원했다
.
하나
,
푹
---
욱
!
그때 나의 우수가 어머니의 우측 허벅지를 더욱 당기며 하체를 밀어재치자 나의 불기둥이 거침없이 어머니의 몸안으로 진입해 들어갔다
.
순간
,
"
아
-----
악
!..
안
..
돼
…
아학
..
흑흑흑
,
제발
..
흑흑흑
,
엉엉엉
"
어머니의 입에서 자지러지는 듯한 비명성 터져 나오더니 잠시후 자신이 낳은 아들의 그것이
몸안으로 들어왔다는 절망감에 애처로운 흐느낌으로 바뀌어 갔다
.
그 순간 내몸이 갑자기 뻣뻣하게 경직되어갔다
.
으윽
!
어머니 보지살점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긴축감이 엄습하더니 내 실체를 마치 문어빤처럼 옥죄어 오는 것이 아닌가
?
나도모르게 자칫 폭발할 뻔했다
.
일순
헉
!
헉
!"
나는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얼른 실체를 어머니의 몸안에서 빼낸뒤 몸을 떨었다
.
아
,
어머니가 이런 명기를 가지고 있다니
.
그래서 온갖 사내들이 어머니의 몸에 자신의 그것을 넣고 싶어서 사죽을 못쓰는구나
.
순간 나는 못 사내처럼 어머니를 욕정의 대상물 느껴지자 어머니의 육체를 더욱 잔인하게 다루고 싶은 가학적인 욕정이
가슴 한가운데서 쿵쿵거리며 발동하기 시작했다
.
그때 어머니는 머리를 침상에 파묻더니 마구 울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
아마도 아들의 실체가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왔다는 믿기지 못한 사실에 충격을 받아서인지 울음소리는 더욱 커져갔다
.
“
엉엉엉
,
제발
..
엉엉엉
..
안
..
돼
,
엉엉엉
”
회차 목록(34화)
- 1화세모 22605.21
- 2화세모 31605.21
- 3화세모 51005.21
- 4화세모 6905.21
- 5화세모 7705.21
- 6화세모 8805.21
- 7화세모 9605.21
- 8화세모 10305.22
- 9화세모 11505.22
- 10화세모 12305.22
- 11화세모 13305.22
- 12화세모 14405.22
- 13화세모 15205.22
- 14화세모 16205.22
- 15화세모 17505.22
- 16화세모 18305.22
- 17화세모 19105.22
- 18화세모 20405.22
- 19화세모 21405.22
- 20화세모 22505.22
- 21화세모 23205.22
- 22화세모 24305.22
- 23화세모 25305.22
- 24화세모 26405.22
- 25화세모 27105.22
- 26화세모 28205.22
- 27화세모 29305.22
- 28화세모 30305.22
- 29화세모 31205.22
- 30화세모 32105.22
- 31화세모 33105.22
- 32화세모 34405.23
- 33화세모 35305.23
- 34화세모 36405.23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2104여성 치한 체험 고백달빛달팽이805.211700
- 2103거래처 여사원과의 썰[1]새벽방랑자05.211,1856
- 2102조카뻘 연하녀 따먹기 [S1 E11 - 정액과 애액으로 아픔을 치유하다][1]골목길방랑자305.217014
- 2101오프로 만났던 그녀[10]은하수고양이05.217,80459
- 2100삐뚤어진 천사나른한일기05.21340
- 2099외간 남자의 손길붉은등대지기705.2110
- 2098모든 마사지의 원조~안마,그짜 ...바닷가등대지기705.21130
- 2097외딴섬워 남자나른한몽상가305.2100
- 2096세모새벽일기605.211611
- 2095느끼한 아들의 담임고요한나그네05.21350
- 209435살 여인과 벙개[2]바닷가등대지기205.215923
- 2093부부의 두 얼굴검은발자국205.21200
- 2092중동 손님이 원하는 색다른 접대잠못드는편지505.21240
- 2091식당이모낯선부엉이05.21690
- 2090양손의 꽃 1편나른한일기204.233463
- 2089양손의 꽃 2편여름밤여행자05.21440
- 2088양손의 꽃 3편촛불든글쟁이05.193402
- 2087며칠 전에 있었던 실제 경험담여름밤독백605.21170
- 2086불감증과 불륜설레는편지505.2100
- 2085낯선 남자의 손길[1]골목길늑대205.212,04114